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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란티스 미국 딜러협의회, “카롤로스 타바레스의 잘못된 결정으로 브랜드 손상”

글로벌오토뉴스
2024.09.12. 10:4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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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란티스 그룹의 미국 딜러 네트워크 리더들이 CEO 카를로스 타바레스가 브랜드를 급속히 저하시켰다고 비판하며 오래된 재고를 정리하는 데 더 많은 투자를 할 것을 촉구했다고 디트로이드뉴스가 2024년 9월 11일 보도했다. 소매업체들은 타바레스가 단기적 의사결정을 하고 수익을 과장했다고 비난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이러한 움직임으로 인해 회사의 시장 점유율을 축소하고 지프, 램, 닷지, 크라이슬러 브랜드에 타격을 입혔다고 전국 딜러 협의회는 타바레스에게 보낸 공개 서한에서 밝혔다.

타바레스는 미국 판매량 급감으로 상반기 실적이 절반으로 줄어든 이후 미국 공장의 일자리를 줄이고 생산 능력을 줄여왔다. 스텔란티스는 올해 가격 인하와 인센티브 도입 등 차량 재고를 정리하기 위한 조치를 취했다. 그러나 딜러들은 회사가 소중한 이익 마진을 보호하려고 하기 때문에 이러한 조치는 충분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전국딜러협회는 "지난 2년 동안 미국 스텔란티스 전국 딜러 협의회는 미국 경영진에게 경종을 울리며 스텔란티스를 위해 설정한 경로가 장기적으로 재앙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우리뿐만 아니라 관련된 모든 사람에게 재앙이 닥쳤고, 이제 그 재앙이 도래했다."고 밝혔다.

스텔란티스는 논평 요청에 즉각 응답하지 않았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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