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샤오펑, 자체 AI 칩 '튜링' 공개…자율주행·로봇·에어택시 기술 강화

글로벌오토뉴스
2025.04.17. 13:52:24
조회 수
483
6
댓글 수
1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샤오펑(Xpeng)이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칩 '튜링(Turing)'을 공개하고, 자율주행 기술력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샤오펑은 올해 2분기부터 튜링 칩의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며, 차세대 전기차 모델에 우선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샤오펑은 2024년 9월, 첫 번째 AI 칩인 튜링의 테이프아웃 성공을 공식 발표했다. '테이프아웃'은 반도체 설계가 완료돼 실제 칩 생산을 위한 준비가 끝났음을 의미한다. 이후 프로토타입 생산과 테스트 과정을 거쳐 양산 체제로 전환하게 된다.


샤오펑은 같은 해 11월, 기존 테크데이 행사를 'AI 데이'로 개편해 개최하며 인공지능 중심 전략을 대외적으로 선언했다. 이는 테슬라가 마스터 플랜을 로봇 및 AI 중심으로 전환한 흐름과 궤를 같이한다. 이 자리에서 샤오펑은 새로운 쿤펑 전력 시스템, AI 컴퓨팅 칩, 레벨 4 자율주행 로보택시, 에어택시(eVTOL) 플랫폼, 그리고 최대 970마일(약 1,560km) 항속거리의 확장형 전기차 등을 함께 공개했다. 또한 휴머노이드 로봇 '아이언(Iron)'도 발표하며 영역 확장 의지를 분명히 했다.


샤오펑 측은 튜링 칩이 두 개의 신경망 가속기를 통합해 특정 아키텍처 처리와 데이터 분석 작업에 최적화된 고성능 컴퓨팅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기존 자율주행차용 칩 대비 연산 능력이 20% 향상됐으며, 300억 개 이상의 매개변수를 처리할 수 있는 대규모 모델 운용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향후 샤오펑은 더 강력한 성능을 갖춘 차세대 칩 개발에도 착수할 예정이나, 구체적인 로드맵은 공개하지 않았다. 다만 자체 칩을 더 많은 전기차, 로봇, 비행 자동차에 적용할 것이라는 계획은 명확히 했다.


허샤오펑 샤오펑 회장 겸 CEO는 "튜링 칩은 샤오펑의 전기차, 휴머노이드 로봇, 에어택시 개발의 핵심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며, AI 기술을 중심으로 한 미래 모빌리티 전략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샤오펑 #XPeng #튜링칩 #AI칩 #자율주행 #로봇기술 #에어택시 #전기차 #스마트모빌리티 #중국전기차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동아 게임 백과사전] “야 너 안 그랬잖아?” 동료가 되자 약해진 캐릭터들 (2) 게임동아
넥써쓰, '원스토어'를 커뮤니티로 모바일 게임 '스팀' 꿈꾼다 (1) 게임동아
조부, 부친에 이어 3대째... '토요다 아키오' 회장, 美 자동차 명예의 전당 헌액 (1) 오토헤럴드
이엠텍, 구매 고객 대상 풍성한 혜택 제공...창립 23주년 기념 ‘이엠페’ 진행 (1) 다나와
웨이모, 텍사스 자율주행차 3주 만에 49% 증가…등록 1,102대 중 3분의 1이 중국산 미니밴 (1) AI matters
세계 공장에서 일하는 산업용 로봇 500만 대…중국이 설치의 59%, 한국은 3만 대로 4위 (1) AI matters
EA SPORTS FC 27 9월 25일 정식 발매 (1) 게임동아
애니보틱스 점검 로봇, 잠긴 방화문도 통과…사원증 대신 디지털 신원 부여 (1) AI matters
엡손, 안전 펜스 없이 쓰는 6축 협동로봇 AX6 출시…코딩 없이 웹 브라우저로 가르친다 (1) AI matters
디노티시아의 '벡터DB 혁신', 그 배경에 씨홀스클라우드·VDPU 양대 전략 (1) IT동아
아카마이, 앤트로픽과 15조 8,000억 원 클라우드 계약…지분 5% 살 수 있는 신주인수권까지 발행 AI matters
블루크로스 “AI 코딩으로 미국 의료비 3조 1,400억 원 추가 지출”…진단은 증가, 치료는 그대로 (1) AI matters
브루킹스 “美 AI 인프라 투자 2032년까지 1경 4,000조 원”…철도 건설기 넘어 역대 최대 (1) AI matters
오라클, 뉴멕시코 2.45GW 데이터센터에 ‘계약 이행 불가’ 통지…2028년 가동 지연에 대비 AI matters
ASML, 상반기 유럽 매출 비중 0%, 한국이 43%로 1위 (1) AI matters
구글 제미나이가 대신 전화 건다…픽셀 11에 ‘콜 포 미’ 도입, 통화 도중 이어받을 수 있어 (1) AI matters
일본 헌책방 매출 5배 증가…AI 학습용으로 50톤이 미국행, 스캔 뒤 폐기 (1) AI matters
구글 딥마인드 수장 “제미나이 4 포스트트레이닝 진입…연내 조기 공개” AI matters
딥시크 연환산 매출 1조 3,000억 원 돌파…API 가격 최대 4.5배 올리고도 수요 유지 AI matters
호주 총리 “오픈AI 에이전트가 메디케어 통계 포털에 무단 접근”…통보는 3개월 뒤에야 AI matters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