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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국내 대학(원)생에 ‘AI 프로’ 1년 무료 제공…100명 앰배서더도 운영

2025.08.07. 13:4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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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국내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지원에 나섰다. 구글은 7일, 만 18세 이상의 국내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구글 AI 프로(Google AI Pro)’ 요금제를 1년간 무료로 제공하고, 이를 홍보·확산할 100명의 앰배서더도 함께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공되는 ‘구글 AI 프로’ 플랜은 국내 대학(원)생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특별 구독 혜택이다. 신청자는 학교 이메일을 통해 재학생 인증을 완료하고 계정을 등록하면, 개인 구글 계정 1개에 한해 ‘구글 AI 프로’ 요금제를 1년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8월 7일부터 10월 6일까지이며, 전용 링크(goo.gle/freegemini)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구글 AI 프로’는 구글이 자체 개발한 고성능 생성형 AI 모델 ‘제미나이 2.5 프로(Gemini 2.5 Pro)’를 기반으로 한 유료 플랜이다. 이번 무료 제공을 통해 학생들은 멀티모달 검색, AI 코딩 지원, 동영상 생성 등 다양한 고급 기능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고급 기능과 학업 지원 기능 모두 제공

‘구글 AI 프로’는 다양한 학업 및 창작 활동에 활용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우선 ‘딥 리서치(Deep Research)’ 기능은 수백 개의 웹사이트에서 정보를 수집해 복잡한 주제를 빠르게 정리해주는 기능으로, 과제나 리포트 작성에 유용하다. 또한, AI 기반 사고 지원 툴인 ‘노트북LM(NotebookLM)’은 기존 대비 5배 더 많은 오디오 및 영상 콘텐츠 요약 기능을 제공한다.

텍스트나 이미지 입력만으로 오디오가 포함된 8초 분량의 영상을 생성하는 ‘비오 3(Veo 3)’, 코드 버그 수정부터 기능 구현까지 돕는 AI 코딩 에이전트 ‘줄스(Jules)’도 함께 제공된다. 학생들은 이러한 생성형 AI 기능을 통해 창의적 결과물을 손쉽게 구현할 수 있으며, 과제 수행과 학습 효율성도 함께 높일 수 있다. 여기에 더해 사진, 문서, 과제 파일 등을 넉넉히 저장할 수 있는 2TB 용량의 클라우드 저장 공간도 함께 제공된다.

AI 기반 ‘가이드 학습’과 맞춤형 퀴즈 기능으로 학습 효율 강화

이번 ‘구글 AI 프로’ 플랜의 핵심은 단순한 기술 제공을 넘어 학습 파트너로서의 기능 확장에 있다. 예를 들어, ‘가이드 학습(Guided Learning)’ 기능을 통해 사용자는 복잡한 수학 문제를 단계별로 풀이하거나 논리적인 글쓰기 구조를 설계할 수 있다. 강의 자료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학습 가이드(Study Guides)는 학습의 핵심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이미지와 영상 등 시각 자료를 활용한 인터랙티브 퀴즈 기능은 학생들이 개념을 스스로 익히고 깊이 있는 이해로 나아가도록 유도한다. 멀티모달 응답 기능도 학습 몰입도를 높이는 데 기여한다. 이 같은 기능들은 실시간 반응형 학습 환경을 제공하며, 기존의 수동적인 학습 방식에서 벗어나 능동적인 학습 경험을 제공한다.

학습 외에도 다양한 창작 활동 지원

‘구글 AI 프로’는 순수 학업 목적을 넘어 창의적인 캠퍼스 생활 전반에도 활용 가능하다. 예를 들어, 친구들과의 추억을 담은 게임을 직접 기획하고 제작할 수 있는 ‘캔버스(Canvas)’ 기능, ‘비오 3’를 이용한 유머 콘텐츠 또는 밈 제작, 학교 축제를 위한 기획 아이디어 브레인스토밍 등에도 활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AI 기술을 보다 실생활과 가까운 환경에서 익히고 활용할 수 있다.

전국 100명 앰배서더 선발…AI 실습 중심 캠페인 전개

구글은 이 같은 AI 기술의 확산과 사용 경험 공유를 위해 전국 20여 개 대학에서 총 100명의 대학생을 선발, ‘제미나이 대학생 앰배서더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 선발된 앰배서더는 8월 11일 개최되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약 5개월 동안 다양한 캠퍼스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들은 AI 기반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고, 오프라인 홍보 캠페인 및 커뮤니티 활동 등을 통해 ‘제미나이’ 기술의 활용법을 공유하고 전파하는 역할을 맡는다. 앰배서더에게는 콘텐츠 제작을 위한 다양한 구글 AI 툴이 제공되며, 일부 대학 캠퍼스에서는 학생 참여형 AI 실습 프로그램인 ‘스트리트 AI 챌린지’도 함께 운영된다.

특히, 발대식 현장에는 유튜브 메가 크리에이터 ‘미미미누’가 명예 앰배서더로 참석해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구글 관계자는 “이번 대학(원)생 전용 ‘구글 AI 프로’ 요금제와 대학생 앰배서더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AI 기술을 실질적인 학습 도구로 체감하고,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방식으로 경험을 확장하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구글은 더 많은 학생들이 AI를 통해 성장하고 기회를 넓혀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준문 기자/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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