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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고체 배터리 2030년 상용화 가속…BYD·FAW·칭화대 앞장

글로벌오토뉴스
2025.02.18. 13:5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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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BYD는 지난 일요일에 끝난 ‘제2회 중국 전고체 배터리 혁신 및 개발 정상회담 포럼’에서 2027년까지 황화물 기반 전고체 배터리의 소규모 생산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또한, 중국 최대 국영 자동차 제조업체 중 하나인 FAW 그룹도 2027년까지 전고체 배터리의 소규모 적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FAW 그룹은 2014년부터 전고체 배터리 개발에 전념해 왔으며, 차량 제조 부문의 요구에 맞춰 연구를 진행해왔다고 덧붙였다.

중국 업체들은 전고체 배터리가 2030년까지 주류 전기차에 통합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번 포럼은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를 위해 중국 내 주요 배터리 및 자동차 제조업체들을 통합한 ‘China All-Solid-State Battery Collaborative Innovation Platform’이 주관했다. 이 플랫폼은 정부 주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해 설립됐다.


이 분야에서 중국 업체들의 발전을 보여주는 또 다른 신호로, 칭화대학교 교수이자 플랫폼 창립자 중 한 명인 어우양 밍가오는 그의 팀이 2027년까지 전고체 배터리 제품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하며, 2030년에는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CATL은 현재 액체 리튬 배터리가 350Wh/kg의 에너지 밀도에 도달할 수 있지만, 추가적인 성능 향상은 어렵다고 평가했다. 반면, 전고체 배터리는 500Wh/kg의 에너지 밀도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대다수의 업체들은 2030년을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의 시점으로 보고 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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