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코유키 사태' 블루아카, 외부 접속 원천 차단 등 보안 강화

2025.09.02. 15:16:42
조회 수
227
10
댓글 수
1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블루 아카이브 8/31 긴급점검 이후 조치 안내 공지 일부 (사진출처: 블루 아카이브 공식 포럼)
▲ 블루 아카이브 8/31 긴급점검 이후 조치 안내 공지 일부 (사진출처: 블루 아카이브 공식 포럼)

무수한 코유키의 등장으로 선생님들을 당황하게 만든 블루 아카이브 버그의 원인이 해킹으로 파악됐다.

넥슨은 2일, 블루 아카이브 공식 포럼을 통해 ‘8월 31일 긴급점검 이후 조치사항 상세 안내’를 공지했다. 해당 긴급점검은 지난 31일, 특정 콘텐츠에서 인게임 캐릭터 ‘코유키’와 ‘미쿠’가 다수 등장하는 이상현상을 필두로 다수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실시됐다. 넥슨은 인게임 클라이언트 해킹으로 추정됐던 해당 상황을 파악한 31일 오후 10시 22분부터 1일 새벽 4시 40분까지 긴급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을 마무리하고 원인을 분석한 넥슨에 따르면, 이번 사태는 외부에서 특정한 방법을 통해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에 접근한 불상의 인물이 일부 요소를 변경하며 발생했다. 이에 따라 비정상적인 배너 노출, 카페 콘텐츠 내 비정상 노출, 특정 유튜브가 노출되는 현상이 발생했다. 이번 사태의 대표적인 현상인 코유키와 미쿠의 집단 등장 또한 이것이 원인으로 보인다.

당시 게임 캐릭터 '코유키'와 관련된 요소가 게임에 다수 등장했다 (사진출처: 아재개그임당 유튜브 채널)
▲ 당시 게임 캐릭터 '코유키'와 관련된 요소가 게임에 다수 등장했다 (사진출처: 아재개그임당 유튜브 채널)

해당 문제로 인해 노출된 유튜브 채널은 이번 사태와 무관하다는 입장을 즉각 밝혔다 (사진출처: Kokoyuki Ch. 유튜브 채널)
▲ 해당 문제로 인해 노출된 유튜브 채널은 이번 사태와 무관하다는 입장을 즉각 밝혔다 (사진출처: Kokoyuki Ch. 유튜브 채널)

넥슨은 긴급점검 후 공지를 통해 “유저들의 계정, 게임 데이터, 결제 관련 정보는 별도의 데이터베이스에 분리 운영되고 있고 게임 서버에서 재검증하기에 영향이 없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상황 발생 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신고하였으며, 보안 조치 및 공격자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조사에 적극 협조할 것임을 강조했다.

넥슨 관계자는 “클라이언트 실행 시 환경설정을 확인하는 특정 네트워크에 비정상적인 접근으로 일부 콘텐츠가 임의로 노출되는 현상이 확인 되었다. 확인 즉시 해당 경로를 차단하고 2중 제어 등 보안 강화 조치를 진행했다. 앞으로 동일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외부 접속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사후 검증 절차 강화 및 정기적인 강도 높은 진단을 통해 보안을 강화할 예정“이라며 향후 게임 운영 차원에서의 보강 또한 약속했다.

이번 사태에 활용된 서버 도메인에는 넥슨에 대한 사과와 함께 보안 취약점을 알려주겠다는 공지가 올라왔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이번 사태에 활용된 서버 도메인에는 넥슨에 대한 사과와 함께 보안 취약점을 알려주겠다는 공지가 올라왔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한편, 넥슨은 이번 사태 및 점검으로 인해 월간 청휘석 패키지 등 유료 콘텐츠를 구매한 유저들의 미수령 보상과 관련한 내용을 추후 별도 공지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Copyright ⓒ 게임메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아이폰 자동차' 애플 카플레이 새 버전에 영상 스트리밍 기능 추가 오토헤럴드
현대차·기아 전기차 ICCU 결함 글로벌 시장 확산, 신뢰도에 ‘빨간불’ 오토헤럴드
'3000만원대 프리미엄 전기차' 볼보 EX30 파격 인하, 아이오닉 5보다 저렴 오토헤럴드
포르쉐코리아, 미래 세대 ‘꿈’ 실현 ‘포르쉐 두 드림’ 10주년 사회공헌 강화 오토헤럴드
독일 프리미엄3사 중국시장에서 판매 하락과 가격 인하 글로벌오토뉴스
토털에너지스-구글, 텍사스서 1GW 규모 태양광 전력 공급 계약 체결 글로벌오토뉴스
포드 CEO 짐 팔리, 트럼프 행정부에 중국과 합작 파격 제안 글로벌오토뉴스
프랑스, 사회적 임대 열풍에 전기차 점유율 25% 돌파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FSD, 이번엔 호수로 돌진, 무감독 주행 아직 멀었나 글로벌오토뉴스
아우디, 디젤 엔진 부활과 물리 버튼의 귀환 글로벌오토뉴스
샤오펑, VLA 2.0 앞세워 로보택시 출사표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장청자동차, 유럽 시장 재 도전 선언… 2030년 연 30만 대 생산 공장 건설 글로벌오토뉴스
폭스바겐코리아, 2026년 ‘Feel & Drive’ 시승 캠페인 전개 글로벌오토뉴스
페라리, 엔초 페라리 박물관서 “최고의 걸작 – 전설적인 뮤지션과 그들의 페라리” 전시 개최 글로벌오토뉴스
볼보자동차코리아, 순수 전기 SUV ‘EX30’ 및 ‘EX30CC’ 가격 파격 인하 글로벌오토뉴스
한국타이어 후원, 월드 랠리 챔피언십 ‘스웨덴 랠리’ 성료 글로벌오토뉴스
포르쉐코리아, ‘포르쉐 두 드림’ 10년차 맞아 사회공헌 캠페인 강화 글로벌오토뉴스
뉴욕주 로보택시 도입 제안 철회, 웨이모 사업 확장 제동 글로벌오토뉴스
르노그룹, 2025년 영업이익 15% 감소 글로벌오토뉴스
폴스타, 차세대 전기차에 물리 버튼 다시 살린다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