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폭스바겐, ID. 콘셉트 3종 공개…중국 맞춤형 EV 전략 본격 시동

글로벌오토뉴스
2025.04.24. 14:00:50
조회 수
300
1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폭스바겐이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행사에서 전기차 전략의 미래를 보여줄 세 가지 신형 콘셉트카를 공개하고, 오는 2027년 말까지 중국 시장에서 30종 이상의 신차를 출시하겠다는 청사진을 발표했다.

이번에 공개된 ‘ID. 아우라(ID. AURA)’, ‘ID. 에라(ID. ERA)’, ‘ID. 에보(ID. EVO)’는 2024년 베이징에서 선보인 ID. 코드(ID. CODE)에 이은 차세대 전기차 라인업으로, 폭스바겐의 ‘중국에서, 중국을 위한’ 전략을 상징하는 모델들이다.

폭스바겐은 이들 콘셉트카를 포함해 향후 3년간 순수전기차(BEV),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주행거리 연장 전기차(EREV) 등 신에너지차 20종을 포함한 총 30대 이상의 신차를 중국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ID. 아우라는 FAW-폭스바겐과 함께 개발한 컴팩트 전기 세단으로, CMP 플랫폼을 기반으로 설계되었으며 AI 기반 자율주행 시스템과 인포테인먼트 기능을 탑재한다. 스마트폰과 유사한 UI/UX 시스템과 휴머노이드 어시스턴트를 통해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ID. 에라는 SAIC-폭스바겐과 협업해 제작된 대형 SUV로, 폭스바겐 최초의 레인지 익스텐더 기술을 채택했다. 순수 전기 주행거리 300km에 내연기관 발전기를 활용해 최대 1,000km 이상의 주행이 가능하다.



ID. 에보는 젊은 세대를 겨냥한 라이프스타일 중심의 풀사이즈 SUV다. 폭스바겐 안후이와 개발한 이 차량은 800V 전기 플랫폼을 채용했으며, OTA 업데이트를 통한 디지털 경험 확대가 특징이다. ID. 유닉스(ID. UNYX) 라인업의 대표 모델로 자리잡을 예정이다.

3종의 콘셉트카는 내년부터 양산형 모델로 전환되며, AI 기반 주행보조 시스템을 통해 레벨 2++ 수준의 자율주행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기능은 운전자의 감독하에 자율 추월, 도로 합류, 조향 등을 지원한다.



토마스 셰퍼 폭스바겐 브랜드 CEO는 “중국 고객의 요구에 맞춘 맞춤형 제품 전략을 통해 수입차 브랜드 선두 자리를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으며, 폭스바겐 중국 테크놀러지 센터 CEO 토마스 울브리히는 “차이나 스피드를 반영한 34개월 개발 주기를 통해 민첩한 시장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3대 콘셉트카는 오는 5월 초까지 오토 상하이 2025 행사장에 전시된다.


#폭스바겐 #ID아우라 #ID에라 #ID에보 #중국전기차 #폭스바겐EV #콘셉트카 #폭스바겐전략 #자율주행 #폭스바겐중국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서린씨앤아이 'ARCTIC 정밀 스크루드라이버 세트' 재입고 다나와
[자동차와 法] 교통사고 관련 오해와 진실 IT동아
테슬라 그록 AI, 목적지 도착 후 주차 방식까지 말로 지시한다 글로벌오토뉴스
시동을 건다는 것 글로벌오토뉴스
[뉴스줌인] 답변만 하는 AI는 옛말… 갤럭시 S26에 스스로 일하는 'AI 에이전트' 추가? IT동아
[월간자동차] 26년 1월, 국산 ‘기아 쏘렌토’·수입 ‘벤츠 E-클래스’ 1위 탈환 IT동아
'수요 제로 전기차' 람보르기니, 첫 순수 전기차 란차도르 양산 계획 철회 오토헤럴드
현대차, LACMA 파트너십 2037년까지 연장...다각적 협업 예술 교감 확대 오토헤럴드
폭스바겐그룹, 디자인 세대 교체 '안드레아스 민트' 신임 그룹 디자인 총괄 오토헤럴드
'독일 아우토반이 상징' 유럽이 빚는 제네시스 마그마의 고성능 전략 오토헤럴드
폭스바겐그룹, 안드레아스 민트 신임 디자인 총괄 임명... 2026년 3월 취임 글로벌오토뉴스
만트럭버스코리아 ‘MyMAN Korea’ 앱, 출시 7개월 만에 가입자 1,600명 돌파 글로벌오토뉴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26년식 ‘EQE 350+ SUV’ 출시 글로벌오토뉴스
채비, 이동식 전기차 충전 위탁운영 사업자로 선정 글로벌오토뉴스
캐딜락, ‘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 국내 출시... ‘슈퍼크루즈’ 적용 글로벌오토뉴스
로터스, 피아노 거장 ‘랑랑’ 글로벌 앰배서더 위촉 글로벌오토뉴스
토요타코리아, 2026 슈퍼레이스 공식 후원... 7년 연속 파트너십 이어가 글로벌오토뉴스
한자연, 미래차 부품업계 인력·기술 전환 지원. 글로벌오토뉴스
애스턴마틴, 브라질에 첫 럭셔리 주거 단지 ‘세타이 레지던스’ 발표 글로벌오토뉴스
애스턴마틴 THOR 팀, 2026 WEC LMGT3 라인업 확정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