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중국 전기차 세레스, 포춘 500대 기업 순위 '역대급' 급등

글로벌오토뉴스
2025.08.04. 13:48:04
조회 수
114
3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중국 전기차업체 세레스가 올해 '2025 포춘 차이나 500대 기업'에서 가장 눈에 띄는 성장을 기록하며 전기차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지난해 404위였던 세레스는 무려 235계단 상승해 169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세레스가 경쟁이 치열한 신에너지 차량(NEV) 시장에서 얼마나 빠르게 입지를 넓히고 있는지 보여주는 방증이다.

세레스의 2024년 매출은 전년 대비 305% 급증한 1,452억 위안(약 202억 달러)을 기록했으며, 주주 귀속 순이익도 59억 5,000만 위안에 달했다. 연간 신에너지차 판매는 182% 증가한 42만 대 신에너지사업 부문의 매출 총이익률은 26.21%로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포춘지는 세레스의 성공 요인으로 파트너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한 지속적인 제품 혁신과 뛰어난 운영 능력을 꼽았다.

세레스의 폭발적인 성장을 이끈 핵심 동력은 2021년 론칭한 럭셔리 NEV 브랜드 아이토(AITO)다. 아이토는 출시 40개월 만에 누적 출하량 70만 대를 돌파하며, 중국 럭셔리 NEV 브랜드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시장을 확장했다.

특히 플래그십 모델인 아이토 M9은 출하량 20만 대를 돌파했고, 최근 출시된 아이토 M8 역시 4만 대 이상 판매됐다. 경쟁이 가장 치열한 30만 위안대(약 4만 2,000달러) 시장에서 아이토 M7 시리즈는 2024년부터 현재까지 판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럭셔리 NEV 부문에서 신기록을 세웠다.

이러한 성공은 세레스가 첨단 지능형 기술을 접목한 럭셔리 경험을 제공하며, 중국 내수 시장은 물론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장을 가속화할 수 있는 잠재력을 입증했다는 분석이다. 강력한 제조 역량과 지능형 차량 기술 협력, 그리고 확장된 제품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세레스는 중국 NEV 시장을 이끄는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유리한 기반을 확보한 만큼, 앞으로 세레스의 행보에 더욱 많은 관심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구글(Google) 제미나이(Gemini) 앱, AI 음악 생성 기능 품었다…"텍스트 한 줄이나 폰 앨범 동영상으로 30초 트랙을” AI matters
'아이폰 자동차' 애플 카플레이 새 버전에 영상 스트리밍 기능 추가 오토헤럴드
현대차·기아 전기차 ICCU 결함 글로벌 시장 확산, 신뢰도에 ‘빨간불’ 오토헤럴드
'3000만원대 프리미엄 전기차' 볼보 EX30 파격 인하, 아이오닉 5보다 저렴 오토헤럴드
포르쉐코리아, 미래 세대 ‘꿈’ 실현 ‘포르쉐 두 드림’ 10주년 사회공헌 강화 오토헤럴드
독일 프리미엄3사 중국시장에서 판매 하락과 가격 인하 글로벌오토뉴스
토털에너지스-구글, 텍사스서 1GW 규모 태양광 전력 공급 계약 체결 글로벌오토뉴스
포드 CEO 짐 팔리, 트럼프 행정부에 중국과 합작 파격 제안 글로벌오토뉴스
프랑스, 사회적 임대 열풍에 전기차 점유율 25% 돌파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FSD, 이번엔 호수로 돌진, 무감독 주행 아직 멀었나 글로벌오토뉴스
아우디, 디젤 엔진 부활과 물리 버튼의 귀환 글로벌오토뉴스
샤오펑, VLA 2.0 앞세워 로보택시 출사표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장청자동차, 유럽 시장 재 도전 선언… 2030년 연 30만 대 생산 공장 건설 글로벌오토뉴스
폭스바겐코리아, 2026년 ‘Feel & Drive’ 시승 캠페인 전개 글로벌오토뉴스
페라리, 엔초 페라리 박물관서 “최고의 걸작 – 전설적인 뮤지션과 그들의 페라리” 전시 개최 글로벌오토뉴스
볼보자동차코리아, 순수 전기 SUV ‘EX30’ 및 ‘EX30CC’ 가격 파격 인하 글로벌오토뉴스
한국타이어 후원, 월드 랠리 챔피언십 ‘스웨덴 랠리’ 성료 글로벌오토뉴스
포르쉐코리아, ‘포르쉐 두 드림’ 10년차 맞아 사회공헌 캠페인 강화 글로벌오토뉴스
뉴욕주 로보택시 도입 제안 철회, 웨이모 사업 확장 제동 글로벌오토뉴스
르노그룹, 2025년 영업이익 15% 감소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