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이것은 모터쇼인가 골프 대회인가"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16일 개막

2025.10.15. 16:40:44
조회 수
324
11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BMW 코리아가 국내 유일의 LPGA 대회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5 현장에서 처음 공개하는 i7 BMW 코리아 30주년 스페셜 에디션. (BMW 코리아) BMW 코리아가 국내 유일의 LPGA 대회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5 현장에서 처음 공개하는 i7 BMW 코리아 30주년 스페셜 에디션. (BMW 코리아)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BMW 코리아가 국내 유일의 LPGA 대회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5’ 현장을 ‘모터쇼급 전시장’으로 탈바꿈시켰다. BMW는 16일 시작해 오는 19일까지 열리는 대회장 곳곳에서 신차 전시와 이벤트를 통해 브랜드의 고성능과 전동화 비전을 동시에 선보이고 있다.

이번 대회의 최대 볼거리는 뉴 M5 투어링과 i7 BMW 코리아 30주년 스페셜 에디션의 국내 첫 공개다. 뉴 M5 투어링은 올해 말 공식 출시 예정인 고성능 왜건 모델로, M 트윈파워 터보 V8 4.4리터 엔진과 5세대 eDrive 시스템이 결합된 M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했다.

최고출력은 727마력,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단 3.6초에 불과하다.

이와 함께 공개된 i7 xDrive60 3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은 BMW 코리아 설립 3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한정 모델로, BMW 인디비주얼 마뉴팍투어 프로그램이 처음 적용됐다. 현대미술 작가 이건용과 협업한 i7 M70 xDrive 아트 랩핑 모델도 함께 전시돼 럭셔리 전기차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

BMW는 대회 현장을 찾은 관람객을 위한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했다. 8번 홀에서는 ‘홀인원 선수 맞히기’ 이벤트가 진행되며, 정답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뉴 MINI JCW 컨트리맨이 경품으로 제공된다. 또한 선수용 홀인원 부상으로는 13번홀 i7 xDrive50, 15번홀 iX xDrive45가 각각 준비돼 대회에 또 다른 관전 포인트를 더했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5, 갤러리 플라자 M존. (BMW 코리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5, 갤러리 플라자 M존. (BMW 코리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5에는 BMW 그룹 코리아의 전 브랜드 라인업이 총출동한다. BMW M 브랜드의 XM 레이블, M135, M235 xDrive 그란 쿠페, 전기 모델 i4 M50 xDrive, i5, iX M70 xDrive 퍼스트 에디션, 그리고 MINI의 올-일렉트릭 JCW 에이스맨까지 전시돼 BMW의 전동화 전략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모토라드 부문에서는 R 12 G/S와 R 1300 RT 등 클래식과 투어링 모터사이클 라인업도 함께 선보이며, 대회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움직이는 BMW 월드’를 경험할 수 있게 했다.

BMW 코리아 관계자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BMW의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무대”라며 “앞으로도 모터스포츠와 문화를 결합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우승 트로피 운반 차량으로는 전기 SUV iX가 투입되며 대회는 10월 19일까지 개최된다.


김흥식 기자/reporter@autoherald.co.kr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테슬라, 중국 판매 3년 새 19% 감소 "한국선 모델 Y 앞세워 수입차 1위" 오토헤럴드
아우디 CEO가 직접 바꾼 Q9 도어 핸들 "개발 후반 설계까지 수정" 오토헤럴드
기아 PV5, 유럽 소형 전기밴 시장 돌풍…점유율 37%로 12개국 1위 오토헤럴드
야외 주차 4시간 만에 85.5℃… 폭염에 달궈진 자동차 '생명 위협' 공간 오토헤럴드
포르쉐, 박스터·카이맨 전기차 개발 확정 "경제적으로 최선의 선택" 오토헤럴드
람보르기니, 슈퍼 벨로체 유산...전설의 V12 '미우라 SV' 탄생 55주년 오토헤럴드
'007의 색을 입었다' 애스턴마틴, 단 5대 헤리티지 에디션 공개 오토헤럴드
첫차 가격 공식 바꾼 신형 '아반떼'…소형 SUV와 중형 세단 사이 승부 오토헤럴드
중국, 첨단 자율주행차 최초 의무적 국가 안전 기준 도입… 레벨3와 레벨4 상용화 박차 글로벌오토뉴스
웨이모 공동 CEO "카메라만으로는 완전 자율주행 불가능"… 테슬라의 '비전' 정조준 글로벌오토뉴스
미국 대 중 징벌적 관세 뚫은 웨이모… 중국산 지커 로보택시 수천 대 도입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완성차 업계, 수익성 압박에 배터리 공급망 다변화·직접 개입 확대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자율주행 기업 위라이드, 그린모빌리티와 손잡고 덴마크 진출… 북유럽 시장 첫발 글로벌오토뉴스
독일 태양광 모빌리티 스타트업 소노 모터스 파산… 10년 기술 자산 매각 추진 글로벌오토뉴스
유럽 전기차 배터리 시장 아시아 독점 심화… 2030년까지 수천억 유로 손실 우려 글로벌오토뉴스
람보르기니 미우라 SV 탄생 55주년…V12 슈퍼카 헤리티지 조명 글로벌오토뉴스
미국 상원 상무위 커넥티드카 보안법 통과… 메르세데스 벤츠 미 시장 판매 중단 위기 글로벌오토뉴스
애스턴마틴, 1960~70년대 클래식 전설을 되살린 '헤리티지 에디션' 5종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지리자동차그룹, 7월 글로벌 판매 25만 대 돌파…5개월 연속 성장세 글로벌오토뉴스
한국자동차기자협회, 2026년 8월의 차에 ‘BMW 더 뉴 iX3’ 선정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