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글로벌 모빌리티 혁신 기술을 만나는 '2025서울모빌리티포럼' 개최

글로벌오토뉴스
2025.03.14. 13:56:31
조회 수
284
2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서울모빌리티쇼 조직위원회(위원장 강남훈, 이하 조직위)는 오는 4월 7일부터 11일까지 ‘2025서울모빌리티포럼(Seoul Mobility Forum 2025)’을 개최한다. 서울모빌리티포럼은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 정부, 연구기관이 함께 모여 모빌리티의 비전을 공유하는 행사로, 서울모빌리티쇼 기간 중 열린다.

“Beyond Boundaries, Future Mobility! - 모빌리티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미래로!”를 주제로 5일간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포럼에서는 국내외 대표 모빌리티 혁신 기업들의 기조연설과 핵심 기술별 트랙을 포함한다. 주요 기술 주제로는 자율주행, UAM(도심항공모빌리티), 로보틱스,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 AI 등이 있다.

우선, 첫날인 4월 7일에는 아시아 주요국의 모빌리티 정책과 산업 동향을 논하는 ‘아시아모빌리티포럼’으로 포문을 연다. 이날은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주요국 전문가를 초청하여 전동화 정책과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한국과의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4월 8일에는 글로벌 기업 연사들의 키노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포럼을 시작한다. 키노트 세션에는 우버코리아(Uber Korea), 히어 테크놀로지스(HERE Technologies), 오픈 에너지(Open Energy), 클리오디자인 등 4개 기업의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글로벌 모빌리티 서비스 기업인 우버는 송진우 우버택시 코리아 총괄이 발표자로 나서 모빌리티 플랫폼 비즈니스 동향에 대해 발표한다.

세계 최대 규모의 지도 및 위치 기반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자동차 OEM들에게 정밀지도 서비스를 제공하는 네덜란드의 히어 테크놀로지스(HERE Technologies)도 참여한다. 히어 테크놀로지스의 세버린 브레달-바노빅(Severin Bredahl-Banovic) 부사장은 ‘SDV와 미래 위치 기반 서비스’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지난해 글로벌 스타트업의 국내 정착을 지원하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창업진흥원의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에서 Top 3에 선정된 싱가포르 기업, 오픈에너지(Open Energy)는 ‘전기차 배터리 스왑 및 충전 인프라’에 대해 발표한다.

마지막으로 모빌리티 디자인 전문 기업인 클리오디자인은 ‘모듈형 모빌리티 개발‘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기술 트랙 또한 4일간에 걸쳐 다채롭게 진행된다. ▲자율주행(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단), ▲UAM 및 항공우주(항공우주산학융합원), ▲로보틱스(한국로봇산업협회), ▲SDV(오토모티브일렉트로닉스매거진), ▲AI(한국생성AI파운데이션) 등 트랙에서 산업별 전문 단체와 공동주관으로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이밖에도 4월 9일에는 모빌리티학회와 공동 주최하는 자동차모빌리티산업발전포럼이 열려 모빌리티산업의 AI 활용 확산을 주제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며, 4월 10일에는 한국산업연합포럼 주최로 포럼이 개최되는 등 유관기관의 다양한 세미나가 동시 개최될 예정이다.

서울모빌리티포럼은 2025서울모빌리티쇼가 열리는 킨텍스 제1전시장 내 특설 무대에서 개최된다. 조직위는 홈페이지를 통해 세부 프로그램을 공개하고 사전 등록을 진행할 예정이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음료 업체 먼저 출원' 테슬라 사이버캡, 상표권 분쟁에 사용 못할 수도 오토헤럴드
'미국 얘기인데 듣기만 해도 공포' 벤츠 EQB '열폭주 화재우려' 리콜 오토헤럴드
[EV 트렌드] 혹한 속 전기차 주행거리 '반토막' WLTP 최대 46% 감소 오토헤럴드
'정의선과 타이거우즈' 美 PGA 대회 타이틀 스폰서 2030년까지 동행 오토헤럴드
폴스타, 3년간 4종 ‘역대 최대 규모의 신차 공세'로 볼륨 확장에 주력 오토헤럴드
[EV 트렌드] 테슬라, 사이버캡 첫 양산차 공개 '2027년 출시 재확인'  오토헤럴드
'세단·왜건으로 M3 정조준' 아우디, 신형 RS5 티저 공개 직전 유출 오토헤럴드
BYD 첫 경형 전기차 라코 출시 임박 '1회 충전 180km' 경차 천국 日 조준 오토헤럴드
'테슬라 또 때린 中' 전자식 도어 핸들 이어 요크 스티어링 휠 금지 추진 오토헤럴드
'엇갈리는 스포츠카 전략' 포르쉐·아우디 차세대 전기차에서 다른 선택 오토헤럴드
'패밀리 정체성 강화' 현대차, 유럽 공략 맞춰 디자인 전략 재정비 오토헤럴드
롤스로이스, 중동 건축 유산 담은 비스포크 모델 ‘팬텀 아라베스크’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차그룹, 캐나다 올해의 차 4년 연속 2관왕 달성 글로벌오토뉴스
폴스타, 스테이폴리오와 맞손… 고객 로열티 프로그램 ‘폴스타 스테이’ 론칭 글로벌오토뉴스
비톨 CEO “글로벌 석유 시장 수급 균열 시작… 지정학적 위기 고조” 글로벌오토뉴스
미국 자동차 시장, '프리미엄' 대신 '실속'… 고물가에 기본 트림 인기 글로벌오토뉴스
메르세데스-벤츠, 2025년 영업이익 57% 급감… 관세·중국 악재에 직격탄 글로벌오토뉴스
중국차, 2025년 유럽 시장 점유율 6%로 2배 급등 글로벌오토뉴스
토요타, 베스트셀러 ‘하이랜더’ 앞세워 전기차 반격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차그룹, 교통약자 위해 전기차 120대 쏜다… ‘이셰어’ 사업 2028년까지 연장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