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마스터스 전초전' PGA 텍사스오픈, 4일 개막…김주형 출전

연합뉴스
2025.04.02. 08:00:09
조회 수
87
4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LIV 골프는 마이애미서 이어져…장유빈 시즌 첫 톱10 진입할까

프로골퍼 김주형

[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마스터스 전초전'인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오픈(총상금 950만달러)이 한국시간 4일부터 7일까지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TPC 샌안토니오 오크스 코스(파72·7천438야드)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올해 첫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를 앞두고 펼쳐지는 마지막 PGA 투어 대회로, 주요 선수들은 대부분 출전하지 않는다.


세계랭킹 '톱10' 중 도전장을 낸 선수는 5위 루드비그 오베리(스웨덴)와 6위 마쓰야마 히데키(일본)뿐이다.


오베리는 지난 2월 PGA 투어 특급 대회인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했으나 지난 달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컷 탈락하는 등 기복 있는 모습을 보인다.


마쓰야마도 시즌 개막전인 더 센트리에서 우승했으나 이후 단 한 번도 '톱10'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그 역시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컷오프됐다.


2021년 마스터스 우승자인 마쓰야마는 이번 대회를 통해 부진 탈출을 노린다.


두 선수 외에 세계랭킹 상위권 선수 중에선 11위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 14위 키건 브래들리, 15위 패트릭 캔틀레이(이상 미국)가 눈에 띈다.


디펜딩 챔피언 악샤이 바티아(미국·23위)와 텍사스오픈과 끈끈한 인연을 가진 코리 코너스(캐나다·21위)도 출전한다.


코너스는 통산 두 차례 우승을 모두 텍사스오픈(2019년, 2023년)에서 거뒀다.


PGA 투어는 1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파워 랭킹에서 코너스의 우승 가능성을 가장 크게 봤다.


PGA 투어는 "코너스가 이 대회에서 우승 경험이 많은 데다 최근 3개 대회에서 3위-공동 6위-공동 8위에 오르는 등 안정적인 기량을 펼쳤다"고 분석했다.


한국 선수는 김시우, 김주형, 이경훈 3명이 출전한다.


통산 4승을 거둔 김시우는 올 시즌 단 한 번도 톱10에 이름을 올리지 못하는 등 고전하고 있다.


김주형도 상황은 비슷하다.


지난 2월 PGA 투어 특급 지정대회(시그니처 이벤트)인 AT&T 페블비치 프로암에서 공동 7위로 선전했으나 이 대회를 제외하면 30위권 내에 진입한 적이 없다. 그는 이번 대회를 뛴 뒤 마스터스에 출전한다.


이경훈도 최근 저조한 성적을 내고 있다. 올 시즌 출전한 10개 대회 중 7개 대회에서 컷 탈락하거나 기권했다.


프로골퍼 김시우

[AFP=연합뉴스]

비슷한 시기에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트럼프 내셔널 도랄 골프클럽(파72·7천701야드)에서는 LIV 골프가 벌어진다.


5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엔 총 54명의 선수가 총상금 2천500만달러를 놓고 실력을 겨룬다.


LIV 골프에서 뛰는 유일한 한국 선수인 장유빈은 이번 대회에서 자존심 회복을 노린다.


지난해 KLPGA 투어를 평정한 장유빈은 올 시즌 LIV 골프에서 해외 무대의 높은 벽을 체감하고 있다.


그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개막전에서 공동 49위, 두 번째 대회인 호주대회에서 공동 23위에 그쳤다.


세 번째 대회인 홍콩 대회(공동 40위)와 네 번째 대회 싱가포르 대회(공동 41위)에서도 신통치 않았다.


LIV 골프 개인 랭킹 46위를 달리는 장유빈은 이번 대회에서 첫 톱10 진입을 이루겠다는 각오다.


올 시즌 2승, 통산 4승을 거둔 호아킨 니만(칠레)은 LIV 골프 최다인 5회 우승 타이기록을 노린다.


올 시즌 4개 대회에서 모두 톱10에 이름을 올린 욘 람(스페인), 홍콩대회 우승자인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 개막전 2위를 비롯해 올 시즌 3차례 톱10을 달성한 세바스티안 무뇨스(콜롬비아)도 우승 후보로 꼽힌다.


지난 대회 우승자인 딘 버미스터(남아프리카공화국)는 2연패에 도전한다. 버미스터는 지난해 마이애미 대회에서 가르시아를 두 차례 연장 끝에 꺾고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우리는 AI의 노예가 될 것인가?” 한국인 AI 이용률 60% 시대... 인간 자율성의 위기와 대응책 AI matters
‘윈터의 초록빛 에너지’… 토레타!, 2년 연속 모델로 윈터 선택 뉴스탭
완판 신화 이어간다…삼천리, ‘슈팅스타 캐치! 티니핑’ 자전거 재출격 뉴스탭
만트럭버스코리아, 전국 순회 ‘MAN 파워드라이브 시승행사’ 개최 뉴스탭
대전 홈구장, ‘TLC for LED’ 조명으로 야간 경기 새 시대 열다 뉴스탭
니콘, JOICO 현미경 출시 100주년 기념… 과학과 의료 발전 위한 성장 비전 제시 뉴스탭
안랩 V3, AV-TEST 2025년 첫 평가서 ‘홈·비즈니스’ 전 부문 만점 뉴스탭
팀스파르타, HRD 실무자 위한 실전형 AI 해커톤 개최 뉴스탭
헬로키티 입은 스노우피크 만난다...신세계 강남점 등서 팝업스토어 오픈 뉴스탭
고물가 시대의 새로운 캠핑 방식, ‘몸만 가는 캠핑’이 뜬다 뉴스탭
구글, 출시 나흘 만에 ‘제미나이 2.5 프로’ 무료 개방 다나와
김효주·윤이나, LPGA 투어 매치플레이 조별리그 첫날 대승 연합뉴스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에 AI 기반 기능 도입 (1) 다나와
트럼프 미국 대통령, LIV 골프 마이애미 대회장 방문할까 연합뉴스
“가상자산 산업, 규제 명확성 필요한 시기” IT동아
하이브리드로 거친 길을 제압하다, 렉서스 LX 700h 시승기 글로벌오토뉴스
오픈AI가 무리하면서까지 이미지 생성 기능을 무료 개방한 이유는? (5) 다나와
삼성전자, XR 헤드셋 '프로젝트 무한' 시장 선점 가능할까? 다나와
'65승' 신지애의 묵직한 조언…"후배들아, 자신을 잘 파악해야" 연합뉴스
KLPGA 국내 개막전 주요 선수가 꼽은 우승 후보 박보겸·황유민 연합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