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벤츠 1위 탈환, 3월 수입 승용차 2만 5229대 신규 등록... 1분기 11.1% 증가

2025.04.03. 14:17:14
조회 수
68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3월 수입차 베스트셀링카 메르세데스 벤츠 E 200. (벤츠 코리아) 3월 수입차 베스트셀링카 메르세데스 벤츠 E 200. (벤츠 코리아)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3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가 총 2만 5229대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2월 2만 199대 대비 24.9% 증가한 수치이며, 지난해 같은 달 실적인 2만 5263대보다는 0.1% 소폭 감소한 수준이다.

3월까지 누적 등록대수는 총 6만 657대로, 전년 동기 대비 11.1% 증가해 수입차 시장의 회복세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 벤츠가 6762대로 가장 많았고, 이어 BMW 6378대, 테슬라 2591대, 볼보 1424대, 렉서스 1414대, 아우디 1100대, 포르쉐 1091대, 토요타 1033대, 미니 620대, 폭스바겐 584대, 포드 565대 순으로 집계됐다.

배기량별로는 2000cc 미만이 1만 1624대로 전체의 46.1%를 차지했으며, 2000~3000cc 미만 7011대(27.8%), 3000~4000cc 미만 587대(2.3%), 4000cc 이상 349대(1.4%), 전기차 등 기타는 5658대(22.4%)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브랜드가 1만 8988대로 전체의 75.3%를 차지하며 수입차 시장을 주도했고, 미국 3555대(14.1%), 일본 2676대(10.6%), 중국 10대가 뒤를 이었다.

연료별로는 하이브리드 차량이 1만 5643대로 62.0%를 기록하며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전기차 5658대(22.4%), 가솔린 3632대(14.4%), 디젤 296대(1.2%) 순으로 나타났다.

3월 베스트셀링 모델은 메르세데스-벤츠 E 200이 1926대로 1위를 기록했으며, 테슬라 모델3(1291대), BMW 520(1195대)이 뒤를 이었다.

협회 정윤영 부회장은 “일부 브랜드의 적극적인 마케팅과 원활한 물량 공급, 신차 효과 등이 3월 수입차 등록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김흥식 기자/reporter@autoherald.co.kr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3/1
트럼프 "韓 제품 25% 관세" 기본 관세 추가하면 최대 35%... 자동차 비상 (1) 오토헤럴드
한국토요타, 시흥 부품물류센터 오픈...토요타 생산방식 기반 최신 시스템 도입 오토헤럴드
롤스로이스, 벚꽃연화 ‘팬텀 체리 블로섬’ 공개... 3D 입체 자수 기법 적용 오토헤럴드
벤츠 1위 탈환, 3월 수입 승용차 2만 5229대 신규 등록... 1분기 11.1% 증가 오토헤럴드
타타대우모빌리티, 전기트럭 ‘기쎈’에 전장 설계 솔루션 CADvizor 도입 오토헤럴드
마세라티, 럭셔리 전기 SUV ‘그레칼레 폴고레’ 인도...1억 2380만원 특별가 오토헤럴드
기아, 가전에 가전을 더한 '슈필라움’ 공개… LG전자와 신개념 모빌리티 공간 오토헤럴드
호세 무뇨스 현대차, 송호성 기아 사장 "美 상호 관세, 가격 인상 계획없다" 오토헤럴드
애스턴마틴, 로열 워런트 수여...찰스 3세 국왕의 새로운 왕실 문장 브랜드 적용 오토헤럴드
트랜짓 생산에 양자컴퓨팅 도입…포드 오토산, 디지털 전환 가속 글로벌오토뉴스
혼다, 고양이도 행복한 ‘캣닢 시트’ 출시…운전자와 반려묘 모두 만족 글로벌오토뉴스
트럼프 관세 발효 전 미국 자동차 시장 '막바지 특수' 글로벌오토뉴스
GAC 인터내셔널, 태국 공장 양산 시작… 글로벌 전략 강화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중국 시장 공략 강화… 모델 Y 구매 혜택 확대 및 배송 단축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유럽 전기차 시장서 판매 부진 심화 글로벌오토뉴스
BYD, 팡쳉바오 브랜드 '타이 3' 전기 SUV 공개… 천신의 눈과 가격 경쟁력이 무기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세레스, 2024년 매출 305% 폭증… 화웨이 협업 'AITO' 브랜드 성공 견인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신에너지차 시장, 2025년 1,600만 대 돌파 전망…자율주행 기술 발전 가속화 글로벌오토뉴스
르노 모빌라이즈, 유럽 4개국에 650개 초고속 충전소 구축…전기차 장거리 주행 지원 글로벌오토뉴스
토요타·혼다, 상용차 맞춤형 연료전지 시스템 개발 박차… 디젤 대체 목표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