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2035년 이후 하이브리드 필요 없다"… 유럽, 내연기관 종식 연구 발표

글로벌오토뉴스
2025.09.08. 13:46:41
조회 수
197
7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2035년부터 유럽연합(EU)에 탄소 배출량 0g의 신차만 등록할 수 있는 규제에 대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와 주행거리 확장형 전기차(EREV)를 활용해 목표를 완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어 왔다. 하지만 프랑스에서 발표된 새로운 연구는 2035년까지 하이브리드 차량이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을 것이라는 결론을 내놓았다.

프랑스 충전 인프라 협회인 차지프랑스가 컨설팅 회사 보스턴컨설팅그룹과 공동으로 진행한 이번 연구는 잠재적 전기차 구매자들이 우려하는 4가지 장애물, 죽 충전 시간, 주행거리, 잔존가치, 비용이 이미 해결되었거나 조만간 해결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차세대 전기차 고객이 예상하는 충전 시간은 30분. 이미 많은 전기차가 이 기준을 충족하고 있다. . 2024년 출시 전기차의 평균 WLTP 주행거리는 544km로,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다. 현재 5년 후 37%인 전기차의 낮은 잔존가치 2035년까지 내연기관차의 45%와 비슷한 수준인 42%로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이미 유럽 신차 고객의 75%가 전기차가 더 저렴하다고 인식한다. 운영 비용은 물론, 소형차의 경우 배터리 가격 하락으로 구매 비용도 내연기관차와 비슷해지고 있다.

환경적인 측면에서도 전기차의 압도적인 우위가 드러났다. 연구에 따르면, 전기차는 평생 동안 PHEV보다 이산화탄소를 개인 차보다는 27%, 법인 차보다는2.7배 적게 배출한다. PHEV의 실제 전기 주행 비중이 EU의 예상치(80%)보다 훨씬 낮은 10~50%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최근 중국 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주행거리 확장형 전기차(EREV)도 해결책이 될 수 없다고 지적했다. EREV는 배터리가 작지만 발전기용 내연기관을 사용해, 전기차보다 더 많은 CO2를 배출한다. 또한 EREV는 유럽 자동차 산업의 일자리 보존에도 기여하지 못할 것으로 분석됐다.

연구는 현재 메르세데스-벤츠 CEO인 올라 켈레니우스와 같은 자동차 업계 리더들이 하이브리드에 더 많은 유연성을 부여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을 정면으로 반박하며, EU가 2035년 CO2 목표를 확고히 유지할 것을 촉구했다.

차지프랑스는 불확실한 정책이 소비자 신뢰를 떨어뜨릴 수 있다고 경고하며, 전기차 구매 인센티브와 충전 비용 절감 정책을 유지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2026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 정리 다나와자동차
[차이나조이 2026] 나날이스튜디오 박재환 대표 “중국에서도 힐링 영향력 키우겠습니다” 게임동아
[리뷰] 부루마블과 카드 배틀을 한 번에! 10년 만에 등장한 신작 ‘컬드셉트 비긴즈’ 게임동아
[차이나조이2026] 학구열 높은 중국도 공감하는 ‘수험생키우기’ 게임동아
[차이나조이 2026] 나누컴퍼니 심진식 대표 “‘바벨탑’, 콘솔과 신작으로 IP 확장 나설 것” 게임동아
넥슨 ‘메이플스토리M’, 신규 캐릭터 ‘렌’·챌린저스 월드 업데이트 게임동아
[차이나조이2026] 유비스 신작 모바일RPG '루나 크래프트'로 중국 진출 추진 게임동아
[차이나조이 2026] 에이버튼 “‘건즈&드래곤’으로 로그라이크 FPS의 재미를 느껴보세요” 게임동아
[차이나조이 2026] 엔데브게임즈 “‘페이탈 클로’, 메트로바니아의 입문작으로 추천드립니다” 게임동아
[AI써봄] 오픈AI GPT-라이브, 무료 플랜으로도 끊김 없이 될까 IT동아
테슬라 창립자들, 초소형 전기 픽업 TELO 투자 (1) 글로벌오토뉴스
‘AI 해커’ 만든 윤인수 KAIST 교수 “AI 보안은 성능 싸움…中 모델 위험성과 효율성 동시에 직시해야” IT동아
포드, 2027년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에 '애플 지도' 탑재… 자율주행 고도화 협력 글로벌오토뉴스
스페인, 새로운 전기차 인센티브 Auto+ 승인2030년까지 글로벌오토뉴스
애피어, ‘맥스서밋 2026’서 AI 에이전트가 이끄는 차세대 고객 경험 여정 제시 AI matters
[차이나조이 2026] 에이시티게임즈 “‘헬로키티 드림 스토어’로, 중국·서구권 진출 본격화” 게임동아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1) 게임메카
카카오게임즈 ‘오딘’, 하반기에 신규 전직 클래스·월드 PvPvE 콘텐츠 등 풍성한 업데이트 예고 게임동아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전시 ‘용감한 여정’ 성황리 개막 게임동아
[스타트업리뷰] 치과의사가 써 본 클라라AI·닥터얼라인내비 “교정치료 문턱 낮춘다” IT동아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