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4월 23일 렉서스 신형 ES 공개, 이번에는 주인공 될까?

글로벌오토뉴스
2025.04.18. 13:26:08
조회 수
562
5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렉서스 ES는 오랫동안 브랜드를 대표하는 중심 모델이었지만,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독차지하는 일은 많지 않았다. 그러나 이번에는 분위기가 다르다. 렉서스는 오는 4월 23일, 상하이 모터쇼에서 8세대 ES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고 예고하며, 이를 “글로벌 플래그십 모델”로 소개했다. 이는 ES가 단순한 주력 모델을 넘어, LS의 자리를 일부 대체할 가능성까지 열어두었다는 의미로 읽힌다.




렉서스는 새 ES에 대해 “진보된 전동화 기술을 정제하고, 전통적인 정숙성과 승차감을 더욱 발전시켰다”고 강조했다. 승차감을 내세운 것은 놀랍지 않지만, '전동화'를 전면에 내세운 것은 주목할 만하다. 이번 ES가 하이브리드를 넘어 순수 전기차(BEV) 버전까지 함께 출시될 가능성을 시사하기 때문이다.


새 플랫폼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없었지만, 공개된 측면 티저 이미지를 보면 여전히 전륜구동 기반 구조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전륜 차축과 A필러 사이 공간이 협소해 세로배치 엔진을 탑재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따라서 기존처럼 전륜구동(FWD) 또는 사륜구동(AWD) 구성일 가능성이 높다.


플랫폼은 7세대 ES와 마찬가지로 TNGA-K의 진화형을 사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토요타가 이 플랫폼을 전기차 전용 구조로 전환했다고 밝힌 적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토요타는 향후 이 크기급 세단에서 전동화를 강화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현재 토요타는 중국 시장 전용 전기 세단 bZ3를 판매하고 있으며, 이는 e-TNGA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다. 이 플랫폼은 bZ4X, 렉서스 RZ, 스바루 솔테라 등과 공유한다.





디자인 역시 큰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티저 이미지에는 패스트백 스타일을 연상시키는 날렵한 리어 실루엣이 드러난다. 트렁크 리드의 윤곽이 여전히 보이기는 하지만, 전통적인 ‘3박스 세단’이라 부르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인다. 전체 비율은 아우디 A6 e-트론과 비슷한 느낌을 준다.


전면부는 ‘슬랜트 노즈’ 스타일로, 헤드라이트 군을 범퍼 하단에 배치하고, 그 위에는 날카로운 LED 주간주행등이 얹혀 있다. 후면부는 풀 와이드 라이트바로 마감되었으며, 차체 곳곳에 새겨진 선명한 캐릭터 라인이 새로운 ES의 역동성을 강조한다.





ES의 최대 시장은 여전히 미국이다. 하지만 렉서스가 이번 신형 ES를 상하이 모터쇼에서 먼저 공개하기로 한 것은 중국 시장의 중요성을 반영한 결정으로 보인다. 중국은 고급차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으며, 특히 전동화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이는 새로운 ES가 순수 전기차 버전을 포함할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배경이기도 하다.


렉서스는 신형 ES를 유럽 시장에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직 미국 시장 출시 여부에 대한 공식 발표는 없지만, 지난해 미국에서 ES는 전년 대비 약 50% 증가한 18,481대가 판매됐다. 이런 판매 실적을 고려하면, 신형 ES 역시 미국 출시가 확실시된다. 국내에서도 렉서스 ES는 ​2024년 6월 기준 ​누적 판매량 10만대를 돌파했으며, 여전히 렉서스를 대표하는 모델로 인식되고 있다. 모델체인지에 대한 요구도 큰 만큼 국내 시장 출시를 기대해 봐도 좋을 것 같다 ​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현대모비스, 현대차ㆍ기아 뺀 작년 해외 완성차 수주액 13조원 돌파 오토헤럴드
코지마, 하이엔드 5D 안마의자 ‘카이저 엑스’ 광고 공개…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뉴스탭
조텍 그래픽카드 포인트로 햄 세트까지…설 맞이 적립금몰 오픈 뉴스탭
캐논, 한국 카메라 시장 23년 연속 정상…트리플 크라운으로 리더십 입증 뉴스탭
폭스바겐코리아, ‘사람을 위한 자동차’ 브랜드 매니페스토 캠페인 전개 뉴스탭
레이저 인기 게이밍 기어, 11번가 월간 십일절에서 합리적 가격으로 만난다 뉴스탭
레인보우식스 시즈 10주년 현장, 마이크로닉스 게이밍 기어로 채웠다 뉴스탭
레고 포켓몬 첫 협업 제품 공개, 피카츄·이브이·관동 스타 포켓몬 레고로 만난다 (1) 뉴스탭
GTA 온라인, 소방수·지게차·신문 배달 추가…아르바이트 보상 두 배 뉴스탭
벤큐 모니터 사면 1만원 상품권…포토후기 이벤트 진행 뉴스탭
MSI MPG 사면 신작 게임이 따라온다…컴퓨존 단독 ‘아크레이더스’ 증정 뉴스탭
아이코스 IFC 스토어, ‘만남과 소통’ 콘셉트로 새 단장…한국 첫 적용 뉴스탭
설 연휴 해외여행, 일본은 여전히 1위…중국은 ‘반값 항공권’으로 급부상 뉴스탭
넷마블, 신작 '몬길: STAR DIVE' 브랜드 사이트 개편 게임동아
조이시티, ‘바하 서바이벌 유닛’ 타이베이 게임쇼 호평 속 마무리 게임동아
팰리세이드, 안전 관련 연속 리콜... 이번에는 에어백 결함으로 56만 대 오토헤럴드
뛰고 날고 춤췄던 하이퍼카 '샤오미 SU7 울트라' 초반 돌풍 이후 급제동 오토헤럴드
도요타, 글로벌 판매 1053만대로 사상 최대... 하이브리드 주력 효과 오토헤럴드
중국에서 길 잃은 포르쉐 "양보다 질" 딜러 30% 정리로 ‘하드 리셋’ 오토헤럴드
현대차, 손석구 독립영화 제42회 선댄스 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 오토헤럴드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