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롤스로이스모터카, 브랜드 철학 담은 ‘롤스로이스 체스 세트’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2025.04.18. 13:25:47
조회 수
337
5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롤스로이스모터카는 현지 시각으로 4월 16일,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전략 게임인 체스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롤스로이스 체스 세트’를 공개했다.

롤스로이스 체스 세트는 시대와 문화를 초월해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체스를 롤스로이스만의 시각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브랜드가 추구하는 환대의 미학과 함께 나누는 경험의 가치를 담아냈으며, 고급 소재와 장인정신이 깃든 수공예 기술로 완성됐다. 다양한 맞춤형 옵션을 통해 개인의 취향에 맞춘 구성이 가능하다.



이번 체스 세트는 ‘움직임’의 감각에 초점을 맞춰 디자인되었다. 가죽으로 마감된 받침부는 양 끝으로 갈수록 부드럽게 솟아오르는 형태로, 롤스로이스 차량 특유의 측면 곡선인 ‘와프트 라인(Waft Line)’을 연상시킨다. 체스판은 단 한 번의 동작으로 펼쳐지고, 내부에 숨겨진 수납함이 부드럽게 솟아오르며 체스 말을 드러내는 연출은 롤스로이스 코치 도어의 품격 있는 움직임을 떠올리게 한다.

게임 중 체스 말이 정확히 제자리에 놓이도록 체스판 아래에는 자석이 숨겨져 있으며, 여섯 가지 종류의 자석을 실험해 최적의 자력을 구현했다. 또한 양옆에 숨겨진 서랍에는 여분의 퀸(Queen)을 보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체스판과 말 수납함의 테두리는 고광택 알루미늄으로 마감됐으며, 전면과 후면에는 브랜드를 상징하는 ‘환희의 여신상(Spirit of Ecstasy)’ 문양이 새겨져 있다. 체스판 격자는 기계 가공 후 수작업으로 마무리됐고, 베니어 소재는 동일 통나무에서 가공한 목재만을 사용해 나뭇결의 일관성을 유지했다.

각 체스 말은 입체적 형태를 살려 조각 작품과 같은 인상을 자아낸다. 세라믹 코팅된 알루미늄 소재에 금속 헤드가 더해졌으며, 검정 말은 새틴 마감, 하얀 말은 은은한 무지갯빛 광택으로 마감해 섬세한 감각을 완성했다. 손에 쥐었을 때 느껴지는 무게감과 촉감은 롤스로이스 차량 내부 금속 송풍구 조절기를 연상시킨다.



체스판은 네 가지 베니어 조합과 두 가지 표면 마감(고광택, 오픈 포어) 중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체스 말 보관함의 가죽 색상은 총 13가지 옵션으로 제공돼 개인의 공간에 맞는 조화를 이룰 수 있다.

롤스로이스모터카 액세서리 디자이너 닉 에이브럼스(Nick Abrams)는 “고객들과의 긴밀한 관계에서 얻은 통찰을 바탕으로, 롤스로이스만의 감성과 품격을 새로운 방식으로 확장하고자 체스 세트를 선보였다”며, “이 체스 세트는 예술성과 실용성을 겸비한 작품으로, 브랜드의 철학을 고객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한다”고 말했다.



롤스로이스 체스 세트는 전 세계 롤스로이스 전시장 및 비스포크 경험 공간 프라이빗 오피스(Private Office)에서 주문할 수 있다.


#롤스로이스 #롤스로이스체스세트 #럭셔리체스 #비스포크 #프라이빗오피스 #SpiritofEcstasy #럭셔리아트 #수공예 #고급체스 #롤스로이스모터카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음료 업체 먼저 출원' 테슬라 사이버캡, 상표권 분쟁에 사용 못할 수도 오토헤럴드
'미국 얘기인데 듣기만 해도 공포' 벤츠 EQB '열폭주 화재우려' 리콜 오토헤럴드
[EV 트렌드] 혹한 속 전기차 주행거리 '반토막' WLTP 최대 46% 감소 오토헤럴드
'정의선과 타이거우즈' 美 PGA 대회 타이틀 스폰서 2030년까지 동행 오토헤럴드
폴스타, 3년간 4종 ‘역대 최대 규모의 신차 공세'로 볼륨 확장에 주력 오토헤럴드
[EV 트렌드] 테슬라, 사이버캡 첫 양산차 공개 '2027년 출시 재확인'  오토헤럴드
'세단·왜건으로 M3 정조준' 아우디, 신형 RS5 티저 공개 직전 유출 오토헤럴드
BYD 첫 경형 전기차 라코 출시 임박 '1회 충전 180km' 경차 천국 日 조준 오토헤럴드
'테슬라 또 때린 中' 전자식 도어 핸들 이어 요크 스티어링 휠 금지 추진 오토헤럴드
'엇갈리는 스포츠카 전략' 포르쉐·아우디 차세대 전기차에서 다른 선택 오토헤럴드
'패밀리 정체성 강화' 현대차, 유럽 공략 맞춰 디자인 전략 재정비 오토헤럴드
롤스로이스, 중동 건축 유산 담은 비스포크 모델 ‘팬텀 아라베스크’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차그룹, 캐나다 올해의 차 4년 연속 2관왕 달성 글로벌오토뉴스
폴스타, 스테이폴리오와 맞손… 고객 로열티 프로그램 ‘폴스타 스테이’ 론칭 글로벌오토뉴스
비톨 CEO “글로벌 석유 시장 수급 균열 시작… 지정학적 위기 고조” 글로벌오토뉴스
미국 자동차 시장, '프리미엄' 대신 '실속'… 고물가에 기본 트림 인기 글로벌오토뉴스
메르세데스-벤츠, 2025년 영업이익 57% 급감… 관세·중국 악재에 직격탄 글로벌오토뉴스
중국차, 2025년 유럽 시장 점유율 6%로 2배 급등 글로벌오토뉴스
토요타, 베스트셀러 ‘하이랜더’ 앞세워 전기차 반격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차그룹, 교통약자 위해 전기차 120대 쏜다… ‘이셰어’ 사업 2028년까지 연장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