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팀 쿡 "애플, AI에서 반드시 이겨야 한다" 전 직원에게 강조

2025.08.05. 14:22:30
조회 수
299
12
댓글 수
2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테크크런치(TechCrunch)가 2일(현지 시간)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애플(Apple) 최고경영자(CEO) 팀 쿡(Tim Cook)이 1시간 동안 진행된 전사 회의에서 직원들에게 회사가 인공지능(AI) 분야에서 승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쿡이 투자자와 애널리스트들에게 애플이 AI 투자를 "대폭" 늘릴 것이라고 발표한 실적 발표 후에 열렸다. 그는 애플 직원들에게도 비슷한 메시지를 전달한 것으로 보인다. 쿡은 직원들에게 "애플이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다. 애플이 해낼 것이다. 이건 우리가 잡아야 할 기회다"라고 말했다고 전해진다.

애플은 지난 1년간 애플 인텔리전스(Apple Intelligence) 브랜드 하에 다양한 AI 기반 기능들을 출시했지만, 음성 비서 시리(Siri)의 업그레이드는 상당히 지연되고 있다. 쿡은 회사가 경쟁사들보다 뒤처졌다는 점을 인정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그는 "우리가 먼저 시작한 경우는 거의 없었다"면서 "맥(Mac) 이전에 PC가 있었고, 아이폰(iPhone) 이전에 스마트폰이 있었으며, 아이패드(iPad) 이전에 많은 태블릿들이 있었고, 아이팟(iPod) 이전에 MP3 플레이어가 있었다"고 말했다고 전해진다. 하지만 그는 이것이 애플이 해당 제품들의 "현대적" 버전을 발명하는 것을 막지는 못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발언은 애플이 AI 경쟁에서 뒤처진 상황을 만회하려는 강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된다. 특히 오픈AI(OpenAI)의 ChatGPT, 구글(Google)의 제미나이(Gemini), 앤트로픽(Anthropic)의 클로드(Claude) 등 경쟁사들이 생성형 AI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상황에서 애플의 위기감이 드러난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그동안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완벽한 통합으로 시장을 선도해왔지만, AI 분야에서는 후발주자 입장에 놓여 있다. 하지만 쿡의 이번 발언은 애플이 과거에도 늦게 시작했지만 결국 시장을 재정의해 왔다는 자신감을 바탕으로 한 것으로 해석된다. 회사 내부적으로도 AI 투자 확대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는 애플이 앞으로 어떤 혁신적인 AI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일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해당 기사의 원문은 테크크런치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미지 출처: 애플





AI Matters 뉴스레터 구독하기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아이폰 자동차' 애플 카플레이 새 버전에 영상 스트리밍 기능 추가 오토헤럴드
현대차·기아 전기차 ICCU 결함 글로벌 시장 확산, 신뢰도에 ‘빨간불’ 오토헤럴드
'3000만원대 프리미엄 전기차' 볼보 EX30 파격 인하, 아이오닉 5보다 저렴 오토헤럴드
포르쉐코리아, 미래 세대 ‘꿈’ 실현 ‘포르쉐 두 드림’ 10주년 사회공헌 강화 오토헤럴드
독일 프리미엄3사 중국시장에서 판매 하락과 가격 인하 글로벌오토뉴스
토털에너지스-구글, 텍사스서 1GW 규모 태양광 전력 공급 계약 체결 글로벌오토뉴스
포드 CEO 짐 팔리, 트럼프 행정부에 중국과 합작 파격 제안 글로벌오토뉴스
프랑스, 사회적 임대 열풍에 전기차 점유율 25% 돌파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FSD, 이번엔 호수로 돌진, 무감독 주행 아직 멀었나 글로벌오토뉴스
아우디, 디젤 엔진 부활과 물리 버튼의 귀환 글로벌오토뉴스
샤오펑, VLA 2.0 앞세워 로보택시 출사표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장청자동차, 유럽 시장 재 도전 선언… 2030년 연 30만 대 생산 공장 건설 글로벌오토뉴스
폭스바겐코리아, 2026년 ‘Feel & Drive’ 시승 캠페인 전개 글로벌오토뉴스
페라리, 엔초 페라리 박물관서 “최고의 걸작 – 전설적인 뮤지션과 그들의 페라리” 전시 개최 글로벌오토뉴스
볼보자동차코리아, 순수 전기 SUV ‘EX30’ 및 ‘EX30CC’ 가격 파격 인하 글로벌오토뉴스
한국타이어 후원, 월드 랠리 챔피언십 ‘스웨덴 랠리’ 성료 글로벌오토뉴스
포르쉐코리아, ‘포르쉐 두 드림’ 10년차 맞아 사회공헌 캠페인 강화 글로벌오토뉴스
뉴욕주 로보택시 도입 제안 철회, 웨이모 사업 확장 제동 글로벌오토뉴스
르노그룹, 2025년 영업이익 15% 감소 글로벌오토뉴스
폴스타, 차세대 전기차에 물리 버튼 다시 살린다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