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카카오, AI 메이트 서비스 ‘카나나’ 비공개 테스트 중… 개인·그룹 채팅방서 소통 도우미 역할 수행

2025.05.13. 16:56:16
조회 수
418
10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카카오가 AI 기반의 새로운 소통 도우미 서비스 ‘카나나’의 비공개 테스트(CBT)를 8일(한국 시간)부터 시작했다. 카카오 공식 보도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개인과 그룹 채팅방에서 AI 메이트가 이용자의 대화에 맥락을 파악해 적절한 대응과 지원을 제공하는 형식으로 운영된다.

카나나는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앱을 내려받은 이용자 중 가입 순서에 따라 CBT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테스트는 정식 출시에 앞서 서비스의 기능과 안정성을 점검하기 위한 단계로, 제한된 이용자만 참여할 수 있는 폐쇄형 테스트다. 카카오는 약 3주마다 정기 업데이트를 실시하며 이용자 피드백을 적극 반영, 서비스 완성도를 높인 후 정식 버전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에 선보인 카나나는 기존의 AI 서비스들과 달리 개인 간 1:1 대화뿐 아니라 그룹 대화에서도 유용성을 발휘하도록 설계됐다. 단순한 응답을 넘어, AI 메이트가 대화의 맥락을 이해하고, 일정 관리나 정보 제공, 요약 정리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는 점이 특징이다. 사용자가 서비스를 자주 이용할수록 AI 메이트는 개인화 수준을 더욱 정교하게 고도화하며 사용자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간다.

서비스에는 ‘나나’와 ‘카나’라는 두 종류의 AI 메이트가 존재한다. 나나는 개인과 그룹방 모두에서 활동하며, 사용자의 정보와 사용 패턴을 기억해 개인 맞춤형 대화를 제공한다. 반면, 카나는 그룹방 전용 AI로, 조별 과제나 모임 일정 조율, 대화 요약 등 그룹 내 공동 과제를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예컨대 러닝 동호회 대화방에서 마라톤 대회 일정이 논의되면 이를 자동으로 파악해 일정을 등록하고, 관련 정보를 주기적으로 리마인드해주는 식이다.

그룹방에서도 귓속말 기능을 통해 개인 메이트 나나와 1:1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이 기능은 뒤늦게 대화방에 합류한 사용자가 이전 대화 내용을 요약받거나, 실시간 대화 중 추가 정보를 얻는 데 유용하다. 또한, 사용자는 카카오 계정을 이용해 카나나에 가입할 수 있으며, 메이트의 말투와 성격을 ‘친구같은’, ‘전문가같은’, ‘분위기 메이커’, ‘사춘기 같은’ 등으로 직접 설정할 수 있다. 원하는 대화 스타일을 자유롭게 입력하는 것도 가능해, 고유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카카오에서 카나나 프로젝트를 이끄는 김종한 성과리더는 “AI를 통해 사람 사이의 소통을 자연스럽고 의미 있게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CBT 기간 동안 다양한 피드백을 반영해 더욱 정교하고 실용적인 서비스로 완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카카오는 AI 기반의 생성형 검색 서비스 역시 준비 중이다. 이 서비스는 이용자의 요청 문맥을 분석해 최적의 정보를 요약 제공하며, 향후 카카오 생태계 전반에서 작동하는 AI 에이전트 개발에도 속도를 낼 방침이다.

해당 기사의 원문은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 출처: 카카오

기사는 클로드와 챗gpt를 활용해 작성되었습니다.




AI Matters 뉴스레터 구독하기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롤 TCG 리프트바운드, T1 우승 기념 컬렉션 공개 (1) 게임메카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광주 대표 선발전 모집 게임메카
소프트뱅크, 오픈AI 지분 담보 15조 원 대출 협상 재개…기업 보증 추가 AI matters
구글 탄소배출 1년 새 25% 급증…아마존도 16% 늘었다 (1) AI matters
AI 데이터센터 크루소, 4조 7천억 원 조달 협의…기업가치 46조 원 거론 AI matters
테슬라, 직원 AI 지출 주 31만 원으로 제한…xAI 제품은 예외 AI matters
오픈AI, 미 정부에 지분 5% 제안…66조 원 규모 AI matters
[오늘의 스팀] 새로운 안전지대? 러스트 ‘아파트’ 생겼다 게임메카
소니에 이어, MS도 Xbox에서 실물 디스크 없앤다? 게임메카
[리뷰] 독특한 구성 속 탄탄한 기본기, 에이수스 프로아트 PZ14 IT동아
"10년 타기는 옛 말" 폐차 직전까지 21만km... LPG, 가장 오래 타는 차 오토헤럴드
현대차·기아, 美 상반기 88만대 돌파... 하이브리드로 역대급 기록 오토헤럴드
트럼프, USMCA 연장 거부 '자동차 원산지 규정 강화 가능성' 오토헤럴드
"브레이크 페달 없는 테슬라 나온다" 美 자율주행 규제 대수술 오토헤럴드
기아, 해양 폐플라스틱 EV3 트렁크 매트로 재탄생…오션클린업 협력 확대 오토헤럴드
[EV 트렌드] 'EV9·아이오닉 9 정조준' 테슬라 모델 Y L 미국 판매 시작 오토헤럴드
지커, 유럽서 EREV 카드 '들썩' 전기차 시장 둔화에 전략 수정 오토헤럴드
테슬라 독주·BYD 돌풍…6월 수입차 시장 판도 바꾼 전기차 50% 돌파 오토헤럴드
스텔란티스코리아, 개소세 인하 종료 대응 지프·푸조 7월 특별 프로모션 전개 글로벌오토뉴스
가상 세계에서 태어나는 자동차, 현대차 남양연구소 AMS동을 가다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