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메르세데스 벤츠, 중국 자회사 인력 감축 검토… 최대 15% 줄일 듯

글로벌오토뉴스
2025.03.04. 13:55:23
조회 수
210
3
댓글 수
1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메르세데스 벤츠 그룹이 중국 현지 자회사의 인력 감축을 검토하고 있다고 차이나데일리를 비롯한 복수의 중국 매체들이 보도했다. 감축 규모는 전체 직원의 최대 15%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메르세데스 벤츠는 높은 생산 비용으로 인해 독일 공장의 생산량을 줄이고 인력을 감축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으며, 이번 중국 내 구조조정 역시 판매 감소에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


메르세데스 벤츠의 중국 자회사는 이에 대해 "우리는 항상 직원들과 협력하며 경쟁 환경과 시장 수요에 맞춰 운영을 조정할 수 있는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다. 올바른 설정, 기술, 프로세스를 통해 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고 밝히며 구조조정 가능성을 시사했다.


메르세데스 벤츠는 2024년 중국 시장에서 전년 대비 7% 감소한 68만 대를 판매하는 데 그쳤다. 현재 중국 내에서 지리 홀딩 그룹, 국영 자동차 기업인 BAIC 그룹과 합작 투자 형태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구조조정은 단순히 생산 부문에 국한되지 않고 영업·재무 부문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메르세데스 벤츠는 지난 2월 20일, 독일의 연간 생산량을 100만 대에서 90만 대로 줄이는 구조조정 계획을 발표했다. 감축된 생산량은 상대적으로 비용이 낮은 헝가리 공장으로 이전할 예정이다. 또한, 독일 내 인력 감축과 함께 2027년까지 생산 비용을 10%, 2030년까지 20% 절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음료 업체 먼저 출원' 테슬라 사이버캡, 상표권 분쟁에 사용 못할 수도 오토헤럴드
'미국 얘기인데 듣기만 해도 공포' 벤츠 EQB '열폭주 화재우려' 리콜 오토헤럴드
[EV 트렌드] 혹한 속 전기차 주행거리 '반토막' WLTP 최대 46% 감소 오토헤럴드
'정의선과 타이거우즈' 美 PGA 대회 타이틀 스폰서 2030년까지 동행 오토헤럴드
폴스타, 3년간 4종 ‘역대 최대 규모의 신차 공세'로 볼륨 확장에 주력 오토헤럴드
[EV 트렌드] 테슬라, 사이버캡 첫 양산차 공개 '2027년 출시 재확인'  오토헤럴드
'세단·왜건으로 M3 정조준' 아우디, 신형 RS5 티저 공개 직전 유출 오토헤럴드
BYD 첫 경형 전기차 라코 출시 임박 '1회 충전 180km' 경차 천국 日 조준 오토헤럴드
'테슬라 또 때린 中' 전자식 도어 핸들 이어 요크 스티어링 휠 금지 추진 오토헤럴드
'엇갈리는 스포츠카 전략' 포르쉐·아우디 차세대 전기차에서 다른 선택 오토헤럴드
'패밀리 정체성 강화' 현대차, 유럽 공략 맞춰 디자인 전략 재정비 오토헤럴드
롤스로이스, 중동 건축 유산 담은 비스포크 모델 ‘팬텀 아라베스크’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차그룹, 캐나다 올해의 차 4년 연속 2관왕 달성 글로벌오토뉴스
폴스타, 스테이폴리오와 맞손… 고객 로열티 프로그램 ‘폴스타 스테이’ 론칭 글로벌오토뉴스
비톨 CEO “글로벌 석유 시장 수급 균열 시작… 지정학적 위기 고조” 글로벌오토뉴스
미국 자동차 시장, '프리미엄' 대신 '실속'… 고물가에 기본 트림 인기 글로벌오토뉴스
메르세데스-벤츠, 2025년 영업이익 57% 급감… 관세·중국 악재에 직격탄 글로벌오토뉴스
중국차, 2025년 유럽 시장 점유율 6%로 2배 급등 글로벌오토뉴스
토요타, 베스트셀러 ‘하이랜더’ 앞세워 전기차 반격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차그룹, 교통약자 위해 전기차 120대 쏜다… ‘이셰어’ 사업 2028년까지 연장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