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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 트렌드] 테슬라 무슨 일?, 로보택시 공개 앞두고 고위급 임원 줄줄이 사표

2024.10.10. 17: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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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현지 시간으로 10일,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서 로보택시 공개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인 가운데 이를 앞두고 고위급 임원이 대거 회사를 떠난 것으로 확인됐다. 

현지 시간으로 9일, 인사이드이브에스는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 사이트 링크드인(LinkedIn) 게시물을 인용해 여러 고위급 임원이 최근 테슬라를 떠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블룸버그통신은 지난 6년간 테슬라에서 최고정보책임자(CIO)로 일해왔던 나게쉬 살디(Nagesh Saldi)가 퇴사했다고 전하고 살디는 텍사스와 뉴욕에 테슬라의 새로운 데이터 센터 구축에 참여한 바 있다고 보도했다. 

참고로 해당 데이터 센터에는 테슬라의 AI 및 자율주행시스템 머신러닝에 핵심 요소로 알려진 슈퍼컴퓨터가 자리해 있다. 

이 밖에도 이달 초 8년간 테슬라 유럽중동아프리카 정책 총괄을 담당했던 조스 딩스(Jos Dings) 역시 회사를 떠난 것으로 확인됐다. 

또 최근에는 글로벌 차량 자동화 및 안전 정책 책임자 마크 반 임페(Marc Van Impe)를 비롯 모델 S 및 모델 X 프로그램 매니저 데이비드 장(David Zhang) 역시 테슬라에서 퇴사했다. 

해당 소식을 전한 매체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와 함께 일했던 고위급 임원 8명이 지난해 모두 회사를 떠났다고 보도하고 현재까지 회사에 남은 최고 경영진은 머스크 CEO를 비롯해 CFO 바이브하브 타네자(Vaibhav Taneja), 자동차 부문 수석 부사장 톰 주(Tom Zhu) 등 3명뿐이라고 전했다. 


김훈기 기자/hoon14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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