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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로보택시용 레벨4 가능할까?

글로벌오토뉴스
2025.01.29. 07: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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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의 FSD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일론 머스크는 2016년부터 고급 운전자 보조 기능이 포함된 FSD라는 제품을 판매해 왔으며,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감독되지 않는 자율 주행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매년 1년 뒤에 가능하다고 주장해 왔다. 처음에는 2016년 이후 생산된 모든 자동차가 이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었다.

그러나 테슬라는 그것이 잘못되었음을 알게 되었고 2019년에 HW 3.0이라는 새로운 컴퓨터를 출시하고 차량을 개조했다. 2023년에는 새로운 컴퓨터 HW 4.0를 다시 출시했다. 하지만 향후 용량을 개선하기 위해 더 많은 컴퓨팅 성능을 추가할 것이라고 했다

지금은 HW 3.0 컴퓨팅의 한계를 인정했고 HW 4.0에 대한 업데이트에 집중하고 있다. 처음 HW 3.0 사용자에 대한 최신 FSD 버전 업데이트는 되지 않고 있다.

HW3의 상황이 심각해 보임에 따라 테슬라 소유자는 수년 동안 자동차 제조업체에 FSD 소프트웨어 패키지를 자동차가 아닌 소유자에게 연결하도록 요청해 왔다. 즉, 자동차를 새 테슬라로 업그레이드하면 최대 1만 5,000를 지불하면 FSD 소프트웨어 패키지를 새 차에 이전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처음 약속과는 다른 것이다.

일론 머스크는 2023년 여름, FSD 전송을 허용하는 데 동의했지만 그것이 옳은 일이었기 때문은 아니었다. 그것을 이용해 판매를 늘리고 주가를 끌어 올리는데 활용했다.

아직까지 테슬라는 FSD를 새 차로 이전하는 것에 대해 FSD 전송 창이 지금 닫혀 있다고만 밝히고 있다.

현 시점에서 테슬라가 HW 3.0 탑재 자동차에서 약속한 무감독 완전 자율 주행 기능을 결코 제공할 수 없을 것이라는 것은 분명하다.

그래서 테슬라는 HW 2.5에서 3.0 으로 바꿀 때처럼 자율 주행을 제공하는 데 필요한 하드웨어가 무엇인지 몰랐고 지금도 모를 가능성이 크다는 비판이 있다. 테슬라가 6년 된 하드웨어에서 감독되지 않은 자율주행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진지하게 믿을 수 있는 없다는 것이다.

올 해 로보택시 사이버캡의 시험 운행을 시작하고 내년 양산을 선언한 테슬라가 흔히 말하는 레벨5, 아니 적어도 로보택시를 위한 레벨4의 구현도 지금으로써는 확신할 수 없다는 의견이 더 많다. 테슬람들을 제외하고는.

지금의 자율 주행 기술은 개인용 승용차를 위한 기술은 레벨2, 로보택시 등 한정된 조건에서 사용되는 기술은 레벨4로 구분하고 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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