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11월 수입 승용차 23,784대 신규등록

글로벌오토뉴스
2024.12.05. 17:05:10
조회 수
256
5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11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가 10월 21,249대보다 11.9% 증가, 2023년 11월 24,740대보다 3.9% 감소한 23,784대로 집계됐으며 11월까지 누적대수 239,764대는 전년 동기 243,811대보다 1.7%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11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비엠더블유(BMW) 6,665대,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5,086대, 테슬라(Tesla) 3,618대, 렉서스(Lexus) 1,370대, 볼보(Volvo) 1,319대, 폭스바겐(Volkswagen) 1,077대, 아우디(Audi) 914대, 토요타(Toyota) 801대, 포르쉐(Porsche) 772대, 미니(MINI) 616대, 랜드로버(Land Rover) 416대, 포드(Ford) 368대, 지프(Jeep) 168대, 쉐보레(Chevrolet) 113대, 링컨(Lincoln) 105대, 푸조(Peugeot) 65대, 람보르기니(Lamborghini) 61대, 혼다(Honda) 54대, 폴스타(Polestar) 50대, 캐딜락(Cadillac) 49대, 벤틀리(Bentley) 47대, 지엠씨(GMC) 24대, 롤스로이스(Rolls-Royce) 15대, 마세라티(Maserati) 11대였다.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10,397대(43.7%), 2,000cc~3,000cc 미만 6,857대(28.8%), 3,000cc~4,000cc 미만 724대(3.0%), 4,000cc 이상 568대(2.4%), 기타(전기차) 5,238대(22.0%)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17,114대(72.0%), 미국 4,445대(18.7%), 일본 2,225대(9.4%) 순이었고 연료별로는 하이브리드 12,027대(50.6%), 전기 5,238대(22.0%), 가솔린 4,821대(20.3%), 플러그인하이브리드 1,243대(5.2%), 디젤 455대(1.9%) 순이었다.

구매유형별로는 23,784대 중 개인구매가 15,031대로 63.2%, 법인구매가 8,753대로 36.8%였다. 개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경기 4,765대(31.7%), 서울 2,999대(20.0%), 부산 918대(6.1%) 순이었고 법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부산 2,717대(31.0%), 인천 2,329대(26.6%), 경남 1,336대(15.3%) 순으로 집계됐다.

11월 베스트셀링 모델은 테슬라 Model Y(3,048대), 비엠더블유 520(1,164대), 메르세데스-벤츠 E 300 4MATIC(718대) 순이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정윤영 부회장은 “11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은 일부 브랜드의 물량확보에 힘입어 전월대비 증가했다”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충돌 시험 시대의 종말' ANCAP 2026, 안전 평가 방식 대수술 오토헤럴드
기아-서울시, 교통약자 이동권 확대 위해 ‘PV5 WAV’ 파트너십 구축 글로벌오토뉴스
[영상] 메르세데스-벤츠 일렉트릭 GLC, 포르투갈에서 만나다 글로벌오토뉴스
'가성비에 고성능까지' BYD, 성능 업그레드 버전 '아토 3 에보' 공개 오토헤럴드
'美 여아 사망 사고 여파' 현대차 팰리세이드 전동시트, 국내 리콜로 확산 오토헤럴드
"EV2 아래가 진짜 승부수" 기아 'EV1'으로 전기차 대중화 정조준 오토헤럴드
보스턴다이나믹스 美 싱크탱크 합류, 로보틱스 ‘핵심 플레이어’로 부상 오토헤럴드
[모빌리티 인사이트] GM, 자율주행 ‘아이즈 오프’ 공도 시험 주행 돌입 오토헤럴드
벤틀리, 궁극의 사운드 네임 포 뮬리너 '더 비르투오소 콜렉션’ 공개 오토헤럴드
"배터리를 끌고 달린다" 테슬라, 트레일러형 주행거리 확장 기술 특허 오토헤럴드
"전기차 라인업 하단 확장" 기아 EV2, 공격적 가격으로 승부수 오토헤럴드
롤스로이스, “단 한 대도 같은 차 없다” 초호화 ‘코치빌드 컬렉션’ 공개 오토헤럴드
더 뉴 BMW iX3, 노이어 클라쎄의 서막을 열다 글로벌오토뉴스
르노 필랑트 하이브리드의 디자인 글로벌오토뉴스
제네시스, 플래그십 EV GV90 연말 공개… 차세대 시스템 커넥트 W 최초 탑재 글로벌오토뉴스
중국차, 2025년 세계 판매량서 일본 첫 추월… BYD·지리 약진 속 혼다·닛산 고전 글로벌오토뉴스
닛산, 미국산 무라노 일본 역수입 결정… 신규 인증 규정 첫 적용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중국산 장비로 미국 태양광 100GW 시대 연다 글로벌오토뉴스
BYD, 브라질에 600억 원 규모 R&D 센터 건립… 남미시장 공략 가속화 글로벌오토뉴스
오로라, 자율주행 트럭 경제 효과 보고서 발표… “2035년 美 GDP 700억 달러 기여”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