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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에너지부, “풍력 터빈 재로 90% 재활용 가능”

글로벌오토뉴스
2025.01.09. 13: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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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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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에너지부(DOE)가 풍력 터빈 재료의 90%가 이미 기존 인프라를 사용하여 재활용할 수 있지만 나머지 10%를 해결하려면 혁신이 필요하다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는 바이등 정부가 초당적 인프라법(Bipartisan Infrastructure Law)이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는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2,000만 달러 이상을 배정한 데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풍력 에너지 산업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수명이 다한 터빈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정보는 없었다. 재활용 가능한 풍력 터빈은 폐기물이 줄어들 뿐만 아니라 더 저렴하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 미래를 의미한다.

미국 에너지 효율 및 재생 에너지국은 "미국은 이미 대부분의 풍력 터빈 재료를 재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완전히 지속 가능한 국내 풍력 에너지 산업을 달성하는 것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밝혔다.

"미국의 풍력 에너지 시스템 재활용 1부: 풍력 터빈 및 시스템을 위한 미국의 풍력 에너지 재활용 인프라에 대한 기준선 제공"이라는 제목의 이 보고서는 풍력 터빈의 수명 주기에 따른 단기, 중기 및 장기 연구, 개발 및 시연 우선 순위를 식별한다. 오크리지(Oak Ridge)와 샌디아 국립연구소의 도움을 받아 국립재생에너지연구소의 연구원들이 개발한 이 연구 결과는 미래의 투자와 기술 혁신을 안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덧붙였다.

DOE의 연구는 또한 비용 효율적인 재활용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있어 숙련된 근로자 및 운송 물류의 가용성과 같은 지역 요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미국이 풍력 에너지 용량을 계속 확장함에 따라 이러한 결과는 폐기물을 최소화하고 지속 가능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로드맵을 제공한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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