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혼다-닛산 경영 통합 무산… 전기차 협력 여부는 미정

글로벌오토뉴스
2025.02.06. 09:48:12
조회 수
344
5
댓글 수
1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혼다와 닛산자동차가 2025년 2월 5일, 사업 통합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니케이가 보도했다. 양사는 지주회사 설립을 포함한 다양한 형태의 통합을 논의했으나, 통합 비율 등 주요 조건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혼다는 닛산을 자회사로 두는 방안을 검토하며 적극적으로 접근했지만, 닛산 내부에서 강한 반대가 제기되면서 협상이 결렬됐다. 이는 최근 혼다와 닛산의 합병 논의가 난항을 겪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지 얼마 지나지 않아 협상이 무산된 것이어서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양사는 향후 통합 협상을 재개할지, 아니면 전기차(EV) 분야에서만 협력을 지속할지를 검토할 예정이다.


혼다는 닛산을 자회사로 편입하는 방안을 추진하며 2025년 2월 1일까지 합의 도출을 목표로 했으나, 닛산 측이 경영 주도권을 빼앗길 가능성에 강하게 반발하면서 협상은 사실상 종료됐다. 요미우리신문은 닛산 경영진이 "양측 주주가 받아들일 만한 조건을 충족하기 어려우며, 사업 통합은 더 이상 실현 가능하지 않다"고 판단했다고 보도했다. 아사히신문 또한 "두 회사가 이사회를 열어 통합 협상 종료를 공식 논의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당초 양사의 통합 논의는 신속하게 진행될 것으로 보였으나, 시간이 흐르면서 여러 난제가 드러났다. 특히, 혼다와 닛산의 경영진이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창업 가문 출신의 강력한 리더십이 부족한 점이 협상 교착 상태를 초래한 요인 중 하나로 분석된다.


혼다와 닛산은 2024년 12월 공식적으로 사업 통합 논의를 시작했으며, 2025년 6월 25일까지 최종 합의를 목표로 지주회사 설립을 추진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닛산의 경영 실적 악화와 구조조정 계획에 대한 내부 반대가 지속되면서 혼다는 닛산을 자회사로 두고 주도적으로 개혁을 진행하는 방안을 검토했다. 이에 대해 닛산 내부에서는 '평등한 사업 통합'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면서 결국 협상 결렬로 이어졌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캠핑족 주목" 기아, 국내 첫 전기 미니밴 캠핑카 'PV5 라이트 캠퍼’ 예고 오토헤럴드
고성능·럭셔리 브랜드, '올 EV' 대신 하이브리드 병행하는 실용 노선 선택 글로벌오토뉴스
KGM, 전국 판매대리점대회 개최…신형 '무쏘' 앞세워 시장 공략 가속 글로벌오토뉴스
볼보자동차코리아, 2026년 차세대 전기 플래그십 'EX90·ES90' 투입으로 대전환 예고 글로벌오토뉴스
파인디지털, 최대 193일 주차 충격 녹화 지원 전후방 풀HD 블랙박스 ‘파인뷰 GX8’ 출시 다나와
“가족 구성에 따라 달라진다”…리본카, 라이프스타일별 중고차 선택 가이드 공개 뉴스탭
“연초 비수기 효과” 1월 중고차 시세 하락, SUV·독일 세단이 노림수 뉴스탭
"한국의 그랑 콜레오스 피드백에서 시작"…르노 필랑트 개발 스토리 오토헤럴드
'캐즘 돌파?' 지난해 글로벌 전기차 판매 2070만 대로 성장세 확대 오토헤럴드
"덩치값 했다" 현대차 아이오닉 9, 車 전문기자협 '2026 올해의 차' 수상 오토헤럴드
메르세데스 벤츠 CLA, 유로앤캡 최고 점수로 2025 최고 모델로 선정 오토헤럴드
혼다, 모듈형 캠핑 트레일러 ‘베이스 스테이션’ 공개… 실제 판매 예고 오토헤럴드
현대차 팰리세이드, 자동차계의 오스카 '2026 북미 올해의 차' 수상 오토헤럴드
마음은 신차ㆍ현실은 중고차, 가격 상승·금리 부담에 새 차 사겠다 '뚝↓' 오토헤럴드
국산 및 수입차 74개 차종 34만대... 전례없는 스케일로 시작하는 리콜 오토헤럴드
“게임체인저인가, 허풍인가” 10만 회 충·방전 가능한 고체 배터리 개발 오토헤럴드
볼보자동차, ‘바퀴 달린 스마트폰' 순수 전기 플래그십 EX90·ES90 투입 오토헤럴드
KGM, 전국 판매대리점 간담회 및 시상...사업계획 및 마케팅 전략 등 공유 오토헤럴드
[영상] 르노 필랑트, 팰리세이드와 다른 길 간다 글로벌오토뉴스
4천만 원대 하이브리드 SUV 대전, 르노 필랑트 vs 국산 빅3 비교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