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영상] 강렬한 디자인과 효율성, 9세대 토요타 캠리를 만나다

글로벌오토뉴스
2024.11.27. 14:00:00
조회 수
2,546
18
댓글 수
4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토요타코리아가 11월 26일 ‘2025년형 캠리 하이브리드(HEV)’를 공식 출시하며, 12월 2일부터 전국 딜러 전시장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캠리는 40여 년간 세계적으로 사랑받아온 토요타의 대표 중형 세단으로, 이번 신모델은 디자인과 기술, 성능 면에서 완전한 변화를 이루어내며 국내 시장에서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2025년형 캠리는 토요타의 TNGA-K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되었으며, 더욱 강렬하고 역동적인 스타일을 특징으로 한다. '에너제틱 뷰티'(ENERGETIC BEAUTY)라는 디자인 콘셉트를 반영한 외관은 낮고 와이드한 해머 헤드 형상과 레이싱에서 영감을 받은 전면 코너의 에어벤트로 스포티함을 강조했다.


실내는 고급스러운 소재와 첨단 기술이 조화를 이루며 승객에게 프리미엄 감성을 제공한다. 12.3인치 멀티 인포메이션 디스플레이와 터치형 센터 디스플레이가 전 트림에 적용돼 실내의 첨단 이미지를 더했다.







2025년형 캠리 하이브리드는 토요타의 최신 5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THS)이 적용돼 성능과 효율성에서 모두 주목할 만하다. 2.5리터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를 조합해 총 227마력의 시스템 출력을 발휘하며, 기존 모델 대비 가속 성능이 대폭 향상되었다. 복합연비는 17.1km/L로 유지돼 효율성과 성능을 동시에 실현했다.


5세대 THS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출력 성능의 대폭적인 향상이다. 이 시스템은 엔진과 전기모터의 조합을 최적화해 주행 성능을 크게 개선했다.

예를 들어, 2025년형 캠리 하이브리드의 경우 2.5리터 4기통 엔진과 두 개의 전기 모터를 결합해 전륜구동 모델 기준 225마력, 국내에는 미출시된 전자식 사륜구동 모델은 232마력을 발휘한다. 이러한 출력 증가는 고속도로 주행이나 가속이 필요한 상황에서 더욱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


참고로 5세대 THS가 탑재된 프리우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은 223마력의 시스템 출력을 제공하며, EV 모드 기준 최대 64km를 주행할 수 있어 전기차 수준의 친환경 주행을 실현한다. 이는 일상적인 도심 주행에서 거의 전기만으로도 운행이 가능함을 의미한다.





​5세대 THS는 성능 향상과 함께 경량화와 에너지 효율성에도 초점을 맞췄다. 모터 내부 로터에 자석을 추가해 출력을 증가시키는 동시에 전력 손실을 줄여, 에너지 효율성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이와 함께 시스템 전반의 무게를 줄여 차량의 연비를 유지하면서도 동력 전달 효율을 극대화했다.

특히 이 시스템은 장시간 운행 시에도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하도록 설계되었으며, 배터리 충전 및 방전 효율도 이전 세대 대비 개선되었다. 이는 장거리 여행이나 도심에서의 반복적인 정지와 출발이 많은 주행 환경에서도 최적의 연료 소비를 가능하게 한다.​


또한 엔진 소음, 진동, 풍절음 등 NVH(소음, 진동, 불쾌감) 요인을 개선하여 더욱 조용하고 부드러운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서스펜션 구조도 업그레이드돼 승차감이 한층 강화됐다.





‘토요타 세이프티 센스(TSS)’ 시스템이 기본 적용돼 충돌 방지, 차선 유지 보조,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 다양한 첨단 안전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안드로이드 오토 및 애플 카플레이, 앞좌석 열선 및 통풍 시트, 8개의 SRS 에어백 등이 모든 트림에 기본으로 제공된다.


상위 트림인 XLE 프리미엄 모델에서는 파노라믹 선루프,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뒷좌석 열선시트, 전동식 리클라이닝 리어 시트, 리어 컨트롤 스위치 등의 고급 사양이 추가된다.


토요타코리아는 이번 출시를 기념해 '어메이징 스위치 잔존가치 보장 할부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초기 부담을 줄이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차량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예를 들어, 캠리 XLE 그레이드는 초기 20% 선수금과 20% 보증금을 내면 월 40만 원대로 이용할 수 있다. 36개월 계약 기준으로 차량 잔존가치 55%를 보장하며, 만기 시 재구매 시 최대 60%를 보장해주는 혜택도 제공된다.





2025년형 캠리 하이브리드는 품질, 성능, 상품성 면에서 한층 더 발전해 중형 세단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현대적인 디자인, 5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효율성과 성능,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 등은 캠리를 친환경 하이브리드 세단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게 한다. 캠리 하이브리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토요타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와 전국 토요타 딜러 전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한국자동차기자협회-삼성화재 모빌리티뮤지엄 등 4개 기관, 클래식카 문화 진흥 업무협약 체결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신형 로드스터 공개, 냉간 가스스러스트 활용해 공중 부양 주행 시연 (1) 글로벌오토뉴스
BMW 코리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6'서 엑설런스 클럽 전용 프로그램 운영 글로벌오토뉴스
완전변경 뺨치는 '더 뉴 BMW 7시리즈' 사전예약... 럭셔리 세단 왕좌 굳히기 오토헤럴드
기아, 국내 최초 원격 운전 기술 활용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 돌입 (1) 글로벌오토뉴스
하만 레디 어웨어, 2026 오토테크 브레이크스루 어워즈 올해의 운전자 안전 솔루션 선정 글로벌오토뉴스
아우디 Q7, 유로 NCAP 충돌 후 안전성 부문 양산차 최초 100% 달성 글로벌오토뉴스
채비, 기후에너지환경부 2026년 전기차 충전시설 보조사업 운영사·제조사 동시 선정 글로벌오토뉴스
BYD, 넷플릭스와 협업해 태국 방콕서 '테스트 드라이브 더 월즈' 시승 행사 개최 글로벌오토뉴스
포르쉐, 뉴욕서 브랜드 미래 디자인 방향성 담은 비전 모델 ‘미션 S’ 세계 최초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BMW 코리아,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더 뉴 BMW 7시리즈’ 사전예약 실시 글로벌오토뉴스
마세라티, 5대 한정판 ‘그레칼레 비앙코 인베르노’ 국내 공식 출시 글로벌오토뉴스
'완전자율주행 대안' 찾은 기아, PV5 원격 운전으로 PBV 상용화 가속 오토헤럴드
아우디 Q7, 유로 NCAP 별 5개 '충돌 후 안전성' 양산차 최초 100% 달성 오토헤럴드
유럽 완성차업체들, 보급형 전기차로 반격… 역내 배터리 부족이라는 구조적 난제 직면 글로벌오토뉴스
창안과 CATL, 75GWh 배터리 합작 확대… 전고체·나트륨이온 공동 개발 박차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신규 국가 표준 충족 전고체 배터리 상용 양산 체제 돌입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체리자동차, 독일 법인 설립해 유럽시장 전동화 공세 본격화 글로벌오토뉴스
BMW 그룹 신임 회장, 베이징서 자유무역 및 중-EU 대화 촉구… 현지화·전동화 투자 박차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파워월·선런, 캘리포니아 전력망에 745MW 방전… 가상발전소 역대 최대 기록 경신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