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BMW, “전기차 올인 위험"…멀티 파워트레인 전략으로 CO2 감축 주도

글로벌오토뉴스
2025.10.10. 10:16:47
조회 수
173
4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BMW가 iX3를 필두로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 노이어 클라쎄 출시를 계기로 전동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다만, 모든 제조사가 전기차(BEV)에만 집중하는 것은 위험하다는 시각을 분명히 했다.

올리버 집세 BMW 회장은 최근 인터뷰를 통해 BMW의 멀티 드라이브트레인 전략의 유연성을 강조하며, 이것이 배출가스 감소에 대한 더 효과적인 접근 방식이라고 역설했다.

BMW는 차세대 X5 모델에 가솔린, 디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 배터리 전기차, 그리고 수소까지 총 5가지 파워트레인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iX5 수소 프로토타입의 2028년 양산 계획을 발표하기도 했다.

집세 회장은 "시장이 예상대로 발전할 것이라고 가정하는 것은 순진하다. 우리의 핵심 임무는 시장에 대응하는 것이며, 높은 적응력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3년 전 예측하지 못했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의 부활을 언급하며, 배터리 전기차 판매 성장세가 예상보다는 낮았음에도 BMW가 이에 대비하고 있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시장에서 여전히 수요가 있는 구동계의 수명을 법안으로 강제 종료하는 것에 반대하며, 유로 7 배기가스 기준 발효(2027년) 전에 이미 내연기관을 업데이트하는 등 복잡성을 관리하여 회사를 보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단일 기술에만 집중하는 것은 측정 가능한 시장 규모를 가진 현직 기업에게는 저지를 수 있는 최악의 실수이며 매출 감소로 이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집세 회장은 현재의 규제가 배기관 배출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어 비효율적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인위적인 종료 날짜를 설정하면 소비자들이 이미 가진 구형 차를 더 오래 보유하게 되어 오히려 CO2 감소의 속도를 늦춘다고 주장했다.

대신 BMW는 공급망 CO2 기여와 차량 수명이 다한 재활용까지 포함하는 전체 수명 주기 접근 방식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덧붙였다.

집세 회장은 전 세계적으로 EU의 내연기관 금지 정책을 따라오는 나라가 없다는 점을 지적하며, 유럽이 하나의 기술을 완전히 금지한 유일한 지역이라고 꼬집었다. 그는 배터리 기술이 동아시아 기업에 지배되는 상황에서, 유럽이 산업을 파괴하지 않으면서 CO2를 줄이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CO2 감축에 초점을 맞춘 인센티브 전략이라고 결론지었다. 그는 이를 중국이 부르는 연착륙 방식이라 칭하며, 이 접근법이 BMW의 제안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미송자의 노래, 신규 영웅 '에이르' 더한 대규모 업데이트 게임메카
레메디 신작 '컨트롤 레조넌트' 상세 플레이 정보 공개 게임메카
전기요금 최대 40% 지원…오텍캐리어, 1등급 냉난방기로 소상공인 부담 던다 뉴스탭
스토케,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 참가…‘레몬 옐로우’ 트립트랩 국내 최초 공개 뉴스탭
대구 수달·83타워 담았다…배럴, 신세계 대구점서 ‘로컬 한정 수모’ 공개 뉴스탭
“누아르에서 오즈까지”…코치, 뉴욕서 2026 가을 컬렉션으로 ‘미국 패션의 미래’ 제시 뉴스탭
“58년 중식 대가가 버거를 만들면?”…맘스터치, 후덕죽 셰프 컬렉션 3월 출격 뉴스탭
“설 술상도 ‘헬시 플레저’”…당·퓨린 낮춘 맥주부터 오크 숙성 증류주까지 뉴스탭
10승 신화 잇는다…와이드앵글, 2026 시즌 ‘최정예 7인’ 공개 뉴스탭
전기차로 떠나는 프리미엄 쉼…폴스타, 스테이폴리오와 ‘폴스타 스테이’ 론칭 뉴스탭
프랙탈디자인 사면 무선 헤드셋이 공짜? 서린씨앤아이 2월 한정 이벤트 뉴스탭
1만2,500원 안경의 반란…무신사 1위 ‘루키’, 핵심 모델 잇단 품절 뉴스탭
“세계 최초 589nm 고체형 레이저 등장”…레이저옵텍, 혈관치료 판 바꾼다 뉴스탭
세무 시즌 프린터가 경쟁력…토너 비용·출력량이 성패 가른다 뉴스탭
‘근본이즘’ 소비 확산…입학 선물도 이제는 ‘오래 쓰는 의자’가 대세 뉴스탭
서린씨앤아이, 컴퓨존과 G.SKILL DDR5 RGB 메모리 모음전 개최…2월 한 달간 진행 뉴스탭
AMD, 서버 매출 점유율 41.3% ‘사상 최고’…에픽 효과 본격화 뉴스탭
“도심에 스며든 자연”…스노우피크 어패럴 26SS, 뷔와 완성한 감성 아웃도어 뉴스탭
“할머니·손주 손잡고 반값 입장”…레고랜드, 설 연휴 3대 가족 특급 혜택 뉴스탭
설 연휴 게임 몰입감, 장비가 바꾼다…반응·시야·사운드 3박자 갖춘 필수템 뉴스탭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