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테슬라, 모델 Y 주니퍼 불과 300km 주행하고 폐차장 '에어백은 왜 안터져?'

2025.03.27. 16:25:08
조회 수
648
12
댓글 수
1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테슬라 신형 모델 Y 첫 사고 사례로 짐작되는 차량이 폐차장에서 발견됐다(카스쿱스) 테슬라 신형 모델 Y 첫 사고 사례로 짐작되는 차량이 폐차장에서 발견됐다(카스쿱스)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테슬라의 베스트셀링 전기 SUV '모델 Y' 부분변경 일명 '주니퍼(Juniper)'가 올해 초 글로벌 첫 공개되고 이달 초 미국에서 고객 인도가 시작된 가운데 누적주행거리 197마일(약 300km)에 불과한 차량이 폐차장에서 발견됐다. 

현지시간으로 26일, 카스쿱스는 텍사스 휴스턴에 위치한 한 폐차장에서 모델 Y 주니퍼의 첫 사고 사례 중 하나로 짐작되는 차량이 발견됐다고 전했다. 

해당 차량은 조수석 쪽 앞바퀴 하나를 비롯해 브레이크 캘리퍼, 디스크 등이 찢겨진 모습으로 전면 쿼터 패널이 파괴될 정도로 큰 충격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테슬라 신형 모델 Y 첫 사고 사례로 짐작되는 차량이 폐차장에서 발견됐다(카스쿱스) 테슬라 신형 모델 Y 첫 사고 사례로 짐작되는 차량이 폐차장에서 발견됐다(카스쿱스)

소식을 전한 매체는 해당 차량이 어떤 사고를 당했는지 확인되지 않지만 이상하게도 이런 큰 충격에도 실내 에어백이 작동하지 않은 것이 좀 의아하게 생각된다고 전했다. 

또 계기판 누적주행가능거리가 197마일에 불과한 해당 차량은 런치 에디션 트림에 기본으로 제공되는 FSD 기능도 탑재됐다고 소개했다. 

해당 차량은 전원이 모두 들어오는 것으로 확인되어 배터리팩과 전기 모터는 비교적 큰 충격에도 무사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테슬라 신형 모델 Y 첫 사고 사례로 짐작되는 차량이 폐차장에서 발견됐다(카스쿱스) 테슬라 신형 모델 Y 첫 사고 사례로 짐작되는 차량이 폐차장에서 발견됐다(카스쿱스)

한편 2019년 첫 출시 이후 대대적 디자인 변화를 거친 테슬라 신형 모델 Y는 외관 디자인에서 전면부 재설계된 분할형 헤드램프와 사이버트럭, 사이버캡에서 영감을 얻은 전폭을 가로지른 LED 라이트바가 새롭게 탑재됐다. 

또 실내는 기존 미니멀리즘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개선 작업이 이루어져 센터 디스플레이는 기존 15인치에서 15.4인치로 소폭 확대되고 뒷좌석 승객을 위한 8인치 터치스크린이 추가된다. 


김훈기 기자/hoon149@gmail.com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무겁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여유로움, 2026년형 LG gram 15 다나와
전설의 미출시 콘솔 ‘닌텐도 플레이스테이션’, 미국 박물관이 확보했다 게임동아
'상용차 시장에서 전기로 승부수' 기아, PV7 2027년·PV9 2029년 출시 오토헤럴드
겨울, 얼었다 녹았다 거칠어진 도로 '포트홀' 자동차는 큰 상처를 받는다 오토헤럴드
혼다, CDP 기후변화 대응 A등급 3년 연속 획득...글로벌 ESG 경쟁력 강화 오토헤럴드
수입차 월 3만대 시대 목전, 2월 34.6% 증가한 2만 7190대 신규 등록 오토헤럴드
한 달 229대 '아이오닉 6' 美 시장 씁쓸한 퇴장, 고성능 N 버전만 남아 오토헤럴드
현대차그룹, 필리핀 한국전 참전시설 보수 나서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차 아이오닉 9, ‘2026 올해의 차’ 트리플 크라운 달성 기념 역대급 할인 글로벌오토뉴스
미국식 대형 SUV 아카디아와 픽업 캐니언 글로벌오토뉴스
400. 자동차산업의 주도권 이전을 보여 주는 네 가지 뉴스 글로벌오토뉴스
르노코리아, 3월 신차 구매 혜택 강화… 그랑 콜레오스·필랑트 집중 지원 글로벌오토뉴스
샤오미, MWC 2026서 비전 그란 투리스모 공개… 중국 브랜드 최초의 슈퍼카 선언 글로벌오토뉴스
토요타, 1월 판매 사상 최고치 경신… 닛산은 생산 감소 속 수출 반등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사이버캡 수장 퇴사... 고위급 연쇄 이탈에 자율주행 불확실성 증폭 글로벌오토뉴스
2025년 글로벌 자동차 판매, 중국차 톱 10에 3개사 진입… 닛산 밀려나고 BYD 6위로 글로벌오토뉴스
스텔란티스, 중국 리프모터 기술 수혈 검토… 유럽 전기차 생존 게임 2막 글로벌오토뉴스
영국 웨이브, 15억 달러 투자 유치… 글로벌 완성차·우버 연합군 결성 글로벌오토뉴스
기아 조지아 공장, 미국산 텔루라이드 HEV 시대 개막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차그룹, IDEMIA와 글로벌 eSIM 솔루션 도입… SDV 대중화 가속페달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