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4년 연속 세계 올해의 차 수상… 현대차그룹 전기차 질주

글로벌오토뉴스
2025.04.17. 13:51:43
조회 수
287
6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현대차그룹이 16일(현지시간) 열린 ‘2025 월드카 어워즈(2025 World Car Awards)’에서 기아 EV3가 ‘세계 올해의 자동차(World Car of the Year)’에, 현대 캐스퍼 일렉트릭이 ‘세계 올해의 전기차(World Electric Vehicle)’에 각각 선정되며 총 6개 부문 중 2개 부문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현대차그룹은 2020년 텔루라이드 이후 6년간 5회 세계 올해의 자동차 수상 기록을 세웠으며, 전용 전기차로는 4년 연속 세계 올해의 자동차를 수상했다. 2022년 아이오닉 5, 2023년 아이오닉 6, 2024년 EV9에 이어 EV3까지 이름을 올리며 전기차 경쟁력을 입증했다.

기아 EV3는 전 세계 52개 경쟁 모델 중 BMW X3, 현대 캐스퍼 일렉트릭 등과 경쟁 끝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V3는 기아의 전기차 대중화 전략을 상징하는 콤팩트 SUV 모델로, 81.4kWh 배터리를 탑재한 롱레인지 모델 기준 최대 605km(WLTP 기준) 주행 가능 거리와 31분 급속 충전 시간을 확보했다. 여기에 다양한 수납공간과 9에어백 시스템, 고속도로 주행 보조 2(HDA 2) 등 안전 및 편의 사양이 적용됐다.

현대 캐스퍼 일렉트릭은 프리미엄 전기차 포르쉐 마칸 일렉트릭 등과 경쟁해 세계 올해의 전기차로 선정됐다. 캐스퍼 일렉트릭은 49kWh 배터리를 탑재한 인스퍼레이션 모델 기준 315km 주행 가능 거리와 더 넓어진 실내 및 적재 공간을 갖췄다. 또한 상위 차급에 적용되던 고속도로 주행 보조,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등을 갖춰 도심형 전기차로서 경쟁력을 강화했다.

월드카 어워즈는 북미, 유럽, 아시아 등 30개국 96명의 자동차 전문기자가 참여하는 권위 있는 글로벌 자동차 시상식으로, 매년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수상작을 발표한다.

기아 송호성 사장은 “EV3의 이번 수상은 기아의 글로벌 리더십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전 세계 고객들에게 새로운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V3와 캐스퍼 일렉트릭은 이번 수상 외에도 글로벌 각종 시상식에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EV3는 영국, 핀란드, 덴마크 등에서 올해의 차로 선정됐으며, 캐스퍼 일렉트릭은 영국 왓카(What Car) ‘2025 올해의 차’에서 최고의 소형 도심형 전기차로 수상하는 등 호평을 받고 있다.


#현대차그룹 #기아EV3 #캐스퍼일렉트릭 #세계올해의자동차 #세계올해의전기차 #월드카어워즈 #전기차 #EV3 #캐스퍼 #자동차뉴스 #전기차대중화 #EV리더십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산업용 PC 1위 어드밴텍, 엣지 AI 혁신 위해 '에너자이'와 협력 (1) IT동아
국민 47%만 정부 AI 신뢰... 공공서비스 혁신엔 '경험 중심 설계' 필수 (2) AI matters
AI 정신병으로 입원·사망까지… 사례 분석한 연구진들 "공통 패턴 찾았다" (1) AI matters
"AI로 쇼핑하니 반품이 줄었다"… 어도비가 말하는 5가지 AI 트렌드 (1) AI matters
MIT 연구진 "AI, 미국 일자리 11.7% 이미 대체 가능" (2) AI matters
EU 의회 "16세 미만 소셜미디어 금지" 결의안 통과 (1) AI matters
미국 검찰, AI로 법원 서류 작성했다가 '가짜 판례' 인용 논란 (2) AI matters
챗GPT 등장 전으로 인터넷 되돌리는 확장 프로그램 등장 (1) AI matters
크로스오버, 지마켓·옥션 블랙프라이데이서 인기 모니터 최대 혜택 제공 (2) 뉴스탭
문명: 연맹의 시대, 해상 전투 대격변… 항공모함부터 잠수함까지 총출동 (1) 뉴스탭
겨울 감성+실용성까지 모두 담았다… 코치가 추천하는 연말 선물 (1) 뉴스탭
마이크로닉스, 2026 APNX·HAVN 기자간담회 진행 (1) 다나와
3위로 내려 앉은 벤츠 'BMW·렉서스'에 뺏긴 점유율 회복 위한 특단 조치  오토헤럴드
사이버트럭 '힘'은 좋은데 끈기는 부족, 트레일러 달고 고작 137km 방전 오토헤럴드
현대차그룹, 전기차ㆍ전력망 연계 ‘V2G’ 제주도에서 최초 시범 서비스 오토헤럴드
유로 NCAP,  '별점' 경쟁 폐기하고 소비자 중심 '안전 검증' 체계로 개편 오토헤럴드
현대, 최고 레벨 서비스 엔지니어 ‘2025 그랜드마스터 인증 평가’ 실시 오토헤럴드
폭스바겐, ‘2025 골든 스티어링 휠’ 어워드 브랜드 최초 4개 부문 동시 수상 오토헤럴드
현대차·기아, 안성에 '초대형 배터리 개발 기지' 구축... 2026년 말 완공 오토헤럴드
스텔란티스코리아, 후시파트너스와 탄소배출권 이익 환원 MOU 체결 오토헤럴드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