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글로벌이 BYD 1톤 전기트럭 T4K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점검과 유지보수를 제공하는 ‘무상 안심 체크’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고객 감사 차원에서 마련된 것으로, 전기트럭 운행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이다.
이번 무상 서비스 캠페인은 오는 4월 7일(월)부터 4월 18일(금)까지 전국 36개 BYD 공식 서비스센터 및 협력점에서 진행된다. 일부 지점은 토요일에도 운영돼 고객 편의성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 캠페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T4K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한 후 가까운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GS글로벌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총 11가지 항목의 점검 및 유지보수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점검 항목에는 ▲타이어 상태 ▲경고등 점등 여부 ▲냉각수 ▲워셔액 ▲에어필터 상태 점검 등이 포함되며, 유지보수 항목으로는 ▲그리스 주입 ▲하체 조임부 점검 ▲휠 타이어 상태 점검 등이 제공된다. 이 외에도 ▲냉각수 보충 ▲워셔액 보충 ▲에어필터 교환 등 일부 소모품 항목에 대해서도 무상 지원이 이뤄진다.
캠페인 기간 내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소정의 사은품도 제공될 예정이다. 단, 사은품은 재고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GS글로벌 모빌리티 사업부 관계자는 “T4K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무상 점검 서비스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전기트럭 고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차량을 운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고객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캠페인 관련 상세 내용은 T4K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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