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벤틀리, 전동화 로드맵 ‘비욘드100+(Beyond100+)’ 선포

글로벌오토뉴스
2024.11.11. 15:21:38
조회 수
305
8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벤틀리모터스가 2026년 브랜드 첫 순수 전기차를 공개하고 2035년까지 완전 전동화를 달성하기 위한 전략 로드맵 ‘비욘드100+(Beyond100+)’를 선포했다.

비욘드100+는 앞서 벤틀리가 발표한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리더십 비전의 후속 확장 전략으로, 2035년까지 벤틀리의 완전한 전동화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한다.

비욘드100+ 전략의 핵심으로, 벤틀리는 2026년에 첫 순수 전기차를 공개하고 이후 10년 간 매년 새로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또는 순수 전기차(BEV) 신차를 선보인다. 2035년부터 순수 전기차만을 생산, 판매하기 위해 연구개발과 투자를 가속화한다.

2026년 공개될 벤틀리의 첫 순수 전기차는 세계 최초로 진정한 ‘럭셔리 도심형 SUV’ 세그먼트를 개척하는 모델로 개발되고 있다. 첫 순수 전기 벤틀리 SUV의 개발, 디자인 및 생산에 이르는 모든 과정은 영국 크루(Crewe)에 위치한 벤틀리 본사에서 이뤄진다.

이미 다채로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통해 럭셔리 하이브리드 카 부분을 선도하고 있는 벤틀리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지속적으로 소개하며 2035년까지 완전 전동화를 향한 로드맵을 달성해 나갈 계획이다.

벤틀리의 상징적인 W12 엔진 단종과 함께 올해 4세대로 거듭난 컨티넨탈 GT·GTC와 플라잉스퍼는 차세대 울트라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단일 파워트레인으로 독점 제공하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그랜드 투어러의 이정표를 제시한다.

벤틀리의 유서 깊은 영국 크루 공장을 차세대 제품에 맞춰 재정비하는 것 또한 비욘드100+ 전략의 일환이다. 크루 공장은 이미 탄소 중립 인증을 통해 자동차 업계 최고 수준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했으며, 전동화 미래 비전에 대응할 수 있는 ‘드림 팩토리’로 발돋움할 준비를 마쳤다.

비욘드100+ 전략에 따라 벤틀리 역사 상 가장 많은 자체 자금이 공장 리노베이션에 투입되며, 새로운 최첨단 디자인 센터와 페인트 샵 및 전기차 조립 라인을 구축한다. 이를 통해 크루 공장은 새로운 전동화 시대에 걸맞은, 디지털화되고 유연하며 고부가가치 제조 운영이 가능한 생산 거점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프랑크-슈테펜 발리저(Frank-Steffen Walliser) 벤틀리모터스 회장 겸 CEO는 "비욘드100 전략 선포 4주년을 앞둔 시점에서, 벤틀리는 미래를 위한 본격적인 혁신을 시작하기에 앞서 오늘날의 시장 환경 변화에 적응 중”이라며, “새로운 비욘드100+ 전략은 2035년까지 완전 전동화를 달성하고, 지난 100년에 이어 앞으로도 가장 비범한 럭셔리 카를 만드는 회사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기 위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8개월 연속 판매 감소 멈췄지만…불안' BYD, 중국서 주춤·해외로 질주 오토헤럴드
직접 보면 더 압도적, 렉서스가 작정하고 만든 3열 전기 SUV TZ 오토헤럴드
[르포] 직기 만들던 토요타는 어떻게 세계 최강 자동차 제조사가 됐을까? 오토헤럴드
"독일차 다 제쳤다" 테슬라, 한국서만 유독 판매 증가하는 진짜 이유 글로벌오토뉴스
크라이슬러 신형 크로스오버 '에어플로우' 디자인 유출, 스텔란티스 영상서 포착 글로벌오토뉴스
팀그룹, 컴퓨텍스 2026에서 10주년 기념 티포스 메모리 및 하이브리드 수랭 SSD 쿨러 공개 다나와
써멀그리즐리, 컴퓨텍스 2026에서 와이어뷰 프로 II 및 델타메이트 시리즈 공개 다나와
게일, 컴퓨텍스 2026서 크리스탈 RGB 바 탑재 DDR5 아쿠아리우스 메모리 시리즈 공개 다나와
현대차ㆍ기아, 美 5월 판매 2.7% 증가...친환경ㆍSUV 성장 주도 오토헤럴드
기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美 HMGMA 첫 생산…북미 전동화 전략 가속 오토헤럴드
아우디, 전설의 '누볼라리' 미래 디자인 차세대 스포츠카로 부활 오토헤럴드
현대차그룹, 美 오토테크 어워드 '올해의 자동차 회사' 첫 수상 오토헤럴드
폭스바겐, 中 전기차 공세 대응 승부수 'ID.폴로' 본격 생산 돌입 오토헤럴드
테슬라 독주에 내연기관 '과반의 벽' 흔들... 벤츠 3000대 수준 추락 오토헤럴드
롤스로이스 '스펙터 시리즈 II' 공개... 628km 달리는 슈퍼 전기차 오토헤럴드
혼다, E-클러치 라인업 본격 확대 'XL750 트랜잘프·CB750 호넷' 출시 오토헤럴드
스텔란티스의 저가 SUV 해법은 '피아트에서 크라이슬러까지' 오토헤럴드
BMW 모토라드, 단 10대 'R 1300 RS 옵션 719 쿠야마카 에디션' 출시 오토헤럴드
기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미국 HMGMA서 본격 양산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차그룹, 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 서울·아비뇽 문화예술 페스티벌 후원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