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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올해 BEV보다 PHEV 비중 높인다

글로벌오토뉴스
2025.01.21. 15:2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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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BYD가 2025년 PHEV(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에 더 많은 비중을 둘 것으로 전망된다. BYD는 비용 효율적인 신에너지차 부문에서 중국 시장 내 높은 점유율을 유지하며, 시장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2024년 11월 광저우 모터쇼에서 BYD는 덴자 브랜드의 미니밴 D9을 포함해 중저가 세단과 SUV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선보이며 변화를 예고했다. 그룹사를 제외한 BYD는 총 24대의 차량을 전시했으며, 이 중 10대는 전기차(BEV), 14대는 PHEV로 구성됐다.

BYD가 도입한 5세대 PHEV 시스템 DM5.0은 열효율 45.3%의 1.5리터 터보 엔진과 최대출력 200kW의 엔진을 결합했다. 차량 등급에 따라 20.39kWh 또는 36.6kWh의 배터리가 탑재되며, EV 모드 주행거리가 배터리 전기차(BEV)에 버금가는 수준을 목표로 한다.


BYD의 전략은 PHEV 중심의 라인업으로도 확인된다. 특히 덴자 D9은 다이너스티 시리즈 최초의 PHEV 전용 모델로, EV와 PHEV를 동시에 라인업하던 기존 방식을 탈피했다. 이는 미니밴이 전기차에 적합하지 않다는 기술적 한계와 EV 미니밴 시장의 경쟁 심화를 고려한 것으로 분석된다. D9은 EV와 PHEV 모두를 라인업하고 있으며, 경쟁사인 리 오토의 MEGA EV도 EV 미니밴을 출시하는 등 시장 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2024년 BYD의 데이터는 PHEV의 성장세를 보여준다. PHEV 판매량은 약 77만 대로, BEV 판매량의 1.5배를 넘어섰으며, BYD는 PHEV 판매 1위를 기록했다. 전체 전기차 판매량에서 PHEV가 차지하는 비중은 42.8%로 증가했으며, 이는 같은 기간 테슬라와의 판매량 격차를 좁히는 데 크게 기여했다. BEV 부문에서 BYD는 중국 리오토(Li Auto)의 판매량 대비 5배 이상을 기록하며 시장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다.


해외 시장에서도 BYD는 활발히 활동 중이다. 현재 일본과 유럽에서 주로 BEV를 판매하고 있으나, 일본 지사는 향후 PHEV의 도입을 검토하고 있으며, 최근 한국 시장에도 진출했다. 중국 내 PHEV 중심 전략은 향후 BYD의 해외 확장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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