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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다, 중국시장에서 EZ-6 EV 및 EREV 수주 개시

글로벌오토뉴스
2024.10.02. 10:5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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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다가 2024년 9월 29일, 중국시장에 EZ-6 EV 및 EREV 버전의 수주를 개시했다고 발표했다. 중국 창안자동차와 공동 개발한 EZ-6는 지난 4월 베이징오토쇼를 통해 아라타와 함께 공개된 모델이다. 중국시장 시판 가격이 16만 위안(약 2만 300달러)인 것이 주목을 끈다.

그럼에도 기본 버전에 가죽 시트가 있고 상위 트림 버전에는 가죽과 스웨이드(알칸타라?)가 조합되어 있다. 14스피커 소니 오디오 시스템, 64컬러 앰비언트 조명, 시트를 거의 평평하게 젖힐 수 있는 무중력' 앞좌석, 파노라마 글래스 루프도 있다.

배터리 전기차에는 최대출력 190kW(약 254마력)의 싱글 전기 모터가 탑재된다. 축전용량 56.1kWh 또는 68.8kWh 배터리 팩이 있다. 주행거리는 각각 480km 또는 600km(CLTC기준). 두 모델 모두 최고 170km/h다.

EREV모델에는 최대출력 93kW (160hp) 전기 모터와 1.5리터 가솔린 엔진이 탑재된다. LFP배터리를 탑재하며. 총 주행거리는 1301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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