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메르세데스-벤츠, 2027년 전기 E-클래스 출시…EQE 대체 가능성

글로벌오토뉴스
2025.02.27. 13:52:21
조회 수
280
5
댓글 수
2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메르세데스-벤츠가 2027년 전기 E-클래스를 출시할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이는 현재 판매 중인 EQE를 대체할 가능성이 크다. 메르세데스는 지난주 2023년 실적 발표와 함께 향후 전략을 공개하는 자리에서 전기 E-클래스를 출시할 계획을 밝혔다.

현재 판매 중인 EQE는 시장 반응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지난해 미국에서 11,660대 판매에 그쳤으며, 더 큰 모델인 EQS는 6,963대 판매로 더 낮은 실적을 기록했다.

또한, 메르세데스는 2026년 S-클래스의 대대적인 업데이트 계획도 발표했다. 새로운 S-클래스에는 차세대 전기 및 하이브리드 모델에서 도입될 최신 기술이 적용될 예정이다. 이 기술은 올해 말 전기 및 하이브리드 모델로 출시될 2026년형 CLA-클래스를 통해 먼저 선보인다.

이와 함께 전기 GLC와 전기 C-클래스가 2025 뮌헨 모터쇼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두 모델은 2026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며, 메르세데스의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인 MB.EA를 기반으로 제작된다. 전기 E-클래스 역시 같은 플랫폼을 공유할 전망이다.

메르세데스는 EQ 브랜드를 단계적으로 폐지하고, 대신 전기차 모델에 "EQ 기술 포함(EQ Technology)" 명칭을 사용할 계획이다. 이는 최근 공개된 전기 G-클래스(G 580 with EQ Technology)에서 처음 적용됐다. 하이브리드 모델에는 "EQ 하이브리드 기술 포함(EQ Hybrid Technology)"이라는 새로운 명칭이 도입될 예정이다.

앞으로 전기차와 내연기관 모델 간의 디자인 차별성이 점차 사라질 전망이다. 기존 EQ 모델의 유선형 디자인에서 벗어나 내연기관 모델과 유사한 디자인을 채택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공개된 전기 G-클래스가 이러한 변화를 반영한 첫 모델로 평가된다. 이에 따라 전기 E-클래스도 기존 E-클래스와 비슷한 디자인을 갖출 가능성이 높다.

한편, 메르세데스-AMG는 V8 및 V12 엔진을 계속 유지할 계획이다. V12 엔진은 일부 시장에서만 판매되지만, V8 엔진은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결합해 2026년부터 AMG 모델에 적용될 예정이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음료 업체 먼저 출원' 테슬라 사이버캡, 상표권 분쟁에 사용 못할 수도 오토헤럴드
'미국 얘기인데 듣기만 해도 공포' 벤츠 EQB '열폭주 화재우려' 리콜 오토헤럴드
[EV 트렌드] 혹한 속 전기차 주행거리 '반토막' WLTP 최대 46% 감소 오토헤럴드
'정의선과 타이거우즈' 美 PGA 대회 타이틀 스폰서 2030년까지 동행 오토헤럴드
폴스타, 3년간 4종 ‘역대 최대 규모의 신차 공세'로 볼륨 확장에 주력 오토헤럴드
[EV 트렌드] 테슬라, 사이버캡 첫 양산차 공개 '2027년 출시 재확인'  오토헤럴드
'세단·왜건으로 M3 정조준' 아우디, 신형 RS5 티저 공개 직전 유출 오토헤럴드
BYD 첫 경형 전기차 라코 출시 임박 '1회 충전 180km' 경차 천국 日 조준 오토헤럴드
'테슬라 또 때린 中' 전자식 도어 핸들 이어 요크 스티어링 휠 금지 추진 오토헤럴드
'엇갈리는 스포츠카 전략' 포르쉐·아우디 차세대 전기차에서 다른 선택 오토헤럴드
'패밀리 정체성 강화' 현대차, 유럽 공략 맞춰 디자인 전략 재정비 오토헤럴드
롤스로이스, 중동 건축 유산 담은 비스포크 모델 ‘팬텀 아라베스크’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차그룹, 캐나다 올해의 차 4년 연속 2관왕 달성 글로벌오토뉴스
폴스타, 스테이폴리오와 맞손… 고객 로열티 프로그램 ‘폴스타 스테이’ 론칭 글로벌오토뉴스
비톨 CEO “글로벌 석유 시장 수급 균열 시작… 지정학적 위기 고조” 글로벌오토뉴스
미국 자동차 시장, '프리미엄' 대신 '실속'… 고물가에 기본 트림 인기 글로벌오토뉴스
메르세데스-벤츠, 2025년 영업이익 57% 급감… 관세·중국 악재에 직격탄 글로벌오토뉴스
중국차, 2025년 유럽 시장 점유율 6%로 2배 급등 글로벌오토뉴스
토요타, 베스트셀러 ‘하이랜더’ 앞세워 전기차 반격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차그룹, 교통약자 위해 전기차 120대 쏜다… ‘이셰어’ 사업 2028년까지 연장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