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멕시코 11월 자동차 생산·수출 증가…독일 브랜드 부진 두드러져

글로벌오토뉴스
2024.12.09. 13:50:37
조회 수
281
6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멕시코의 2024년 11월 신차 생산 대수가 전년 동기 대비 6.7% 증가한 35만 1,535대로 집계됐다. 실적을 발표한 13개 자동차 업체 중 GM은 8만 6,402대, 닛산은 6만 779대로 각각 증가하며(닛산은 8% 증가) 7개 업체가 생산량 증가를 기록했다.

반면, 독일 자동차 업체들의 부진이 두드러졌다. 폭스바겐은 16% 감소한 2만 9,255대, 아우디는 22% 감소한 1만 989대, BMW 그룹은 17% 감소한 9,069대를 생산하며 감소세를 보였다.


2024년 1월부터 11월까지의 누적 생산량은 5.7% 증가한 376만 4,490대로 집계됐다. 미국의 인플레이션과 임금 상승으로 인해 멕시코와 미국 간의 인건비 격차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으며, 멕시코에서 대량 생산된 차량이 대부분 미국으로 수출되는 구조가 정착되고 있다.


11월 멕시코의 자동차 수출 대수는 전년 동기 대비 2.9% 증가한 28만 9,309대를 기록했다. GM과 토요타는 각각 8%와 46%의 증가율을 보이며 수출 성장을 이끌었다. 1월부터 11월까지의 누적 수출 대수는 6.5% 증가한 321만 3,132대로 나타났다.


하지만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불법 이민과 마약 유입 문제에 대한 대응이 불충분하다는 이유로 멕시코산 수입품에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선언했다. 이러한 정책이 현실화될 경우, 2025년 멕시코 자동차 산업 전망은 밝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멕시코 내수 시장에서도 신차 판매가 증가세를 보였다. 11월 판매 대수는 14.3% 증가한 14만 7,971대, 1월부터 11월까지의 누적 판매 대수는 10.7% 증가한 135만 362대를 기록하며 성장세를 유지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산업용 PC 1위 어드밴텍, 엣지 AI 혁신 위해 '에너자이'와 협력 (1) IT동아
국민 47%만 정부 AI 신뢰... 공공서비스 혁신엔 '경험 중심 설계' 필수 (1) AI matters
AI 정신병으로 입원·사망까지… 사례 분석한 연구진들 "공통 패턴 찾았다" (1) AI matters
"AI로 쇼핑하니 반품이 줄었다"… 어도비가 말하는 5가지 AI 트렌드 (1) AI matters
MIT 연구진 "AI, 미국 일자리 11.7% 이미 대체 가능" (1) AI matters
EU 의회 "16세 미만 소셜미디어 금지" 결의안 통과 AI matters
미국 검찰, AI로 법원 서류 작성했다가 '가짜 판례' 인용 논란 (1) AI matters
챗GPT 등장 전으로 인터넷 되돌리는 확장 프로그램 등장 (1) AI matters
크로스오버, 지마켓·옥션 블랙프라이데이서 인기 모니터 최대 혜택 제공 (1) 뉴스탭
문명: 연맹의 시대, 해상 전투 대격변… 항공모함부터 잠수함까지 총출동 (1) 뉴스탭
겨울 감성+실용성까지 모두 담았다… 코치가 추천하는 연말 선물 뉴스탭
마이크로닉스, 2026 APNX·HAVN 기자간담회 진행 다나와
3위로 내려 앉은 벤츠 'BMW·렉서스'에 뺏긴 점유율 회복 위한 특단 조치  오토헤럴드
사이버트럭 '힘'은 좋은데 끈기는 부족, 트레일러 달고 고작 137km 방전 오토헤럴드
현대차그룹, 전기차ㆍ전력망 연계 ‘V2G’ 제주도에서 최초 시범 서비스 오토헤럴드
유로 NCAP,  '별점' 경쟁 폐기하고 소비자 중심 '안전 검증' 체계로 개편 오토헤럴드
현대, 최고 레벨 서비스 엔지니어 ‘2025 그랜드마스터 인증 평가’ 실시 오토헤럴드
폭스바겐, ‘2025 골든 스티어링 휠’ 어워드 브랜드 최초 4개 부문 동시 수상 오토헤럴드
현대차·기아, 안성에 '초대형 배터리 개발 기지' 구축... 2026년 말 완공 오토헤럴드
스텔란티스코리아, 후시파트너스와 탄소배출권 이익 환원 MOU 체결 오토헤럴드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