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스파이샷] 2025년 신형 메르세데스 CLA, 하이브리드·전기차로 동시 출시

글로벌오토뉴스
2025.03.10. 14:20:31
조회 수
219
4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2025년 출시 예정인 신형 메르세데스 CLA는 새로운 메르세데스 모듈러 아키텍처(MMA)를 최초로 적용한 모델로, 하이브리드와 순수 전기 파워트레인을 모두 수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2026년에는 기존에 단종설이 돌았던 CLA 슈팅 브레이크도 후속 모델로 개발 중인 것이 확인되면서, 메르세데스가 이 플랫폼을 기반으로 다양한 모델을 전개할 것임을 예고했다.

메르세데스-벤츠 CEO 올라 켈레니우스는 이번 신차에 대해 해당 세그먼트에서 고객들이 기대할 수 있는 모든 요소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EQ 브랜드를 중심으로 전기차 시장 공략에 집중했던 메르세데스는 전략을 조정하며 하이브리드와 전기차를 균형 있게 배치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신형 CLA 하이브리드 모델은 메르세데스가 새롭게 개발한 M252 1.5리터 4기통 가솔린 엔진을 기반으로 한다. 기존 1.5리터 M260 엔진보다 17% 가벼우며, 연비 성능을 대폭 개선했다. 여기에 1.3kWh 배터리와 전기모터가 조합되며, 신형 8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와 최적화되어 구동된다. 메르세데스는 이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단순한 마일드 하이브리드가 아니라 최대 시속 100km까지 전기 주행이 가능하며, 연비 효율이 디젤 엔진 수준에 근접한다고 강조했다. 134마력, 161마력, 188마력 등 세 가지 출력을 제공하며, 브랜드 측은 별도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은 출시하지 않을 계획이다. 메르세데스 변속기 엔지니어 얀 베커는 48V 기반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일상적인 사용에서 가장 적절한 조합이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전기 모델은 기존 EQA라는 명칭을 사용하지 않으며, MMA 플랫폼 기반의 새로운 전기 CLA로 출시될 예정이다. 메르세데스는 새로운 배터리 기술을 도입해 고용량 배터리와 효율적인 전기 모터를 조합한 것이 특징이다. 배터리는 리튬인산철(LFP) 58kWh와 니켈-망간-코발트(NMC) 85kWh 두 가지 용량으로 제공되며, 최대 750km 이상의 주행 가능 거리를 목표로 개발되고 있다. 800V 전압 시스템을 도입해 최대 320kW 급속 충전이 가능하며, 이에 따라 10분 충전으로 약 300km 주행이 가능하다고 브랜드 측은 설명했다.



전기 CLA는 기본적으로 후륜구동 기반이며, 후륜에 268마력 전기모터와 2단 변속기를 탑재한다. 4륜구동(4MATIC) 모델은 전륜에 추가로 107마력 전기모터를 적용해 주행 성능을 강화한다. 메르세데스는 프로토타입 모델이 24시간 동안 가장 긴 거리를 주행한 전기차 기록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기존 포르쉐 타이칸이 세운 24시간 주행 기록(3717km)을 경신한 것으로, 브랜드 측은 이를 빠른 충전 속도와 공기역학적 디자인 덕분이라고 강조했다.

신형 CLA는 2025년 정식 출시될 예정이며, 이후 CLA 슈팅 브레이크, 신형 GLA 및 GLB도 동일한 MMA 플랫폼을 적용해 순차적으로 출시될 계획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기존 CLA 대비 더욱 날렵한 디자인을 적용할 예정이며, 브랜드의 시그니처 디자인 요소인 삼각별 모티브가 조명 디자인에 반영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구글(Google) 제미나이(Gemini) 앱, AI 음악 생성 기능 품었다…"텍스트 한 줄이나 폰 앨범 동영상으로 30초 트랙을” AI matters
'아이폰 자동차' 애플 카플레이 새 버전에 영상 스트리밍 기능 추가 오토헤럴드
현대차·기아 전기차 ICCU 결함 글로벌 시장 확산, 신뢰도에 ‘빨간불’ 오토헤럴드
'3000만원대 프리미엄 전기차' 볼보 EX30 파격 인하, 아이오닉 5보다 저렴 오토헤럴드
포르쉐코리아, 미래 세대 ‘꿈’ 실현 ‘포르쉐 두 드림’ 10주년 사회공헌 강화 오토헤럴드
독일 프리미엄3사 중국시장에서 판매 하락과 가격 인하 글로벌오토뉴스
토털에너지스-구글, 텍사스서 1GW 규모 태양광 전력 공급 계약 체결 글로벌오토뉴스
포드 CEO 짐 팔리, 트럼프 행정부에 중국과 합작 파격 제안 글로벌오토뉴스
프랑스, 사회적 임대 열풍에 전기차 점유율 25% 돌파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FSD, 이번엔 호수로 돌진, 무감독 주행 아직 멀었나 글로벌오토뉴스
아우디, 디젤 엔진 부활과 물리 버튼의 귀환 글로벌오토뉴스
샤오펑, VLA 2.0 앞세워 로보택시 출사표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장청자동차, 유럽 시장 재 도전 선언… 2030년 연 30만 대 생산 공장 건설 글로벌오토뉴스
폭스바겐코리아, 2026년 ‘Feel & Drive’ 시승 캠페인 전개 글로벌오토뉴스
페라리, 엔초 페라리 박물관서 “최고의 걸작 – 전설적인 뮤지션과 그들의 페라리” 전시 개최 글로벌오토뉴스
볼보자동차코리아, 순수 전기 SUV ‘EX30’ 및 ‘EX30CC’ 가격 파격 인하 글로벌오토뉴스
한국타이어 후원, 월드 랠리 챔피언십 ‘스웨덴 랠리’ 성료 글로벌오토뉴스
포르쉐코리아, ‘포르쉐 두 드림’ 10년차 맞아 사회공헌 캠페인 강화 글로벌오토뉴스
뉴욕주 로보택시 도입 제안 철회, 웨이모 사업 확장 제동 글로벌오토뉴스
르노그룹, 2025년 영업이익 15% 감소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