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엠게임, 2024년 매출 834억원. 3년 연속 최대 매출 갱신

2025.02.17. 10:10:16
조회 수
323
7
댓글 수
2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2024년에 매출 834억원, 영업이익 128억원, 당기순이익 153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2024년 매출액은 지난해 대비 2.2% 상승하며 3년 연속 역대 최대 매출액을 기록했다. 단,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신작 마케팅 비용 및 2분기 일시적인 경상개발비의 증가로 전년도 대비 각각 -39.8%, -29.8% 하락했다.

2024년 4분기는 매출 263억원, 영업이익 39억원, 당기순이익 37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매출 33.5%, 당기순이익 4.0% 상승했고 영업이익은 -9.1% 하락했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은 2.1% 상승했지만 신작 마케팅으로 인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57.6%, -51.4% 하락했다.

지난해 3년 연속 최대 매출액 달성은 자사의 대표 PC MMORPG(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 중국 ‘열혈강호 온라인’과 북미, 유럽 ‘나이트 온라인’의 해외 성과에 모바일 신작 ‘귀혼M’의 신규 매출이 더해졌기 때문이다.

지난해 11월 국내 출시한 ‘귀혼M’은 자사의 인기 IP(지식재산권) ‘귀혼’ 기반의 자체 개발 횡스크롤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로 출시 후 3대 모바일 마켓에서 인기 게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2025년은 상반기 내 중국 게임업체 킹넷이 ‘열혈강호 온라인’ 그래픽 기반으로 제작한 모바일 MMORPG ‘전민강호’를 국내에 출시한다. 지난 2023년 중국 출시 당시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에 올랐고, 차이나조이를 주관하는 ‘오디오-비디오 디지털출판협회’가 주최하는 ‘2023 게임 10강’에서 우수 모바일게임으로 선정되며 게임성과 인기를 모두 입증했다.

3분기는 방치형 모바일게임 ‘퀸즈나이츠’를 개발, 서비스한 경험과 노하우를 녹여 자사의 인기 IP ‘귀혼’을 기반으로 제작한 방치형 모바일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하반기 중 자사의 장수 IP ‘드로이얀 온라인’을 기반으로 중국 게임사 39게임이 개발한 모바일게임 ‘드로이얀’이 중국 현지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그 외, 1종 이상의 모바일게임의 퍼블리싱 서비스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2025년은 ‘귀혼’을 방치형 모바일게임으로 자체 개발해 출시하고, ‘드로이얀 온라인’을 중국 게임사가 모바일게임으로 개발해 현지 출시하는 등 자사의 인기 IP를 활용한 게임 서비스와 신규 퍼블리싱 서비스 등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일 계획이다”라며, “올해도 성장을 기반으로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펼치고, 비게임 분야 신사업 진출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엠게임
엠게임


]]>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충돌 시험 시대의 종말' ANCAP 2026, 안전 평가 방식 대수술 오토헤럴드
기아-서울시, 교통약자 이동권 확대 위해 ‘PV5 WAV’ 파트너십 구축 글로벌오토뉴스
[영상] 메르세데스-벤츠 일렉트릭 GLC, 포르투갈에서 만나다 글로벌오토뉴스
'가성비에 고성능까지' BYD, 성능 업그레드 버전 '아토 3 에보' 공개 오토헤럴드
'美 여아 사망 사고 여파' 현대차 팰리세이드 전동시트, 국내 리콜로 확산 (1) 오토헤럴드
"EV2 아래가 진짜 승부수" 기아 'EV1'으로 전기차 대중화 정조준 오토헤럴드
보스턴다이나믹스 美 싱크탱크 합류, 로보틱스 ‘핵심 플레이어’로 부상 오토헤럴드
[모빌리티 인사이트] GM, 자율주행 ‘아이즈 오프’ 공도 시험 주행 돌입 오토헤럴드
벤틀리, 궁극의 사운드 네임 포 뮬리너 '더 비르투오소 콜렉션’ 공개 오토헤럴드
"배터리를 끌고 달린다" 테슬라, 트레일러형 주행거리 확장 기술 특허 오토헤럴드
"전기차 라인업 하단 확장" 기아 EV2, 공격적 가격으로 승부수 오토헤럴드
롤스로이스, “단 한 대도 같은 차 없다” 초호화 ‘코치빌드 컬렉션’ 공개 오토헤럴드
더 뉴 BMW iX3, 노이어 클라쎄의 서막을 열다 글로벌오토뉴스
르노 필랑트 하이브리드의 디자인 글로벌오토뉴스
제네시스, 플래그십 EV GV90 연말 공개… 차세대 시스템 커넥트 W 최초 탑재 글로벌오토뉴스
중국차, 2025년 세계 판매량서 일본 첫 추월… BYD·지리 약진 속 혼다·닛산 고전 글로벌오토뉴스
닛산, 미국산 무라노 일본 역수입 결정… 신규 인증 규정 첫 적용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중국산 장비로 미국 태양광 100GW 시대 연다 글로벌오토뉴스
BYD, 브라질에 600억 원 규모 R&D 센터 건립… 남미시장 공략 가속화 글로벌오토뉴스
오로라, 자율주행 트럭 경제 효과 보고서 발표… “2035년 美 GDP 700억 달러 기여”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