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윈도우 11, 드디어 윈도우 10 제치고 세계 최다 사용 운영체제 등극

2025.07.09. 11:28:52
조회 수
410
3
댓글 수
2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윈도우 11이 전 세계 데스크톱 운영체제(OS) 시장에서 마침내 윈도우 10을 제치고 최다 점유율을 기록했다.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는 윈도우 10의 지원 종료를 앞두고 윈도우 11의 보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그 결과 윈도우 11은 전체 윈도우 기반 PC 중 52%에 설치되며 정점을 찍었다.

이번 점유율 변화는 2025년 7월 기준으로 조사기관 스탯카운터(StatCounter)의 데이터를 통해 확인됐다. 윈도우 10은 44.59%로 하락했으며, 나머지 점유율은 이전 버전들이 차지하고 있다. 윈도우 11은 출시된 지 거의 4년 만에 윈도우 10을 앞섰으며, 이는 윈도우 10 지원 종료 시점인 오는 10월 14일을 불과 몇 달 앞둔 시점에서 이루어진 변화다.

윈도우 11의 보급 속도는 이전 버전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느렸다. 2022년 당시 점유율은 10% 미만이었으며, 2023년에는 28%, 2024년에는 36%에 그쳤다. 2023년 10월 기준 윈도우 11이 설치된 기기는 4억 대를 넘겼지만, 이는 윈도우 10이 동일 수치를 기록하는 데 걸린 1년과 비교하면 두 배나 긴 시간이 소요된 것이다. 그러나 2025년 들어 마이크로소프트가 본격적으로 윈도우 10 종료에 대비한 전략을 강화하면서 윈도우 11의 확산 속도는 가파르게 상승했다.

윈도우 11 보급이 더뎠던 주요 원인은 까다로운 하드웨어 요구사항에 있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 사용자에게 무상 업그레이드 경로를 제공했지만, 많은 구형 PC는 새로운 CPU 및 보안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했다. 이에 따라 수백만 대의 기기가 윈도우 11로 전환하지 못했고, 이는 전체 보급률에 영향을 미쳤다.

최근 들어 마이크로소프트는 업그레이드를 유도하기 위한 전략을 더욱 강화했다. 윈도우 11 호환 시스템으로 전환을 권고하는 전면 안내창(full-screen prompt)을 더욱 눈에 띄게 배치하는 방식 등 하드웨어 교체를 유도하는 압박이 강화됐다.

향후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에 대한 주요 기술 지원을 2025년 10월 14일 종료할 예정이다. 단,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에 로그인하고 문서 폴더를 원드라이브(OneDrive)에 백업하는 사용자에 한해 1년 동안 보안 업데이트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사용자는 30달러를 지불하거나 마이크로소프트 리워드(Microsoft Rewards) 포인트로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다.


이준문 기자/jun@newstap.co.kr


ⓒ 뉴스탭(https://www.newstap.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탭 인기 기사]
· RTX 5060 Ti를 10만원에... 조텍코리아, 래플 이벤트 진행
· 에스라이즈, 고성능·가성비 겸비한 HP 게이밍 노트북 7일간 특가 판매
· 초경량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 ‘ASUS TUF A14’, 쿠팡 단독 사전 예약 시작
· K2, 초경량 등산 배낭 ‘스프라이트’ 시리즈 출시… 15L·22L 구성
· 퍼플랩, G마켓 ‘빡세일’ 프로모션 참여…RX 9070 XT부터 RTX 5080까지 풀라인업 공개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순위분석] 글로벌 동기화 눈앞, 파판 14 관심 최고조 게임메카
에릭슨, AI 시대 네트워크 전략 공개…“5G SA는 이미 답…수익화가 숙제” IT동아
슈퍼캣 ‘돌 키우기 온라인’, 서버 이용자들 협동하는 ‘도시 복구 이벤트’ 26일 업데이트 예고! 게임동아
스마일게이트 ‘로드나인’, 장비 각성 및 신규 사냥터 추가 등 시즌2 첫 업데이트 진행 게임동아
SOOP, 누적 시청자 2300만명 '2026 LoL 멸망전 시즌 1' 개최 게임동아
넷마블 '레이븐2', '사역마 원정대' 등 업데이트 실시 게임동아
SM엔터 아이돌과 함께 퍼즐삼매경! 카카오게임즈, SMiniz(슴미니즈) 정식 출시 게임동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한국여자오픈' 타이틀 스폰서 참여 글로벌오토뉴스
AI뉴스 2배 넘게 좋아진 Gemini 3.1 Pro, Lyria 3, Sonnet 4.6, Claude Code 업데이트, 보안주 급락, Grok 4.2, Qwen3.5 등 동영상 있음 조코딩 JoCoding
폭스바겐 '시세 이하 미끼, 유령차 주의' 가짜 중고차 사이트 사기 경고 오토헤럴드
기아 美 조지아 공장 2009년 가동, 16년만 누적 생산 500만대 돌파 오토헤럴드
'엄마의 마음으로 뽑은 최고의 패밀리카' 현대차, 4개 모델 수상 오토헤럴드
픽업트럭 제왕 '램' 차봇모터스와 손잡고 한국 상륙… 4월 ‘램 1500’ 출시 오토헤럴드
아우디 레볼루트 F1팀, 아디다스와 협업한 팀웨어 및 팬웨어 컬렉션 공개 오토헤럴드
현대모비스, 20년 이어온 사회공헌 결실...미호강 일대 멸종 위기 동물 포착 오토헤럴드
배터리 교체 비용만 '2억 달러' 볼보 EX30, 4만여 대 대규모 리콜 오토헤럴드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신임 회장에 이다일 대표 선출 오토헤럴드
현대차그룹, 전천후 활동 기대 원격 화재 진압장비 ‘무인소방로봇’ 기증 오토헤럴드
람보르기니, 페노메노 에너지와 예술적 영감 조명 ‘영혼을 조각하다’ 공개 오토헤럴드
체리자동차, 세계 최초 디젤 PHEV 픽업트럭 KP31 공개… 호주 시장 정조준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