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볼보, 지속가능성 선두 기업 목표…재활용과 탄소 중립에 집중

글로벌오토뉴스
2025.09.23. 13:54:25
조회 수
129
3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볼보가 지속가능성 분야에서는 금속, 배터리 등 재료의 공격적인 재사용과 기후 중립적인 공장 운영을 통해 업계의 새로운 리더가 되겠다고 밝혔다.

볼보는 2040년까지 완전한 순환 비즈니스가 되는 것을 목표로,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하며 지속가능성 전략을 실행하고 있다.

2030년까지 신차 제조에 사용되는 모든 부품의 35%를 재활용 소재로 만들 계획이다. 신형 ES90 프리미엄 EV에 이미 재활용 알루미늄 29%, 재활용 강철 18% 등을 사용하고 있으며, 목표 달성은 어렵지만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유럽연합(EU)의 법규보다 2년 앞서 전기차 모델에 사용된 배터리의 재료, 원산지 등을 명시하는 배터리 여권을 도입하며 투명성을 확보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도 앞선 행보다.

볼보는 생산 과정의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공장 운영에도 혁신을 도입했다. 2021년부터 스웨덴과 중국에 있는 조립 공장을 바이오가스를 주 동력원으로 사용하는 탄소 중립 공장으로 전환했다. 2026년 가동 예정인 슬로바키아의 새 공장 역시 탄소 배출이 없는 에너지로 운영될 예정이다.

100개의 작은 부품을 하나의 대형 알루미늄 부품으로 만드는 메가캐스팅 공법을 사용해 생산 비용을 절감하고 공장 배출량을 억제하고 있다.

최근 미국에서 전기차 전환 속도를 늦추려는 정책 변화가 감지되고 있지만, 볼보는 전기화 전략을 늦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미국에서 계속 투자하고 혁신하며 전기화 기술을 제공할 것이라면서도, 전기차와 함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과도기적으로 활용해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겠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튀르키예로 날아간 정의선... 유럽 승부수 현대차 '아이오닉3' 직접 챙겼다 오토헤럴드
[EV 트렌드] 현대차ㆍ기아 전기차 배터리 내구성, 10만km 달려도 새 것 오토헤럴드
美 자율주행 규제 전환, 운전대 없는 '죽스' 로보택시 상업 운행 허용 오토헤럴드
벤츠 "물리 버튼 너무 줄였다" 터치 중심 실내 패착 인정... 전략 수정 오토헤럴드
람보르기니, 미우라 60주년 기념 '페블비치에 역대 최대 40여대 집결' 오토헤럴드
기아의 승부수, PV5 라인업 10종 확대... 전기차 생애주기 전략 본격화 오토헤럴드
KGM, 中 체리자동차 전략적 투자 유치... 공동 개발·미래차 협력 확대 오토헤럴드
KG모빌리티, 체리자동차 7500만 달러 투자 유치... 글로벌 전략 협력 '2막' 오토헤럴드
현대차 아이오닉 5, 실내 디지털 전환 예고 '대형 화면 중심으로 재편' 오토헤럴드
르노코리아, 필랑트 중남미향 첫 수출... 글로벌 시장 공략 확대로 정면 돌파 오토헤럴드
아마존, 올해 AI 설비투자 317조 원으로 상향…AWS 성장률 18분기 만에 최고 AI matters
앤트로픽 “클로드가 실제 기업 3곳 시스템에 침투”…보안 평가 설정 오류 자진 공개 AI matters
애플, 6월 분기 매출 157조 원 사상 최대…팀 쿡 “메모리 가격은 100년 만의 홍수” AI matters
로이터 “중국 군 연구기관, 오픈AI·앤트로픽 출력으로 국방 AI 학습했다” AI matters
미디어텍, AI 데이터센터 칩에 7조 원 조달 한도 승인…커스텀 가속기 점유율 20% 목표 AI matters
독일 법원, AI 작곡 서비스 수노에 저작권 침해 판결…”매출 자료 제출하라” AI matters
구글, 어스에 AI 이미지 생성 도입 하루 만에 철회…가짜 위성사진 우려 확산 AI matters
캘리포니아 AI 투명성법 시행…월 100만 명 넘는 생성형 AI에 출처 표식·무료 탐지 도구 의무 AI matters
메타, AI 에이전트 옆에 ‘기억 담당’ 에이전트 배치…장시간 작업 성공률 8%p 상승 AI matters
애플 버그바운티, AI가 만든 가짜 제보에 막혔다…실제 맥OS 취약점은 제보 길 닫혀 AI matters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