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라티 그란카브리오는 단순히 지붕을 열 수 있는 스포츠카가 아니라 디자인, 성능, 기술까지 모두 갖춘 마세라티의 정수가 담긴 차량이다.
전면은 길고 낮은 보닛에 우아한 곡선이 살아 있고, 펜더까지 하나로 이어지는 ‘코팡고’ 구조가 특징으로 주행 중에도 시속 50km까지는 14초 만에 열고 닫을 수 있는 루프와 옵션으로 넥 워머나 윈드 스토퍼도 선택할 수 있어 오픈 에어링에서도 쾌적함을 전달한다.
오토헤럴드 기자/webmaster@auto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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