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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깜짝 발표에 기존 차주들 격노 '신의 눈' 한 주간 불만 4700건 달해

2025.02.19. 13: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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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BYD 자동차 판매 라인업(BYD) 중국 BYD 자동차 판매 라인업(BYD)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이달 초 BYD 왕촨푸 회장이 중국 선전 본사에서 열린 스마트 전략 발표회를 통해 이른바 '신의 눈(God's Eye)'으로 알려진 고급 주행보조시스템에 대한 기본 탑재 계획을 밝힌 가운데 기존 BYD 차주들이 심한 불만을 나타냈다. 

현지시간으로 18일, 일부 외신은 BYD가 '신의 눈' 주행보조시스템을 21개 모델에 기본 적용 계획을 밝힌 가운데 중국 내 자동차 온라인 포럼에는 기존 차주들의 불만이 넘쳐 난다고 전했다.

이들 대부분은 "BYD 차량 구매에 너무 많은 비용을 지불했다"는 평가로 중국 내 유명 자동차 품질 평가 포럼에서 BYD 해양(Ocean) 및 왕조(Dynasty) 시리즈가 불만 건수가 가장 많은 상위 10개 모델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BYD 선산 전시관(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BYD 선산 전시관(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로이터에 따르면 왕촨푸 회장의 발표 이후 이달 중순 BYD에 대한 소비자 불만 건수는 4700건으로 폭증했다. 참고로 이달 초까지도 해당 불만 건수는 150건에 불가했다. 

BYD Qin L DM-i 세단을 구매한 한 소비자는 "차량을 구매한 지 불과 4개월 만에 가격이 낮아지고 기능을 추가했기 때문에 이에 대한 보상을 요구한다"라고 언급했다. 

또 Seal 06 DM-i를 구매한 또 다른 소비자는 "판매자에게 업데이트가 임박했는지 반복해서 물었음에도 불구하고 구매 후 업그레이드가 적용된 새로운 버전이 동일한 가격에 출시된 것을 보고 실망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앞서 BYD 왕촨푸 회장은 "'신의 눈' 주행보조시스템이 3가지 버전"이라고 설명하고 "운전자 개입 없이 1000km 이상 주행이 가능하며 자동주차 성공률이 99%에 달한다"라고 설명했다. 

BYD 선산 전시관(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BYD 선산 전시관(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BYD '신의 눈' 주행보조시스템은 A, B, C 등 3가지 버전으로 구분되고 기본 C 버전의 경우 가장 저렴한 기본 모델에 탑재된다. 또 중간 버전 B는 덴자, 팡청바오 브랜드에, 마지막 A는 플래그십 양왕에 적용된다.

'신의 눈' 주행보조시스템이 탑재되는 BYD 21개 모델 판매 가격대는 중국 현지에서 6만 9800위안에 시작해 23만 9800위안, 한화 약 1400만~4800만 원으로 다양하다. 특히 '신의 눈'이 탑재되는 가장 저렴한 모델은 BYD 시걸(Seagull) 전기 해치백으로 알려졌다. 


김훈기 기자/hoon14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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