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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스팀] 동접 33만 돌파한 배필 6, 유저 반응 보니

2025.08.08. 17: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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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8일 오후 4시 기준 스팀 일 최고 동시접속자 TOP 20 (자료출처: 스팀)
▲ 8월 8일 오후 4시 기준 스팀 일 최고 동시접속자 TOP 20 (자료출처: 스팀)

지난 7일부터 사전 테스트를 시작한 배틀필드 6가 하루만에 스팀 최대 동시접속자 수 33만 명을 돌파했다. 유저들은 배틀필드 시리즈다운 느낌이 돌아왔다며 긍정적 반응을 보내고 있다.

이번 테스트는 9일부터 10일, 14일부터 17일까지 2회에 걸쳐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오픈 베타 형태로 진행된다. 이에 앞서 7일부터 8일까지 이틀 간은 트위치 방송 시청 후 코드를 받은 사람들만 참여 가능한 사전 테스트가 열린다. 이 단계에서부터 수많은 유저들이 몰려 사전 접속 40분 만에 스팀 최대 동시접속자 수 25만 명을 돌파했다. 유저 수는 이후에도 계속 늘어나, 33만 4,549명을 기록했다. 이번 동시접속자 수치는 EA 앱을 통한 직접 접속은 포함되지 않았기에, 실제 유저 수는 더욱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배틀필드 6는 시리즈 3편과 4편에서 보여준 현대전 배경으로 돌아왔다. 병과 체계의 부활, 전략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물건 파괴, 부상 입은 아군 끌기, 차량 매달리기, 포격 등 호평받았던 점을 더 개선하는 방향이 중심이다. 아직 스팀 리뷰는 없지만, 레딧 등 해외 커뮤니티에서는 사전에 공개됐던 개선점들이 눈에 띄고 사운드 또한 만족스럽다는 반응과 함께 배틀필드 2042에서 지적된 피드백이 잘 반영됐다는 분위기다. 여기에 최적화가 잘 됐다는 점도 긍정적인 반응이다.

아쉬운 점은 체험할 수 있는 맵 기준으로 다소 좁은 느낌이 들며, 보병 중심으로만 즐길 수 있어 콜 오브 듀티 지상전에 가까운 느낌이라는 지적이 있다. 여기에 TTK가 짧아 반격할 틈이 없을 정도로 교전이 빠른 것도 조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 배틀필드 6 오픈 베타 트레일러 (영상출처: 배틀필드 공식 유튜브 채널)


배틀필드 6 스크린샷 (사진출처: 게임 스팀 페이지)
▲ 배틀필드 6 스크린샷 (사진출처: 게임 스팀 페이지)

해외 유저들은 기대가 되지만 개선도 필요하다는 반응이다 (사진출처: 레딧)
▲ 해외 유저들은 기대가 되지만 개선도 필요하다는 반응이다 (사진출처: 레딧)

전반적으로 즐길 수 있는 부분이 제한되어 있어 정식 출시가 기대된다는 의견이 많다. 다만 지적된 부분도 있어 정식 출시까지 남은 2개월 동안 얼마나 피드백 반영을 잘 할지가 관건이다.

한편, 스팀 전 세계 최고 인기 게임에서는 마피아: 올드 컨트리가 유저 평가 ‘매우 긍정적’을 받으며 2위를 차지했다. 이어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6가 시즌 5를 시작하며 블랙셀 DLC가 최상위권에 올랐다.

8월 8일 오후 4시 기준 스팀 전 세계 최고 인기 게임 TOP10 (자료출처: 스팀) (국내에서 노출되지 않은 게임표시를 위해 미국 IP로 접속한 순위입니다)
▲ 8월 8일 오후 4시 기준 스팀 전 세계 최고 인기 게임 TOP10 (자료출처: 스팀)
(국내에서 노출되지 않은 게임표시를 위해 미국 IP로 접속한 순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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