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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테슬라 보상 패키지 받지 못하면 테슬라 떠나겠다고 위협

글로벌오토뉴스
2025.10.22. 13:4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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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가 자신의 보상 패키지가 승인되지 않으면 테슬라를 떠나거나 최소한 CEO 역할에서 물러나겠다고 공개적으로 위협하며 논란을 키우고 있다. 현재 테슬라 주주들은 머스크에 대한 논란의 여지가 있는 새 보상 패키지에 대해 투표를 앞두고 있다. 이 패키지는 최대 1조 달러에 달할 수 있는 스톡옵션의 규모 때문에 주목을 끌고 있다.

지난주 로이터 통신 보도에 따르면, 패키지 규칙상 테슬라의 사업 실적이 평소와 같거나 S&P 평균보다 낮은 시가총액 성장을 기록하더라도 일론 머스크는 여전히 200억 달러에서 400억 달러 사이의 보상 패키지 트랜치 중 일부를 받을 수 있다. 즉, 이 패키지는 머스크가 평균 이하의 투자 수익률을 주주들에게 반환하고도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으며, 이는 머스크가 이미 테슬라가 회사 설립 이후 벌어들인 총이익보다 더 많은 보상을 받은 사실에 더해지는 문제다.

이러한 상황에서 일론 머스크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 플랫폼 엑스(X)를 통해 보상 계획에 대한 우려를 지적하는 평론에 직접 반응하며 압박을 가했다. 그는 실질적인 문제를 다루기보다 테슬라의 높은 시가총액을 자랑하고 자신이 급여를 받지 못하면 테슬라의 CEO가 되지 않을 것임을 시사했다.

일론 머스크는 "테슬라는 다른 모든 자동차 회사를 합친 것보다 더 가치가 있다. 운영하고 싶은 CEO는 누구인가요? 내가 아닐 것이다"라고 언급하며 자신의 거취 문제를 직접적으로 꺼냈고, 주주들에게 11월 6일 주주총회에 투표하도록 권장하는 게시물을 공유했다.

전문가들은 일론 머스크의 이러한 행동이 보상 패키지의 실제 문제, 즉 평균 이하의 수익으로도 수백억 달러를 벌 수 있다는 명확한 문제를 회피하고 있다는 위험 신호로 보고 있다. 일론 머스크는 테슬라의 수익성 있는 자동차 사업을 파괴하고 있지만, 그의 자율주행과 로봇에 대한 비전과 거짓말이 현재의 밸류에이션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테슬라 주주들은 머스크가 주가를 펌핑하는 거짓말을 중단하고 떠날 경우 주가가 폭락할 것을 우려하여 보상 패키지에 반대표를 던지지 못하게 된다. 머스크는 이로써 테슬라에 대한 완전한 통제권을 확보하고 주주들에게 또 다른 터무니없는 주식 보상 패키지를 강요하는 형국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결국 이 패키지는 평균 이하의 투자 수익을 제공하는 테슬라에 대해 여전히 기록적인 보상을 머스크에게 제공하는, 주주들을 예상치 못한 수익으로 현혹시키기 위한 도구로 사용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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