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BMW그룹, 전동화 모델 글로벌 판매 300만 대 돌파… 성장세 뚜렷

2025.09.02. 13:57:10
조회 수
111
2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BMW그룹이 글로벌 시장에서 전동화 모델 누적 판매 300만 대를 기록했다(출처: BMW) BMW그룹이 글로벌 시장에서 전동화 모델 누적 판매 300만 대를 기록했다(출처: BMW)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BMW그룹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와 순수전기차(BEV)를 포함한 전동화 모델의 글로벌 누적 판매량이 300만 대를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BMW그룹은 지난달 27일, 독일 뮌헨 공장에서 3시리즈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고객에게 인도하며, 전동화 모델 300만 대 판매를 달성했다. BMW그룹의 전동화 모델 판매량은 지속적인 성장세를 기록 중으로 특히 올 상반기에는 전체 판매 실적 중 25% 이상이 전동화 모델일 만큼 고공행진을 기록하는 중이다.

글로벌 시장에서 전동화 모델 비중이 가장 높은 곳은 유럽이다. 그리고 BMW그룹의 전동화 모델 중 60% 이상이 유럽에서 판매됐다. 또한 BMW그룹의 유럽 판매량 중 40% 이상이 전동화 모델일 만큼 유럽은 전동화 모델 선호도가 높다. 

특히 올해에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이 인기를 끌며 전년 대비 전동화 모델 판매량이 대폭 증가했다.

BMW그룹의 올 상반기 차량 판매 4대 중 1대는 전동화 모델이 차지했다(출처: BMW) BMW그룹의 올 상반기 차량 판매 4대 중 1대는 전동화 모델이 차지했다(출처: BMW)

한국 시장에서도 BMW그룹 전동화 모델의 성장세는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BMW의 2025년 1월부터 7월까지 전동화 모델 판매량은 총 6846대로, 전년 동기 대비 18.3%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다. 

올해 같은 기간 동안 미니(MINI)는 총 825대의 전동화 모델을 판매했으며, 오직 순수전기차로만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올해 국내에서 판매된 미니 차량 5대 중 1대는 순수전기차로, 새롭게 완성된 전기차 라인업이 국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성과의 기반에는 전동화 시대로의 전환 속에서도 브랜드 고유의 가치를 지키며 꾸준히 진화해온 BMW그룹의 노력이 있다. BMW그룹은 고객에게 보다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전기차 라인업을 확대하고, 고객 중심의 충전 인프라 구축 및 차량 관리 시스템의 혁신을 통해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여왔다. 이를 통해 BMW그룹은 전기차 경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지속가능한 미래 모빌리티를 향한 비전을 현실로 만들어가고 있다.

국내 시장에서도 BMW와 미니의 전동화 판매는 두 자릿수 증가세를 기록 중이다(출처: BMW) 국내 시장에서도 BMW와 미니의 전동화 판매는 두 자릿수 증가세를 기록 중이다(출처: BMW)

요헨 골러(Jochen Goller) BMW그룹 브랜드·세일즈 부회장은 “2025년 상반기 BMW그룹이 판매한 차량 4대 중 1대 이상이 전동화 모델”이라며, “BMW 전동화 차량 300만 대 인도는 BMW그룹의 제품 포트폴리오에서 전기화 모델이 핵심 요소임을 보여주는 가치 있는 성과”라고 전했다.

한편 BMW그룹코리아는 충전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2023년 중장기 충전 인프라 확충 계획인 ‘차징 넥스트(Charging Next)’ 프로젝트를 발표함에 따라 현재까지 전국에 총 2,500기의 전기차 충전기 설치를 완료하는 한편, 연말까지 총 3,000기에 달하는 충전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김훈기 기자/hoon149@gmail.com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차이나조이 2026] 나날이스튜디오 박재환 대표 “중국에서도 힐링 영향력 키우겠습니다” 게임동아
[리뷰] 부루마블과 카드 배틀을 한 번에! 10년 만에 등장한 신작 ‘컬드셉트 비긴즈’ 게임동아
[차이나조이2026] 학구열 높은 중국도 공감하는 ‘수험생키우기’ 게임동아
[차이나조이 2026] 나누컴퍼니 심진식 대표 “‘바벨탑’, 콘솔과 신작으로 IP 확장 나설 것” 게임동아
넥슨 ‘메이플스토리M’, 신규 캐릭터 ‘렌’·챌린저스 월드 업데이트 게임동아
[차이나조이2026] 유비스 신작 모바일RPG '루나 크래프트'로 중국 진출 추진 게임동아
[차이나조이 2026] 에이버튼 “‘건즈&드래곤’으로 로그라이크 FPS의 재미를 느껴보세요” 게임동아
[차이나조이 2026] 엔데브게임즈 “‘페이탈 클로’, 메트로바니아의 입문작으로 추천드립니다” 게임동아
[AI써봄] 오픈AI GPT-라이브, 무료 플랜으로도 끊김 없이 될까 IT동아
테슬라 창립자들, 초소형 전기 픽업 TELO 투자 글로벌오토뉴스
‘AI 해커’ 만든 윤인수 KAIST 교수 “AI 보안은 성능 싸움…中 모델 위험성과 효율성 동시에 직시해야” IT동아
포드, 2027년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에 '애플 지도' 탑재… 자율주행 고도화 협력 글로벌오토뉴스
스페인, 새로운 전기차 인센티브 Auto+ 승인2030년까지 글로벌오토뉴스
애피어, ‘맥스서밋 2026’서 AI 에이전트가 이끄는 차세대 고객 경험 여정 제시 AI matters
[차이나조이 2026] 에이시티게임즈 “‘헬로키티 드림 스토어’로, 중국·서구권 진출 본격화” 게임동아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게임메카
카카오게임즈 ‘오딘’, 하반기에 신규 전직 클래스·월드 PvPvE 콘텐츠 등 풍성한 업데이트 예고 게임동아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전시 ‘용감한 여정’ 성황리 개막 게임동아
[스타트업리뷰] 치과의사가 써 본 클라라AI·닥터얼라인내비 “교정치료 문턱 낮춘다” IT동아
라이엇게임즈, 발로란트 대회 ‘VCT 퍼시픽 파이널 부산’ 티켓 8월 5일부터 판매 게임동아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