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엠게임, 2025년 상반기 매출 470억. 창사 이래 최대치

2025.08.14. 12:55:45
조회 수
251
3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2025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200억원, 영업이익 27억원, 당기순이익 17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2025년 2분기 전년동기대비 매출은 10.2% 상승했다. 이는 역대 2분기 매출 중 최대치다. 영업이익은 일회성 비용(경상개발비)이 반영된 지난해 2분기 대비 293.4% 상승했다. 당기순이익은 ‘열혈강호 온라인’을 불법복제해 서비스한 중국 게임사로부터 받은 손해배상금이 포함된 전년동기대비 -56.0% 하락했다.

상반기 누적 매출은 470억원, 영업이익 92억원, 당기순이익 73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상반기 대비 매출은 25.5%, 영업이익은 95.7% 상승했고, 당기순이익은 -1.8% 하락했다. 상반기 누적 매출도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다.

2025년 2분기 및 상반기 매출 상승의 원동력은 ‘열혈강호 온라인’과 ‘나이트 온라인’이 중화권 및 북미, 유럽에서 거둔 해외 매출이다. 지난해 11월 국내 출시한 모바일 MMORPG ‘귀혼M’도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엠게임과 파이펀게임즈가 공동 퍼블리싱 중인 모바일 MMORPG ‘열혈강호: 귀환’은 지난 7일 국내 출시 후 이틀 만에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하며 서비스 순항 중에 있다.

2025년 하반기는 방치형 모바일게임 ‘퀸즈나이츠’를 자체 개발, 서비스한 경험과 노하우를 녹여 자사의 인기 IP(지식재산권) ‘귀혼’을 기반으로 제작한 방치형 모바일게임을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자사의 장수 MMORPG ‘드로이얀 온라인’의 IP를 기반으로 중국 게임사가 개발한 모바일게임이 현지에서 출시되며, 그 외 국내 틈새 시장을 공략할 모바일게임 퍼블리싱 서비스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온라인게임의 비수기 시즌임에도 지난 1분기에 이어 2분기 및 누적 매출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며, “하반기는 시즌 성수기 이슈로 매년 상반기 실적을 뛰어넘는 성과를 거둬 왔으므로, 온라인게임의 탄탄한 국내외 매출에 신규 게임 매출을 더해 지난해에 이어 최대 실적 경신의 기록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엠게임
엠게임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Chinajoy 26] "AI와 함께 레벨 업!" 차이나조이 개막 게임메카
BNK 피어엑스, 서울·부산서 브랜드데이 개최한다 게임메카
SOOP 스타 리그 'ASL 시즌22' 온라인 예선 예고 게임메카
한국 전통 감성, 카카오게임즈 도깨비의세계 10월 출시 게임메카
크리스토퍼 놀란의 영화 ‘오디세이’ 흥행에 8년 전 어쌔신 크리드 게임도 역주행 게임동아
NHN 게임xAI 해커톤 ‘NAN 2026’, D-10…홈페이지 방문자 10만 명 돌파 게임동아
라이엇·포켓몬·텐센트와 협력 확대…SOOP, 게임·e스포츠 입지 강화 게임동아
라인게임즈, 투맨게임즈 ‘어메이징 슬롯 서바이버’ 퍼블리싱 계약 게임동아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8월 19일부터 CBT 참가자 모집 시작 게임동아
넷마블 엠엔비 '쿵야 레스토랑즈', '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서 한정 판매 게임동아
릴리안 웽, 건강 이유로 싱킹 머신즈 떠난 뒤 오픈AI 복귀…자기개선 연구 담당 AI matters
챗GPT·로블록스, EU 최고 강도 규제 대상 되나…이르면 8월 지정 전망 AI matters
美 상원 6인, 애플에 “중국산 메모리 쓰지 마라”…SK하이닉스 미국 공장도 근거로 AI matters
PwC 보고서에 없는 논문·없는 정부 고객…AI 탐지 기업이 찾아낸 환각 각주 AI matters
오픈AI, 7월 연환산 매출 2분기 전체 추월…챗GPT 주간 사용자는 10억 명 근접 AI matters
AI에게 자판기 운영 맡겼더니 6번 다 담합…오퍼스 5는 배신·거짓말까지 AI matters
中 광통신 이노라이트, 홍콩 증시서 9조 8천억 원 조달…7년 만의 최대 상장 AI matters
마이크로소프트, 아직 시작도 안 한 데이터센터 임대만 473조 원…한 분기에 190조 증가 AI matters
英 엔스케일, 애니스케일 인수…GPU만 빌려주던 회사가 AI 작업 운영까지 직접 AI matters
인텔, 아톰 설계 원본 외부 개방…신생 기업이 맞춤형 프로세서 만든다 AI matters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