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포르쉐 '카레라 S' 911 라인업 추가... 제로백 3.3초, 최고속도 308km/h

2025.01.10. 13:43:01
조회 수
670
19
댓글 수
3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사진=포르쉐 911 카레라 S 쿠페와 카브리올레, 포르쉐 제공 사진=포르쉐 911 카레라 S 쿠페와 카브리올레, 포르쉐 제공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포르쉐가 더 강력한 파워트레인을 바탕으로 화려한 주행 보조 시스템이 기본 탑재된 '카레라 S' 쿠페와 카브리올레를 911 라인업에 추가한다. 

신차는 기존 카레라 베이스 버전과 GTS 사이에 위치하고 향상된 주행 성능을 바탕으로 이전보다 눈에 띄는 상품성 개선이 이뤄졌다. 

9일 포르쉐는 카레라 S 글로벌 재출시 소식을 공유하고 파워트레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놀라운 성능 향상을 이뤄냈다고 밝혔다. 또 해당 모델이 911 카레라 베이스에 비해 표준 장비가 확장되어 더욱 놀라운 주행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사진=포르쉐 911 카레라 S , 포르쉐 제공 사진=포르쉐 911 카레라 S , 포르쉐 제공

쿠페와 카브리올레 버전으로 출시되는 카레라 S에는 3.0리터 트윈 터보 6기통 박서 엔진과 8단 포르쉐 듀얼 클러치 변속기가 탑재됐다.  

해당 엔진은 출력 증가와 배출가스 감소를 통한 광범위한 업그레이드가 이뤄진 부분이 주요 특징으로 이를 통해 최고 출력 480마력, 최대 토크 530Nm을 발휘한다. 또 카레라 S 쿠페 기준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 도달까지 3.3초의 순발력과 최고속도는 308km/h로 제한된다. 

사진=포르쉐 911 카레라 S 실내, 포르쉐 제공   사진=포르쉐 911 카레라 S 실내, 포르쉐 제공  

포르쉐는 이번 911 카레라 S 재출시와 함께 광범위한 기본 장비의 업그레이드를 실시했다. 여기에는 20/21인치 카레라 S 휠과 타이어, 실버 테일파이프가 탑재된 스포츠 배기 시스템, 토크 백터링 플러스 등이 포함된다. 

또 새로운 브레이크 시스템은 주행 역학 측면에서 상당한 업그레이드가 이뤄져 더욱 안정적 달리기 성능을 나타내고 앞서 카레라 GTS에서 익숙한 붉은색 브레이크 캘리퍼를 기본으로 전후면 각각 408mm, 380mm 디스크가 탑재된다. 

사진=포르쉐 911 카레라 S 카브리올레, 포르쉐 제공 사진=포르쉐 911 카레라 S 카브리올레, 포르쉐 제공

이 밖에도 선택 사양으로 포르쉐 세라믹 컴포지트 브레이크 시스템과 10mm 더 낮은 차체, 후륜 조향 기능을 결합한 PASM 서스펜션도 제공된다. 

신형 카레라 S 실내에는 블랙 가죽 패키지가 기본 제공되고 쿠페 버전의 경우 시트, 헤드레스트, 대시보드, 도어 패널 및 2열 시트에서 이를 확인 할 수 있다. 또 글러브 박스, 사이드 패널 등에서도 가죽 소재의 고급스러움을 만날 수 있다. 

사진=포르쉐 911 카레라 S 쿠페, 포르쉐 제공 사진=포르쉐 911 카레라 S 쿠페, 포르쉐 제공

카레라 S는 앞서 출시된 911 버전의 광범위한 업그레이드가 적용되어 매트릭스 LED 헤드램프와 무선 스마트폰 충전기 등의 요소가 적용됐다. 또 옵션으로 프런트 액슬 리프트 시스템, HD 매트릭스 LED 헤드램프, 트랙 주행에 이상적인 포르쉐 트랙 프레시젼 앱이 포함된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다. 

한편 해당 모델은 독일 기준 쿠페의 경우 15만 4800유로(약 2억 3200만 원), 카브리올레 16만 9000유로(2억 5300만 원) 판매 가격이 책정됐다. 


김훈기 기자/hoon149@gmail.com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동아 게임 백과사전] “야 너 안 그랬잖아?” 동료가 되자 약해진 캐릭터들 (2) 게임동아
넥써쓰, '원스토어'를 커뮤니티로 모바일 게임 '스팀' 꿈꾼다 (1) 게임동아
조부, 부친에 이어 3대째... '토요다 아키오' 회장, 美 자동차 명예의 전당 헌액 (1) 오토헤럴드
이엠텍, 구매 고객 대상 풍성한 혜택 제공...창립 23주년 기념 ‘이엠페’ 진행 (1) 다나와
웨이모, 텍사스 자율주행차 3주 만에 49% 증가…등록 1,102대 중 3분의 1이 중국산 미니밴 (1) AI matters
세계 공장에서 일하는 산업용 로봇 500만 대…중국이 설치의 59%, 한국은 3만 대로 4위 (1) AI matters
EA SPORTS FC 27 9월 25일 정식 발매 (1) 게임동아
애니보틱스 점검 로봇, 잠긴 방화문도 통과…사원증 대신 디지털 신원 부여 (1) AI matters
엡손, 안전 펜스 없이 쓰는 6축 협동로봇 AX6 출시…코딩 없이 웹 브라우저로 가르친다 (1) AI matters
디노티시아의 '벡터DB 혁신', 그 배경에 씨홀스클라우드·VDPU 양대 전략 (1) IT동아
아카마이, 앤트로픽과 15조 8,000억 원 클라우드 계약…지분 5% 살 수 있는 신주인수권까지 발행 AI matters
블루크로스 “AI 코딩으로 미국 의료비 3조 1,400억 원 추가 지출”…진단은 증가, 치료는 그대로 (1) AI matters
브루킹스 “美 AI 인프라 투자 2032년까지 1경 4,000조 원”…철도 건설기 넘어 역대 최대 (1) AI matters
오라클, 뉴멕시코 2.45GW 데이터센터에 ‘계약 이행 불가’ 통지…2028년 가동 지연에 대비 AI matters
ASML, 상반기 유럽 매출 비중 0%, 한국이 43%로 1위 (1) AI matters
구글 제미나이가 대신 전화 건다…픽셀 11에 ‘콜 포 미’ 도입, 통화 도중 이어받을 수 있어 (1) AI matters
일본 헌책방 매출 5배 증가…AI 학습용으로 50톤이 미국행, 스캔 뒤 폐기 (1) AI matters
구글 딥마인드 수장 “제미나이 4 포스트트레이닝 진입…연내 조기 공개” AI matters
딥시크 연환산 매출 1조 3,000억 원 돌파…API 가격 최대 4.5배 올리고도 수요 유지 AI matters
호주 총리 “오픈AI 에이전트가 메디케어 통계 포털에 무단 접근”…통보는 3개월 뒤에야 AI matters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