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리미엄 상용차 브랜드 만트럭버스그룹(MAN Truck & Bus SE)의 한국법인 만트럭버스코리아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차량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썸머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한정판 사양이 적용된 뉴 MAN TGM 중대형 트럭과 함께, 다양한 차종에 대해 폭넓은 구매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뉴 MAN TGM 중대형 트럭의 경우 최대 1,500만 원의 할인이 적용되며, ‘하계 스페셜 옵션 패키지’가 포함된 모델 30대를 한정 판매한다.
해당 패키지에는 2000와트급 무시동 루프탑 에어컨, 스페셜 데칼, 순정 도어 핸들 커버 등이 포함된다. 루프탑 에어컨은 차량 캡 색상과 동일한 디자인으로 통일감을 더하며, 정차 중에도 실내 공기 순환을 유지해 여름철 운전자 피로를 줄이는 데 기여한다.
이 외에도 ▲뉴 MAN TGX 트랙터는 최대 2,000만 원, ▲대형 트럭은 최대 1,000만 원, ▲뉴 MAN TGS 덤프트럭은 400만 원의 할인 혜택이 각각 제공된다.
만트럭 측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객의 차량 구매 부담을 낮추고, 여름철 운행에 최적화된 사양을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제고하겠다는 방침이다.
만트럭버스코리아 피터 안데르손 사장은 “이번 썸머 캠페인은 실제 운행 환경을 고려한 사양과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중심으로 구성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캠페인 관련 자세한 정보는 만트럭 공식 홈페이지( www.mantruck.co.kr) 또는 전국 영업 지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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