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혼다 0 SUV, 도쿄에서 글로벌 공개…페르스타펜이 첫 주행

글로벌오토뉴스
2025.04.07. 14:45:36
조회 수
241
3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혼다의 차세대 전기 SUV ‘혼다 0 SUV’ 프로토타입이 4월 3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레드불 쇼런 x Powered by Honda’ 행사에서 처음으로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행사에서 F1 4연속 챔피언  막스 베르스테판​이 해당 모델을 직접 주행하며 차량을 선보였다.

혼다 0 SUV는 지난 1월 개최된 CES 2025에서 처음 공개된 후, 이번에 실차 주행을 통해 혼다 0 시리즈의 새로운 전기차 개발 방향을 직접 시연했다. 이 차량은 2026년 미국 오하이오주 혼다 EV 허브에서 본격 양산되며, 북미를 시작으로 일본과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얇고, 가볍고, 똑똑한’ 혼다 EV의 새로운 접근법
혼다 0 SUV는 ‘Thin, Light, and Wise(얇고, 가볍고, 똑똑한)’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개발된 혼다 0 시리즈의 핵심 모델이다. 특수 래핑 디자인과 기하학적 패턴, 빛의 반사를 활용한 외관은 EV 시대에 대한 혼다의 새 비전을 시각적으로 표현한다.

실내 공간은 넓은 개방감과 가시성, 유연한 활용성을 강조하며, 미래 혼다 전기차를 ‘이동 수단을 넘어선 공간’으로 정의하고 있다. 특히 혼다 독자 운영체제 ‘ASIMO OS’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사용자 경험과 초개인화(ultra-personal optimization) 기능은 혼다가 추구하는 '진화하는 공간'의 개념을 구현한다.



레드불 F1 머신과 함께 전시…혼다 모터스포츠 역사도 조명
이날 행사에는 혼다 0 SUV와 함께 혼다-레드불 레이싱의 F1 머신인 RB16B, 2025년형 RB7, 그리고 혼다의 첫 F1 우승 머신인 RA272(V12 엔진 탑재, 1965년 멕시코 그랑프리 우승)도 함께 선보였다.

이 행사는 오는 주말 일본 스즈카 서킷에서 열리는 F1 일본 그랑프리를 앞두고 진행되었으며, 혼다와 레드불의 6년간의 협업 성과를 기념하기 위한 의미도 담고 있다. 양사는 지금까지 F1 통산 63승, 드라이버 챔피언십 4회(페르스타펜), 컨스트럭터 챔피언십 2회를 기록하며 모터스포츠 역사에 큰 족적을 남겼다.

#혼다0SUV #맥스페르스타펜 #레드불레이싱 #혼다EV #ASIMOOS #혼다0시리즈 #CES2025 #혼다전기차 #스즈카그랑프리 #RA272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크로스오버존 '27QD166CM QHD iPS USB-C 화이트 Ai 멀티스탠드' 업그레이드 발표 다나와
대원씨티에스, ASRock 메인보드 대상 ‘4년 보증연장 프로모션 시즌 2’ 진행 다나와
벤큐, 신학기 기념 모니터 / 마우스 구매 고객 대상 ‘포토후기 이벤트’ 진행 다나와
마이크로닉스, 듀얼 배기팬으로 쿨링 강화한 'WIZMAX 우드리안 PRIME' 출시 다나와
무겁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여유로움, 2026년형 LG gram 15 다나와
전설의 미출시 콘솔 ‘닌텐도 플레이스테이션’, 미국 박물관이 확보했다 게임동아
'상용차 시장에서 전기로 승부수' 기아, PV7 2027년·PV9 2029년 출시 오토헤럴드
겨울, 얼었다 녹았다 거칠어진 도로 '포트홀' 자동차는 큰 상처를 받는다 오토헤럴드
혼다, CDP 기후변화 대응 A등급 3년 연속 획득...글로벌 ESG 경쟁력 강화 오토헤럴드
수입차 월 3만대 시대 목전, 2월 34.6% 증가한 2만 7190대 신규 등록 오토헤럴드
한 달 229대 '아이오닉 6' 美 시장 씁쓸한 퇴장, 고성능 N 버전만 남아 오토헤럴드
현대차그룹, 필리핀 한국전 참전시설 보수 나서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차 아이오닉 9, ‘2026 올해의 차’ 트리플 크라운 달성 기념 역대급 할인 글로벌오토뉴스
미국식 대형 SUV 아카디아와 픽업 캐니언 글로벌오토뉴스
400. 자동차산업의 주도권 이전을 보여 주는 네 가지 뉴스 글로벌오토뉴스
르노코리아, 3월 신차 구매 혜택 강화… 그랑 콜레오스·필랑트 집중 지원 글로벌오토뉴스
샤오미, MWC 2026서 비전 그란 투리스모 공개… 중국 브랜드 최초의 슈퍼카 선언 글로벌오토뉴스
토요타, 1월 판매 사상 최고치 경신… 닛산은 생산 감소 속 수출 반등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사이버캡 수장 퇴사... 고위급 연쇄 이탈에 자율주행 불확실성 증폭 글로벌오토뉴스
2025년 글로벌 자동차 판매, 중국차 톱 10에 3개사 진입… 닛산 밀려나고 BYD 6위로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