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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미베 토시히로 회장, “전동화와 탄소중립 방향은 변하지 않을 것”

글로벌오토뉴스
2024.09.20. 10:47:47
조회 수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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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자동차의 미베 토시히로 회장이 2024년 9월 19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전 세계 전기차 판매 둔화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중장기적 관점에서 우여곡절 속에서도 전기화와 탄소중립을 향한 길은 계속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전 세계적으로 전기차 판매가 다소 둔화되고 있는 것은 알고 있지만, 중장기적으로 전기화와 탄소중립을 향한 길은 앞으로 나아갈 것임을 인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미베 회장은 기복이 각국의 보조금 제도에 의해 많은 영향을 받고 있다고 언급하며, 이는 일시적이며 중장기적으로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정치적인 상황이 있겠지만 2030년과 2040년의 관점에서 보면, 그 추세가 근본적으로 바뀔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일본자동차제조자협회(JAMA)의 스탠스는 2050년까지 멀티패스 형태로 탄소중립을 달성하겠다는 입장"이라며, "다양한 기술을 활용하면서 이정표를 명확히 하면서 달성하려는 방향은 전혀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전기차 시장의 현재 상황에 따라 스탠스가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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