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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보그워너, 동아시아 주요 파트너와 자동차 핵심 부품 공급 계약 체결

글로벌오토뉴스
2025.02.13. 13:46:21
조회 수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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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자동차 부품 선도기업 보그워너는 최신 하이브리드 및 가솔린 엔진에 적용되는 최첨단 가변 캠 타이밍(VCT) 기술을 공급하여 동아시아 주요 OEM과의 오랜 파트너십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해당 기술이 적용된 엔진은 2026년 1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생산될 예정이다.

보그워너 드라이브트레인 및 모스 시스템 부문 사장 겸 총괄 책임자 이사벨 맥켄지(Isabelle McKenzie)는 "우리의 VCT 기술은 고객이 최신 배기가스 배출 기준을 충족하는 동시에 차량의 성능과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키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라며 "고객과의 장기적인 파트너십은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의 미래를 선도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당사의 노력을 잘 보여준다."고 말했다

보그워너의 가변 캠 타이밍 기술은 흡기 및 배기 밸브의 개폐 타이밍을 최적화하여 연소 효율을 극대화하고 배기가스 배출량을 감소시킨다. 이 혁신적인 시스템은 다수의 차세대 엔진에 적용될 예정으로, 동아시아 지역의 OEM 하이브리드 및 내연기관 차량에 탑재되어 연비를 향상시키고 환경 영향을 줄이는 데 기여할 것이다. 보그워너는 1986년부터 해당 고객과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십을 유지해 오고 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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