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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부차원에서 전고체 배터리 기술 개발 지원한다

글로벌오토뉴스
2025.01.26. 22:4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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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미디어들이 중국 정부가 중국의 신에너지차 산업을 지원하기 위한 일련의 새로운 조치를 발표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잇달아 보도하고 있다. 이러한 인센티브는 해외 시장에서 많은 산업이 점점 더 보호주의적인 태도를 보이는 가운데, 국내 경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광범위한 경기 부양책의 일부로 이해된다고 분석하고 있다.

중국 공업정보화부(MIIT) 는 기자회견울 통해 "국내 경쟁이 치열해지고 국제 무역 장벽이 높아지면서, 우리는 신에너지차 산업의 성장 모멘텀을 유지하기 위해 보다 정확한 조치를 시행할 것이며, 특히 새로운 시스템 배터리와 같은 핵심 기술의 획기적인 발전을 가속화하는 데 중점을 둘 것이다."라고 밝혔다.

특히 중국 정부는 현재 널리 사용되고 있는 리튬이온 전지보다 에너지 밀도, 안전성, 안정성이 높은 첨단 고체소재를 활용한 신시스템 전지에 대한 추가 지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는 것이 중국 미디어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이 정책은 고체 배터리를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 기술의 주요 글로벌 격전지로 분명히 규정했으며, 주요 해외 제조업체 역시 2020년대 후반에 이 기술을 시장에 출시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다.

"MIIT는 이러한 획기적인 진전을 빠르게 추진하기 위해 국가적 연구 개발 이니셔티브를 발전시키고 배터리 교환 인프라를 촉진하기 위한 지침도 도입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로 배터리 전기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로 구성된 중국산 신에너지 자동차의 판매는 수출을 포함하여 작년에 35% 이상 증가하여 1,286만 6,000대에 달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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