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BMW, 2029년 ‘G-클래스’ 경쟁 플래그십 오프로더 출시…XM 대체 유력

2025.08.14. 13:53:49
조회 수
175
3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BMW가 향후 벤츠 G-클래스와 경쟁하는 오프로드 SUV를 출시할 전망이다(출처:BMW) BMW가 향후 벤츠 G-클래스와 경쟁하는 오프로드 SUV를 출시할 전망이다(출처:BMW)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BMW그룹이 메르세데스 'G-클래스'와 경쟁하는 새로운 플래그십 SUV를 개발한다. 2029년 하반기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생산되는 해당 모델은 기존 'XM'을 대체할 전망이다. 

현지 시각으로 13일, 주요 외신은 BMW그룹의 SUV 라인업은 소형 크로스오버부터 풀사이즈 고급 모델, 심지어 M 스페셜까지 아우르며 광범위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다고 전하며 다만 G-클래스, LX, 레인지로버와 경쟁하는 진정한 오프로더가 없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이런 빈틈을 채우기 위해 BMW그룹이 2029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새로운 플래그십 SUV를 개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BMW 신규 SUV는 기존 XM 플래그십 SUV를 대체할 전망이다(출처 :BMW) BMW 신규 SUV는 기존 XM 플래그십 SUV를 대체할 전망이다(출처 :BMW)

오토모티브뉴스는 오프로드에 특화된 BMW의 새로운 SUV가 2029년 하반기부터 생산될 예정이라고 전하고 X3, X4, X5, X6, X7, XM을 생산하는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스파르탄버그 공장이 유력 생산지로 예정됐다고 덧붙였다. 

BMW그룹 내부적으로 'G74'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해당 SUV는 대형 'X7' 대신 차세대 'X5'의 유니바디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된다. 이를 통해 험난한 지형에서 주행 성능을 더욱 향상시키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벤츠 G-클래스 전기차 버전이 기대보다 낮은 수요로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BMW그룹은 해당 모델에 내연기관 파워트레인을 고수할 것으로 예상된다. 

새롭게 선보일 플래그십 SUV 영향으로 기존 BMW SUV 라인업 최상위 모델인 XM의 대체 가능성도 전망됐다. 오토포캐스트는 XM이 출시 5년 만인 2028년 11월 생산이 종료될 수 있다고 전했다. 

BMW의 신규 오프로드 모델은 2029년 하반기부터 미국에서 생산된다(출처: BMW) BMW의 신규 오프로드 모델은 2029년 하반기부터 미국에서 생산된다(출처: BMW)

한편 BMW그룹은 오프로드 성능에 집중된 새로운 SUV가 온로드 중심의 XM보다 소비자들에게 더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했다. 그리고 이러한 전략 변화를 통해 람보르기니 우루스와 경쟁에서 벗어나 메르세데스 G-클래스 고객층을 겨냥하는 BMW의 새로운 방향성을 엿볼 수 있다. 


김훈기 기자/hoon149@gmail.com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아이폰 자동차' 애플 카플레이 새 버전에 영상 스트리밍 기능 추가 오토헤럴드
현대차·기아 전기차 ICCU 결함 글로벌 시장 확산, 신뢰도에 ‘빨간불’ 오토헤럴드
'3000만원대 프리미엄 전기차' 볼보 EX30 파격 인하, 아이오닉 5보다 저렴 오토헤럴드
포르쉐코리아, 미래 세대 ‘꿈’ 실현 ‘포르쉐 두 드림’ 10주년 사회공헌 강화 오토헤럴드
독일 프리미엄3사 중국시장에서 판매 하락과 가격 인하 글로벌오토뉴스
토털에너지스-구글, 텍사스서 1GW 규모 태양광 전력 공급 계약 체결 글로벌오토뉴스
포드 CEO 짐 팔리, 트럼프 행정부에 중국과 합작 파격 제안 글로벌오토뉴스
프랑스, 사회적 임대 열풍에 전기차 점유율 25% 돌파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FSD, 이번엔 호수로 돌진, 무감독 주행 아직 멀었나 글로벌오토뉴스
아우디, 디젤 엔진 부활과 물리 버튼의 귀환 글로벌오토뉴스
샤오펑, VLA 2.0 앞세워 로보택시 출사표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장청자동차, 유럽 시장 재 도전 선언… 2030년 연 30만 대 생산 공장 건설 글로벌오토뉴스
폭스바겐코리아, 2026년 ‘Feel & Drive’ 시승 캠페인 전개 글로벌오토뉴스
페라리, 엔초 페라리 박물관서 “최고의 걸작 – 전설적인 뮤지션과 그들의 페라리” 전시 개최 글로벌오토뉴스
볼보자동차코리아, 순수 전기 SUV ‘EX30’ 및 ‘EX30CC’ 가격 파격 인하 글로벌오토뉴스
한국타이어 후원, 월드 랠리 챔피언십 ‘스웨덴 랠리’ 성료 글로벌오토뉴스
포르쉐코리아, ‘포르쉐 두 드림’ 10년차 맞아 사회공헌 캠페인 강화 글로벌오토뉴스
뉴욕주 로보택시 도입 제안 철회, 웨이모 사업 확장 제동 글로벌오토뉴스
르노그룹, 2025년 영업이익 15% 감소 글로벌오토뉴스
폴스타, 차세대 전기차에 물리 버튼 다시 살린다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