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서울에 문을 연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Pullman Ambassador Seoul Eastpole)의 대표 레스토랑 ‘오픈 파이어 그릴 엠버스(EMBERS)’가 가을 시즌을 맞아 특별한 쉐어링 메뉴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불의 미학 담은 오픈 파이어 그릴 다이닝
엠버스는 불을 테마로 한 오픈 파이어 그릴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30일 이상 숙성된 드라이 에이징 스테이크와 비장탄으로 구워낸 스테이크 등 깊이 있는 풍미의 메뉴로 주목받고 있다. 조리 과정은 모두 오픈 키친에서 이뤄져 단순한 ‘굽는 요리’가 아닌, 셰프의 섬세한 큐레이션이 더해진 미식 퍼포먼스로 완성된다.
레스토랑 이름 ‘엠버스(EMBERS)’는 불을 중심으로 한 한국적 정서인 ‘함께 나눔의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엠버스는 다이닝 경험을 개인의 식사에 머무르지 않고, ‘함께하는 순간’으로 확장시키며 쉐어링 메뉴를 통해 그 가치를 구현하고 있다.

3인·5인 구성의 다채로운 쉐어링 메뉴
이번에 선보이는 쉐어링 메뉴는 3인 및 5인 구성을 갖췄으며 다채로운 메뉴로 풍성하게 준비됐다. 식사는 엠버스가 자체적으로 구현해 낸 웰컴 드링크 ‘렘버스 로제’와 하우스 브레드로 시작된다. 이어 구운 과일과 훈연한 오일을 곁들인 부라타 치즈와 프로슈토, 숯 향을 입힌 생선과 캐비어, 오늘의 에피타이저가 차례로 제공된다.
메인으로 가기 전에는 신선한 재료로 매일 달라지는 ‘오늘의 파스타’와 프랑스식 해산물 스튜 ‘부야베스’가 준비되며, 이어 엠버스의 대표 메뉴인 드라이 에이징 스테이크와 참숯에 구운 한우 안심이 메인 요리로 제공된다.
식사는 디저트 2종과 아이스크림 커피 또는 차로 마무리되며, 선택 가능한 나이프 서비스까지 더해져 다이닝의 즐거움을 한층 끌어올린다.
“소중한 이들과 나누는 미식의 시간”
엠버스 관계자는 “엠버스는 불이 가진 강렬함과 잔잔한 온기를 모두 담아낸 공간”이라며 “이번 쉐어링 메뉴는 소중한 이들과 미식을 나누는 깊이 있는 시간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 공식 홈페이지 또는 엠버스 레스토랑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문의 및 예약은 02-3450-6100에서 진행할 수 있다.
이준문 기자/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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